오늘 체육특별활동 시간에는 ‘엉금엉금 정글숲’ 놀이를 해보았어요🌿🦁
정글숲을 탐험하는 것처럼 그물 속으로 쏙 들어가 엉금엉금 기어가며 탈출해보았답니다.
처음에는 그물에 몸을 넣어보며 살펴보던 친구들도 금세 용기를 내어 힘차게 기어 나왔어요😊
“그물 속에 들어갈 사람?” 하고 묻자 태이가 씩씩하게 “태이요!” 하고 손을 들었어요🙋♂️💗
태이가 그물 속으로 들어가자 친구들도 “태이야 힘내!” 하며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무사히 탈출한 태이는 환한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무척 즐거워했어요🥰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고 도와주며 신체활동의 즐거움과 협동하는 기쁨을 느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첫댓글 작년과 다르게 진짜 더 활기차보이고 활발해진 태이가 보이네요^^ 체육선생님께서 말씀하신게 맞네요 체육시간엔 늘 제일 먼저 하겠다고 손들고 한다더니!!^^
오늘도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