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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
말세의 징조
엡스타인 스캔들의 실체와 뒤바뀐 선악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거꾸로 가는 세상과 뒤바뀐 선악의 시대
최근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의 사유지 리틀 세인트 제임스라는 섬에서 벌어진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의 수사 기밀 문건들이 전면 공개되면서 전 세계가 유례없는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엡스타인은 2019년에 감옥에서 숨졌지만 이 사건은 단순히 타락한 억만장자의 성범죄 스캔들을 넘어, 우리가 믿어왔던 현대 사회의 시스템이 얼마나 깊숙이 부패했는지를 보여주는 거대한 영적,도덕적 전쟁의 단면입니다.
이글의 내용에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영적전쟁의 실체를 알아야 합니다
이 섬에 초대된 권력자들 명단이 공개되면서 더러운 파티에 참석자들이 수치를 당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연관된 빌 클린턴, 영국의 앤드루 왕자, 빌 게이츠, 하버드 총장을 지낸 서머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프리츠커 햐얏트 회장, 세계경제포럼(WEF) 총재인 뵈르게 브렌데 같은 거물들을 포함해 약 150명~180명 이상의 실명이 언급되었습니다.
서머스는 민주당 정권 재창출을 위한 '프로젝트 2029년' 설계자입니다
주류 언론이 트럼프의 관련성을 문제 삼자 미국무부가 350만 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을 공개하며 정면으로 대응했습니다
2004년 트럼프는 엡스타인과 부동산 경쟁 문제로 완전히 절교했고 그후 22년이 지났습니다
엡스타인의 섬을 방문했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 파일 공개를 지시했고 당당한 입장입니다
트럼프는 언론의 입을 막기보다 진실을 쏟아내서 언론을 당황하게 만드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주류 언론이 "트럼프는 비행기를 탔다(다른 목적지)"와 "그 비행기는 성범죄에 쓰였다"를 나란히 배치하는 식의 보도는 법적으로 허위 사실 유포에 해당하기 어렵고 언론은 이 경계선에서 교묘하게 보도했습니다.
언론이 "트럼프가 숨기는 게 있다"고 공격하자, 트럼프는 아예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안에 서명해 수백만 페이지를 공개해버렸습니다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트럼프의 범죄 증거는 없고, 오히려 언론이 우호적이었던 인물들의 부적절한 행적이 드러나면서 언론의 보도 논리가 꼬이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성매매가 아니라 조직적 성착취와 인신매매 성격이 강하고 피해자 대부분이 미성년자였기 때문입니다
제프리 엡스타인은 수백 명의 피해 소녀들을 모집하고 유인하여 고객들과 연결시킨 범죄로 2021년 20년형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의 이면과 그 배후에 도사린 악의 뿌리, 그리고 혼돈에 빠진 미국의 현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엡스타인 사건의 본질 : 단순 범죄인가, 엘리트 통제의 도구인가?
제프리 엡스타인은 수십 년간 미성년자들을 조직적으로 착취하며 정,재계 고위층과 인맥을 형성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350만 쪽의 방대한 문건과 영상 자료들은 그 규모가 상상을 초월함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주류 언론의 보도 행태입니다
언론은 1990년대 트럼프 대통령이 엡스타인의 전용기를 탔던 기록(섬 방문 기록은 없음)을 집요하게 노출하며 마치 그가 주범인 양 몰아갑니다
그러나 진실은 정반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정치적 위험을 무릅쓰고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안에 서명하여 이 모든 추악한 진실을 햇빛 아래 드러낸 당사자입니다.
반면, 오바마 행정부의 핵심 요직이었던 캐시 룸러 같은 인사가 엡스타인을 삼촌이라 부르며 가족 같은 관계를 유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대해 주류 언론은 철저히 침묵하거나 축소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언론이 진실을 전달하는 기구가 아니라, 특정 세력을 보호하는 근위대로 전락했음을 보여줍니다
2. 악의 뿌리: 선을 악이라 하고, 악을 선이라 부르는 시대
현재 미국과 전 세계를 파괴하고 있는 악의 뿌리는 단순히 잘못된 정책에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반성경적 가치관을 앞세워 절대적 진리를 해체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됩니다
조직적 카르텔과의 전쟁은 영적 전쟁의 관점입니다
그들은 미국과 기독교를 파괴하려고 합니다
금융, 미디어, 정치를 장악한 특정 엘리트 계층이 국가의 근간(기독교 가치, 국가 정체성)을 흔들고 있다는 시각은 현재 미국 보수주의 진영에서 매우 뜨거운 화두입니다
이사야서의 경고처럼, 현대 사회는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는" 전도된 가치관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 악의 뿌리를 지탱하는 4대 카르텔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주류 언론 : 팩트를 교묘하게 배치하여 대중을 가스라이팅하고, 반성경적 가치를 진보와 인권으로 미화합니다.
