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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후
작성자 20.07.28 07:44
맞습니다. 문제가 되는 죄는 안믿는 죄만 남게되는데 그것은 안믿는 순간과 죽을 때까지 안믿으면 자연 발생됩니다.
칼빈주의에서는 예수님은 헛되이 피를 흘리시지 않았다, 하여 예수님이 피를 흘리신 것은 오직 그분께서 구원하시려고 택하신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오직 예정되었던 사람들만을 위해서 속죄하셨다는 것입니다. 히 2:9의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심은, 이라는 구절도 모든 사람은 예정된 사람들, 택함을 입은 사람들만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칼빈주의에서는 결국 십자가에서 죄가 사해지지 않은 사람들은, 그 구원이 예정되지 않았던 사람들의 죄들입니다. 그들의 죄들은 아직도 사해지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십자가의 속죄사역을 제한하는 해석은 율법 폐기론에서도 어느 정도 비슷합니다. 마태 24장 20절에서 안식일에 너희의 피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말씀도 유대인들에 대해서는 율법이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았는데 이방인들을 위해서는 율법은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방인들은 십자가 이전에도 율법을 지킨 적이 없습니다. 율법이 명령된 적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 못박아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간들의 해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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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후
작성자 20.07.28 07:42
@엘리야후 끊임없는 궤변으로 하나님을 반역해나갑니다. 이방인들을 향해서 언제 율법을 지키라고 했는가?
그렇게 율법을 선포하지도 않았는데 율법이 이방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못 박혔고, 유대인들을 위해서는 여전히 유효하게 남아있다는 해석도 바로 제한속죄와 같은 방식의 해석인 것입니다.
보편속죄 혹은 무한속죄가 성경이 가리키는 바라고 믿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리심과 죽으심에 의해 사해지지 않은 죄는 없습니다.그분의 피가 씻어내지 못하는 죄는 없습니다.
예수의 피가 값을 지불하지 못하는 죄도 없습니다. 모든 죄가 예수님의 피로 인류 모두를 위해 사해졌습니다. 그것을 안믿는 죄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그것을 안믿으면 전능하신 하나님도 어찌할 방법이 없습니다.그것이 하나님의 무능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진리안에 포함되어 있고, 하나님의 권능을 인간이 배척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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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07.28 23:14
그러면 다비에속한 지금의 형제모임 지도자들도 제한속죄를 믿으시는 분이 많은가요?
(전 지금 너무 피곤해서 들어갑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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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후
작성자 20.08.03 23:53
형제모임에서는 예정론을 가르치거나 믿는다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다비 개인의 신앙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형제모임내에 예정론을 믿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습니다만 제가 아는 바로는 그저 자기네가 구원얻을 것이 예정되어 있었다, 정도로만 믿지 그 이상 제한속죄, 무한선택 등의 구체적인 교리들을 믿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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