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言) 훈독(訓讀) 이 중요(重要)한 시대(時代)
<평화경p1507> 레버런문(文)이 말씀(言)한 내용(內容)은 과거(過去)나 현재(現在)의 말씀(言)이 변(變)한 것이 없습니다. 새 세계(世界)의 뜻을 위해, 그 내용(內容)을 위해서 사느냐 못 사느냐 하는 것이 이상천국실현(理想天國實現)의 주역(主役)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원칙(原則)이 되기 때문에 그 원칙(原則)에 따라 살아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관념적(觀念的)인 생활(生活)을 했다면 실제적(實際的)인 생활(生活)로서 천국(天國)과 영계(靈界)와 육계(肉界)에 일체화(一體化)될 수 있는 생활(生活)을 우리의 생활환경(生活環境)을 넘어서 국가권(國家權) 내(內)에까지 일치(一致)시켜야만 지상천국(地上天國)과 천상천국(天上天國)이 실현(實現)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적(全世界的)으로 각(各) 나라의 국민(國民)이면 그 국민(國民)이 살아오던 모든 전통적(傳統的)인 사상(思想)이라든가 관념(觀念)을 중심(中心)하고 생각(生角)하던 것들을 극복(克服)해서 새로운 차원(次元)에 일체화(一體化)될 수 있는 기준(基準)을 새로이 세워야 하는 것이 천일국주인(天一國主人)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말선622-7>(2010,5,5,여수청해가든) 통일교회(統一敎會)에는 교본(敎本)과 교재(敎材)가 있어요. 세상(世上)에 자랑하던 사람이 어느 날까지 그 자랑을 계속(繼續)할 것이냐? 이 교본(敎本)과 교재(敎材)는 영계(靈界)에서도 교본(敎本)과 교재(敎材)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없어질 수 없는 세계(世界)는 자연(自然)히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은 하나 된 세계(世界), 평화(平和)의 세계(世界), 행복(幸福)의 세계(世界), 자유분방(自由芬芳)한 세계(世界), 내 세계(世界)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됩니다.
왜 선생님(先生任)이 고생(苦生)해요? 한국(韓國)에서 핍박(逼迫)하니까, 일본(日本)에서 핍박(逼迫)하고, 일본(日本)에서 핍박(逼迫)이 끝나니까, 미국(美國)에서 핍박(逼迫)하고, 미국(美國)에서 핍박(逼迫)이 끝나니까, 유엔(UN)에서 핍박(逼迫)하고, 유엔(UN)에서 환영(歡迎)하게 되니까, 이제는 천상세계(天上世界)와 지상세계(地上世界)에서 연합(聯合)한 악마(惡魔)들이 나를 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악마(惡魔)들의 세상(世上)은 끝났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나만을 바라고, 나는 하나님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 둘이 만났으니 어느 누구도 반대(反對)할 수 없는 그런 세계(世界)에서 평화(平和)가 출발(出發)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부처(夫妻)끼리 평화(平和)의 기준(基準)이 못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眞父母), 만왕(萬王)의 왕(王)과 참부모(眞父母)가 하나 돼야 됩니다. 세상(世上)에 왕(王)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에는 왕(王)이 있어요, 대통령(大統領)이 있어요? 「대통령(大統領)이 있습니다.」 왕(王)에서 대통령(大統領)으로 떨어졌어요, 올라갔어요? 「떨어졌습니다.」
민주주의(民主主義)와 공산주의(共産主義)가 있는데, 공산주의(共産主義)라는 것은 산업혁명(産業革命) 이후(以後)에 나타난 것입니다. 사람(人) 주의(主義)가 아닙니다. 인본주의(人本主義)가 아니고 물본주의(物本主義)인데, 이런 것을 가지고 여기에 생명(生命)을 걸고 살아요, 물질(物質)이 창조주(創造主) 이상(以上)으로 올라갈 수 있기를 바라니 미친 것들입니다. 앞으로 그들이 길가에 나타나게 되면, 동물(動物)에서부터 모든 만민(萬民)이 전부(全部)다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왜 그러겠어요?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을 없애버리려고 했는데 없애버리지 못했으니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天)의 사람(人)은 악(惡)한 것과 선(善)한 것을 몽땅 다 소화(消化)하겠다고 합니다. 중국(中國) 공산당(共産黨)이 문총재(文總裁)의 원수(怨讐)인데, 나는 그들을 구(求)해 주려고 노력(努力)하고 있습니다. 기독교(基督敎)니 종교(宗敎)들이 문총재(文總裁)를 원수시(怨讐示) 하는 데 나는 그들을 구(求)해 주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의 교재(敎材)도 누구를 위(爲)하여 만들었느냐? 통일교회(統一敎會)의 교인(敎人)만을 위(爲)해서 만든 게 아니에요, 내가 만들었지만 나를 위(爲)한 교재(敎材)가 아니고 내 아들딸만을 위(爲)한 교재(敎材)가 아닙니다. 세계(世界)의 사람(人)들을 위(爲)해서 만들었는데, 그 사람(人)들이 교재(敎材)를 읽으면 아들딸들을 위(爲)하고, 그 아들딸들은 세계(世界)의 사람들을 위(爲)해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 둘이 합(合)하면 하나님을 위(爲)하고, 하나님과 아들딸들 그리고 주인(主人)이 하나 되어 서로서로 위(爲)해주니 그 가정(家庭)밖에 없습니다.
우리 가정(家庭)과 나라! 우리 가정(家庭)과 나라인 동시(同視)에 내 나라, 내 가정(家庭), 내 사람, 내 남편(男便), 내 아내입니다. 그걸 붙들고 세계(世界)의 대신(代身)으로 알고 살 수 있는 사람(人), 그런 주인(主人)이 안 되면 평화(平和)의 세계(世界)가 영원(永遠)히 어때요? 보편타당(普遍妥當)한 우주(宇宙) 위(位)에 올라설 수 있는 평화(平和)의 세계(世界)는 영원(永遠)히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理論的)입니다. 인류(人類)는 이러한 자리를 자신(自身)의 마음(心)으로 기필코 개척(開拓)해야 할 운명(運命)에 처해 있거늘, 이것을 어떻게 개척(開拓)할 것인고? 이제 여러분의 갈 길은 판명(判明)됐습니다.
<말선214-65>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상대(相對)이기 때문에 몸(肉) 마음(心)이 사랑의 상대(相對)로 통일(統一)되게 될 때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도 나와 더불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肉)를 잡아서 마음(心) 앞에 천년만년(千年萬年) 종(從)과 같이 위(爲)하겠다고 할 수 있는 나를 찾게 될 때에 하나님이 내게 임(臨)하는 것입니다.
<말선321-32> 훈독회(訓讀會) 하는 목적(目的)이 말씀(言)의 본체(本體) 되시는 하나님과 닮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내가 제2(第二)의 참부모(眞父母)가 되기 위해서 훈독(訓讀)을 하는 것입니다. 훈독회(訓讀會) 열심히 하면 영계(靈界)의 협조(協助)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言)을 훈독(訓讀)하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영계(靈界)에 있는 선령(善靈)이 재림(再臨)하고 재림협조역사(再臨協助役事)가 일어납니다. 훈독(訓讀)은 영계(靈界)를 동원(動員)하는 길이 됩니다. 그러므로 인사(人事)보다 더 중요시(重要示)해야 할 것이 훈독회(訓讀會)예요. 훈독회(訓讀會) 좋다 하면 천국(天國)가요.
<말선371-188> 이제 선생님(先生任)이 영계(靈界)에 가게 되면 선생님(先生任)이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선생님(先生任)을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훈독회(訓讀會) 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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