주류 언론이 특정 정치적 지향성에 치우쳐 공정성을 잃었다는 비판은 미국 내에서도 매우 거센 쟁점입니다.
선택적 보도, 프레임 씌우기, 과거 언론의 역할이 권력을 감시하는 심판이었다면, 최근 미국의 많은 주류 매체들은 스스로 특정 정치 세력의 선수가 되어 여론을 선동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② 대학 : 급진적 이데올로기와 반기독교 사상을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엘리트 지식인들이 여기서 악의 논리를 완성하고 여기서 배출한 자들이 요직을 차지합니다.
③ 사법부 : 소로스 검사들로 대표되는 좌파 사법 세력은 법을 이용해 전통 가치를 수호하는 자들을 탄압하고 범죄자에게 관용을 베풉니다.
④ 좌파 정부와 좌파 주지사, EU와 UN : 글로벌 엘리트들의 지시를 충실히 이행하며 국가 정체성과 국경을 무너뜨리는 집행자들입니다.
이들은 기독교적 근간을 가진 국가를 내부에서부터 붕괴시키며, 이스라엘과의 동맹을 약화시키고 자신들만의 글로벌 통제 질서를 구축하려 합니다.
그들의 전략은 분명하고 확고하며 결속력이 대단합니다
① 글로벌리스트와 국가 해체
세계경제포럼 등으로 대표되는 글로벌 엘리트들이 국가라는 단위를 약화시키고 초국가적 통제를 강화하려 한다는 분석입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의 정체성을 지탱해 온 애국심과 기독교적 가치가 장애물로 간주되어 공격받는다는 시각입니다.
주류 언론과 거대 기술 기업(Big Tech) 엘리트들이 PC주의(정치적 올바름)를 강요하며 전통적인 가족관과 신앙을 혐오로 몰아세우는 현상이 이들의 전략적 도구로 지목됩니다.
② 반기독교적 흐름과 세속주의 엘리트
미국 건국 이념인 기독교 정신을 공적 영역에서 지우려는 시도가 법조계와 교육계 엘리트들에 의해 조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낙태 문제, 성별 정체성 교육 등이 학교 현장에 파고드는 배후에는 거대 자본을 가진 엘리트 재단들의 자금 지원이 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③ 반이스라엘 정서와 대학가 엘리트
최근 하버드, MIT 등 아이비리그 대학 내에서 급격히 확산된 반이스라엘과 친팔레스타인 시위의 배후에 특정 엘리트 기부자들과 좌파 사상에 경도된 교수진이 있다는 의혹입니다.
트럼프를 암살하려는 시도와 찰리 커크가 암살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④ 엡스타인 사건이 주는 시사점
엡스타인 사건은 소수의 엘리트들이 법망 위에 군림하며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하고, 일반 국민의 도덕 관념과는 동떨어진 반인륜적 행위를 일삼았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은 엡스타인이 단순한 성범죄자가 아니라, 유력 인사들의 약점을 잡아 통제하는 엘리트들의 조종자 역할을 했을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⑤ 글로벌 엘리트 카르텔
조지 소로스와 오바마 : 막대한 자금을 가진 조지 소로스의 오픈 소사이어티 재단은 국경 개방, 검찰 권력 약화(범죄자 관용), 성 정체성 정치 확산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댑니다
오바마 재임 시절 이 정책들이 정부 기조로 채택되었고, 퇴임 후에도 오바마 재단과 소로스 자금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사법부 장악 : 소로스가 후원한 좌파 검사들이 미 주요 도시를 장악하며 치안을 무너뜨리는 현상의 뿌리가 오바마 행정부의 사법 개혁과 맞닿아 있다는 비판이 많습니다.
