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가볍고 부드러운 병
마요네즈 polyolefin 적층 bottle
Bottle이라고 하면 예전에는 유리병 밖에 없었는데, 플라스틱 재료의 보급과 blow 성형기 및 성형기술의 개발에 의해 플라스틱 blow bottle이 1950년대 중반에 탄생하였다. 그 이후, 깨지기 어려운 점이나 가벼운 점, 형상의 자유도 등이 도입되어 시장에 넓혀져 갔고, 또한, polyolefin 적층 bottle은 플라스틱의 산소 barrier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는 이점에 의해 1960년대 중반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현재는, 마요네즈 이외에도 식용유, 케첩, 양념, 산장 등의 산소를 싫어하는 식품용도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 상품의 특징
마요네즈는, JAS(일본 농림 규격)에서 드레싱류의 하나로 분류되어, 반고체상 드레싱 중, 난황 또는 전란을 사용하고, 또한, 필수 원재료, 난황, 난백, 단백 가수분해물, 식염, 설탕류, 벌꿀, 향신료, 조미료(아미노산 등) 및 향신료 추출물 이외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원재료를 차지하는 식용 식물유지의 중량의 비율이 65% 이상의 것이라고 한다. 마요네즈의 점도는 30Pa∙s 이상으로, 유분 65% 이상, 수분 30% 이하로 규정되어 있자. 전국 마요네즈 드레싱류 협회 집계의 의한 가맹사의 생산 합계는, 21.5만톤이라고 발표되어 있다.
■ 상미기한
6개월 ~ 10개월(상온)
■ 품질을 지키기 위한 보호기능
| <지켜야만 하는 내용물의 품질> | <포장의 기능> |
성분 변화가 되지 않기 위해 (유지의 산화, 색소의 분해) | 산소 barrier성 |
| 미생물의 침입을 막는다. | 밀봉성 |
■ 포장의 편리성
∙ 내용물을 빼기 쉽다(squeeze성)
∙ 가볍다
∙ 깨지지 않는다.
■ 재료의 구성 예
∙ EVOH(ethylene vinyl alcohol 공중합체): Barrier성 수지로 산소를 차단하고 내용물의 산화 열화를 막는다. 산소 흡수성이 있는 barrier 수지를 사용하는 예도 있다.
∙ LDPE(저밀도 폴리에틸렌): 유연성이 있는 플라스틱이고, soft bottle의 기재로서 사용하고 있다.
∙ 접착층: LDPE와 EVOH를 접착하는 작용을 하고 있다.
■ 포장기법
Cap 알루미늄 방법
Cap의 안에 알루미늄 seal재, 중간 뚜껑이 들어가 있고, 충전 후의 bottle에 capping 하여 고주파를 가하는 것으로, 알루미늄이 발열하고, 알루미늄 seal 재와 중간 뚜껑을 bottle 입구에 열접착 시킨다.
캡을 열면 알루미늄 seal 이 있고, 알루미늄 seal을 벗기면 내용물 출구의 중간 뚜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