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고함은 여리고성 같고, 교만함은 바벨탑 같고, 세력으로는 골리앗 같은 교회들에게 던지는 파수꾼의 나팔 소리 물맷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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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자 파수꾼의 나팔소리2536-장로교 감리교가 정통입니까?(2) 그러면 다음 말씀들에 성경의 증거로 답할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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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십계명회복선교교회 이소자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은 「파수꾼의 나팔 소리, 장로교 감리교가 정통입니까?(2) 정통이면 다음 말씀들에 성경의 증거로 답할 수 있어야!」입니다.
저는 오늘날 ‘교회들이 개혁을 말하면서도 개혁을 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면서 그것은 다음 말씀의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교회들이 모르거나 버렸기 때문이라 생각하였습니다.
『[히4:12]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파수꾼의 나팔 소리 저는 정통을 주장하는 장로교 감리교에 이 말씀의 ☛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묻습니다. ‘안다’고 해도 대답을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교리와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장로교와 감리교는 ‘정통’을 주장하는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그리스도의 사도들에게(교회들에게)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부탁’하신 것에 아멘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장로교와 감리교의 교리(敎理)’가 ‘하나님이 부탁하신 말씀’과 일치합니까?”
오늘 말씀을 나누는 저는 다음 말씀으로 ☛ ‘정통을 주장하는 장로교 감리교에 질문’을 하는 주제에 대한 저의 생각(저의 신앙)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고후5: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그래서 장로교와 감리교에 묻는 것입니다. “장로교와 감리교의 핵심 교리(敎理)는 이 말씀에 극단적으로 서로 충돌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이 시대 기독교는 ‘진리’와 ‘거짓’이 혼재되어 교회들이 서로 정통을 주장하지만 ‘진리와 거짓의 분별’에 대하여는 외면합니다.
‘파수꾼의 나팔 소리’인 저는 ‘감리교인’으로 성장한 ‘장로교 목사’로서 장로교와 감리교가 정통이라는 자부심(自負心)이 아주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신앙을 개혁하게 된 것은 ‘일찍이 청소년 때부터’ 저의 내면에(마음에) 장로교와 감리교의 일치 되지 않는 충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충돌은 ‘장로교의 무조건적 예정론’과 ‘감리교의 자유의지와 만인구원론’입니다.
이 두 교리의 충돌은 예수님이 ‘세상 죄를 대속하시는 희생’으로 십자가에서 ‘아버지께 자기의 희생되는 영(프누마)을 부탁’하신 것을 무색하게 하고, ‘하나님께서 사도들에게 화목을 부탁하신 부탁’을 고의적으로 거부하는 양극단(兩極端)의 교리이고, 기어코 상대를 정죄하고야 마는 서로에게 원수 되는 교리입니다.
실제로 장로교와 감리교의 역사가 그것을 증거합니다. 4, 500여 년 전 종교개혁시대에 ‘중세 유럽의 암흑시대 가톨릭이 자행하였던’ 것과 같은 비극의 충돌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정통을 주장하는 이 두 교회가 ‘교리의 조화를 이루었는가?’는 그렇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충돌하던 이 두 교회가 충돌하지 않는 것은 ‘이전투구(泥田鬪狗)-진흙밭에서 개싸움 하는 것’으로 비추어지는 것을 피하려고 충돌을 하지 않을 뿐 교리의 극단적 대립은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이렇게 저는 조화되지 않는 두 교회로 성장하고 목사가 되었기 때문에 성경에서 ‘십자가의 예수님이 아버지께 자기의 영을 부탁하신 기도(눅23:46)’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사도들에게 부탁하신 화목하게 하시는 말씀(고후5:19)’이 어떤 말씀인지 알게 되었을 때 그 말씀은 ‘저의 영혼에 빛’이 되었고 저는 신앙을 개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독교인 여러분들에게 제안을 합니다. ‘장로교의 예정론’과 ‘감리교의 자유의지에 의한 만인구원론’은 나름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충돌하기 때문에 다음 말씀으로 장로교와 감리교에 답을 요구합니다. 진실로 ‘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복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사도들과 교회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을 가진 ‘정통교회’라면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요16:8] 그가 와서(보혜사 성령께서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꾸짖으시리라)』
예수님이 잡혀가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하시고 고별설교로 하신 말씀인데 정통, 비정통, 이단 할 것 없이 ‘교회를 표방하는 세상의 모든 교회들’은 이 말씀에 ‘아멘’할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들은 성령께서 ‘어떤 말씀’으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꾸짖으시는지’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증거로 답하지 못하면 그 교회는 ‘비정통’ 아니면 ‘이단’이고, 그 말씀을 거부하면 100% ‘이단’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께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꾸짖으시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6:9] ①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②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③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③의 ‘이 세상의 임금’은 ‘마귀 사탄’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지만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로 세상에서 임금 노릇하는 사탄을 심판하셨다’는 것이고,
②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는 ‘그리스도께서 아버지께로 가심’과 같이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아버지께 갈 수 있는 의! 즉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두고 하신 말씀이 됩니다.
