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내항1, 8부두 재개발 이렇게 바뀐다 』
○ 인천 내항 재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인천시가 2013년 9월에 구성한 내항재개발 지원협의회(22명)를 통한 3차례의 회의와 실무협의를 거쳐 기본적인 개발컨셉과 도입시설에 대해 대체적인 윤곽을 확정했다.
○ 인천시에서 추진중인 도시재생선도지역(MWM CITY) 사업구상(안)을 수용해 원도심과 서로 상생발전할 수 있는 토지이용계획(해양문화관광지구25%, 공공시설지구75%)을 마련해 MWM City 사업에 힘을 실어주었다.
주요내용은
- 주변지역과 상생 지원할 수 있는 개발
① 대형마트등 대규모 아울렛 상가 도입배제
② 테마형 소규모 개발
⇒ 인천시의 기존창고 활용한 컨벤션 및 크리에이티브센터 설치의견과 해양수산부의 신축 추진의견에 대하여는 별도 협의 추진.
- 인천항 개항 역사 문화 컨텐츠가 있는 개발
③ 선상박물관, 선상호텔 등 바다와 어우러지는 시설
·항만재개발 기본계획 구역변경 절차이행 추진
⇒ 공유수면 일부사업구역에 포함 및 기존시설존치를 위해 면적조정
당초 : 299,775㎡
변경 : 291,696㎡(육지부:256,870㎡ 공유수면:34,826㎡)
④ 단절된 접근환경 연결하는 개발
·단절된 접근환경 개선 보행육교 2개소 개설
○ 내항재개발 사업은 기존 시설의 활용을 최대로 한 개발비용 최소화가 사업구조로 인천항만공사가 부두운영사로부터 얻는 임대수입을 보존하는 도입시설을 도입한 개발컨셉이다.
○ 인천시 관계자는 “해양수산부에서 사업계획안 확정, 협의, 구역변경, 사업시행자 지정 등 여러 행정절차를 이행해 2015년 하반기에 8부두가 우선 개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