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26.09.05
누구랑 ;마눌+친구
교통편 대중교통
올여름 날씨가 넘 더워 형제여행도 못가서
마눌이랑 홀로있는 친우와같이 새로 단장한다는
영해 관어대 8경을 구경하기로 해서 아침 06시
24분 강릉행 누리로 열차에 몸을 실었다.
영해역 도착시간이 08시25분 신설된 동해선역으로 승무원도 없는 간이역이다.역을 빠저나와 바로 호출
택시를이용 관어대로 향했다.메타요금 보다 2~3천원 더받아 12,000원을 지불하고 매표소앞에 도착했다.
한참을 기달려 09시에오픈 예약시작 사전예약은 없고 줄서서 기달려야 그날 예약이가능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사전정보에 일찍가서 첯운행 카트를 타고 정상부근에서 모노레일로 다시 환승 정상에 오를수있었다.
카트기에 내려서 대기하고있는 모노레일을 탑승하러 go
모노레일타고 약2분후 정상 도착
관어대5경중 고래불 해수욕장까지의 명사 20리 백사장과 송천 강이 바다로 합류되는 마지막 곳이 보인다.
관어대 (동해바다의 물고기가 보인다는 정자) 새로지은 이정자의 명칭은고려말의 성리학자
목은 이색과 관련이 있다나? 목은의 외가 댁이 괴시리 민속촌에있다
.
5경중 하나인 연평들녁과 저멀리 보이는칠보산
대진항의 산책 路
대진항의 이곳저곳
보이는 상대산의 정상부에 관어대 정자가있다.
친구와 산책로 빨간등대 그리고파란하늘과 구름 검푸른바다 한폭의 수채화다.
괴시리 민속마을로 가는길가에 보이는 선인장들
뭔 용도의 집인지 또 비석인지는 모르겠다. 걸어서 가봐야 보이는것이라 찰칵
목은 이색 기념관이있는 괴시리 민속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