■ 그러면 ① ‘죄에 대하여라 함’이 무엇인지 교회는 답해야 합니다. 여기서 ‘정통, 비정통, 이단’이 드러납니다. 답은 다음 말씀에 근거합니다.
『[요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함이요』
이 말씀에 ‘아멘’ 하지 않는 교회가 없을 것입니다. ‘정통, 비정통, 이단’ 할 것 없이 모두 ‘아멘’할 것입니다. 그러면 각각의 교회들이 믿는 ‘예수’가 ‘진리의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정통을 주장하는 장로교와 감리교에 ‘장로교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가 ‘자칭 하나님이라고 하는 안상홍교의 예수’와 같은가? ‘감리교의 예수’가 ‘이만희교 예수’와 같은가?”고 물으면 대답을 못 할 것입니다. 한다고 해도 “다르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다른지 말하여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에서 확연히 밝혀집니다.
『[요5:37] 또한 ♥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친히 증언하셨다 합니다.)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 [46]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47]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따라서 성령께서 ‘죄에 대하여 꾸짖으시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친히 증언하신 모세의 글, 즉 하나님의 율법으로 꾸짖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만약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율법’을 거부하면 그 교회는 성령께서 ‘죄에 대하여 세상을 꾸짖으시는 것’을 고의적으로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갈3:24] 이같이 ♥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몽학선생)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만약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율법’을 거부하면 그 교회는 ‘죄를 깨닫게 하여 세상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는 하나님의 교사’를 거부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도 정통을 우기며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다’고 하면 다음 말씀에 답하여야 합니다.
『[롬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는데 ‘율법이 아닌 다른 것’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 합니다.) ☛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2절은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즉 이신칭의’입니다. 그런데 ‘무엇의 증거를 받는 그리스도’라 합니까?
21절 ☛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입니다.
장로교와 감리교는 정통을 주장하는데 ‘장로교와 감리교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율법과 선지자의 증거를 받는 그리스도’입니까?
‘하나님의 율법과 선지자의 증거’를 받지 못하면 ‘그 예수’는 가짜입니다.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순교하지 않고 끝까지 사도 시대 교회를 돌본 사도 요한은 교회들에게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요일4:6] ☛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우리는’ ‘우리의’ ‘우리의’입니다. ‘사도들의 증언’이라는 것입니다. 이어서 ‘사도들이 증언한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증언합니다. 요일4장 다음
『[요일5: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런데 예수님이 유대 바리새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막7:6]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 ☛ ‘사람의 계명(엔탈마=종교의 계율)’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 ☛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엔톨레, 죽지 말라고 엄히 명하신 말씀)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9] 또 이르시되 ☛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너희 종교의 계율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 [13] ☛ ‘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 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오늘날 교회들에게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교회는 비정통 아니면 100% 이단입니다.
만약 어떤 교회가 ‘사도의 편지’대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말하지 않거나 거부하면 ‘그 교회의 교리’는 유대교와 다른 형태로 ‘하나님의 증언을 부정하는 교리’를 하고 있는 것이고, 그러면 그 교회는 100% 이단입니다. 그 교회가 아무리 정통을 주장해도 그것은 주장일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장은 누구나 할 수 있고 그래서 오늘날 기독교가 서로 정통을 주장하며 이전투구하는 것입니다.
‘장로교와 감리교’가 ‘주장(主張)’이 아니고 ‘진실로 정통’이라면 ☛ 오늘 파수꾼의 나팔 소리가 ‘교회들에게 도전하는 말’에 성경으로 답하여야 합니다.
말씀을 마치며 권합니다. 기독교인 여러분! 여러분 자신의 영혼의 안전을 위하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왜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가 분별 되지 않을 정도로 ‘진리와 거짓’이 혼재되어 있는가?』를 말입니다. ☛ ‘사람의 말’에 영혼을 맡기지 마시고 ♥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증언’=‘하나님 아버지의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신 복음’으로 영혼의 안전을 기하시길 권합니다.
어떤 교회들은 “예수님이 십자가로 율법을 폐하였다” 할 것입니다. 그런 교회들은 ‘엡2:14~16과 골2:14, 15’을 ‘롬2:25~29과 고후3:3~7’로 비추어 상고해 보시길 권합니다. ‘하나님의 율법’과 ‘율법 조문=의문(儀文)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분별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권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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