빌 게이츠와 메타(저커버그), 유튜브 검열 시스템
빌 게이츠와 마크 저커버그는 오바마 행정부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검열의 배후에는 특히 오바마 퇴임 후 허위 정보(Disinformation)와의 전쟁을 전면에 내세우며 빅테크 기업들에 검열을 강화하라고 압박해 왔습니다
보수적인 목소리나 반기독교적 흐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가짜 뉴스로 몰아 차단하는 메커니즘의 설계자가 오바마라는 의혹입니다.
그림자 정부 : 보통 퇴임 대통령은 워싱턴 D.C를 떠나지만, 오바마는 퇴임 후에도 백악관 근처에 머물며 사실상 그림자 내각을 운영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핵심 요직(백악관 비서실, 국무부 등)이 과거 오바마 시절 인맥으로 100% 채워져 있어, 실질적인 결정은 오바마가 내린다는 수렴청정설이 파다했습니다.
엡스타인 사건과의 연결 (캐시 룸러 등)
앞서 언급한 캐시 룸러처럼 오바마의 최측근이 엡스타인과 가족 같은 관계였다는 사실은, 오바마를 정점으로 한 엘리트 네트워크가 얼마나 깊고 어두운지 보여주는 단면으로 해석됩니다.
주류 언론이 이 연결고리를 필사적으로 보도하지 않는 것 자체가, 그들이 오바마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⑥ 어둠의 세력이 가진 기이하고 강한 신념
우리가 목격하는 기이한 현상 중 하나는, 진리의 편에 선 자들보다 어둠의 세력들이 가진 신념이 훨씬 더 광적이고 강해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신념이 이토록 강한 이유는 생존적 공포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엡스타인 파일처럼 자신들의 추악한 범죄와 부패가 드러나면 모든 권력과 명예를 잃게 된다는 것을 그들은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나로 뭉쳐 진실을 왜곡하며 마지막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난 수십 년간 교육과 언론 시스템을 장악해 왔기에 자신들의 논리가 절대 선이라는 착각 속에 빠져 있기도 합니다.
3. 트럼프의 딥 스테이트 전쟁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딥 스테이트와의 전쟁이 바로 이 지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선출되지 않은 권력(관료, 언론, 금융 엘리트)이 미국의 전통적 가치를 파괴하고 있으므로, 이를 해체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현재 미국의 갈등은 단순히 민주당과 공화당의 싸움을 넘어 전통적 가치를 수호하려는 국민과 이를 개조하려는 기득권 엘리트 사이의 거대한 전쟁으로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조지 소로스, 게이츠, 메타, 주류언론 등은 글로벌리스트 엘리트 카르텔이라 불리는 핵심 축들입니다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퇴임 후에도 막후에서 이 거대한 네트워크를 조정하는 몸통이라는 의구심은 미국 내에서 매우 구체적인 근거들과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미국을 파괴하는 내부의 적을 언급하며 딥 스테이트 해체를 공약한 것은, 바로 오바마-소로스-빅테크-주류언론으로 이어지는 이 견고한 카르텔을 무너뜨리겠다는 선전포고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는 음모론을 넘어 현재 미국 보수주의자들이 목격하고 있는 체계적인 국가 개조 작업의 실체입니다
이들은 기독교적 가치와 이스라엘과의 동맹을 약화시킴으로써 미국의 근간을 흔들고, 자신들만의 글로벌 통제 질서를 세우려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는 크게 갈리는데, 그들이 지지를 주저하거나 반대하는 이유는 주로 개인의 도덕성과 기독교적 가치의 해석 차이 때문입니다.
주류 언론이 이들의 목소리를 부각하며 분열을 조장하는 측면도 있지만, 실제 기독교인들이 느끼는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통적인 기독교인들은 지도자의 성실함, 겸손, 정결함을 중시합니다.
트럼프의 거친 언행, 엡스타인 비행기 탑승 기록 같은 논란들은 보수적인 신앙인들에게 심리적 거부감을 줍니다.
CNN이나 MSNBC 같은 매체들은 트럼프의 정책적 성과(낙태 반대 판사 임명 등)보다는 그의 도덕적 흠결을 집중 보도하며, "어떻게 기독교인이 이런 사람을 지지할 수 있느냐"는 식의 죄책감을 자극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신자들이라도 완벽한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트럼프가 추구하는 친기독교의 가치이며 반대세력은 반기독교의 가치로 이는 영적전쟁과 같습니다
기독교적 가치관의 우선순위 차이
젊은 층이나 진보적 교단(주류 개신교 등)의 기독교인들은 낙태나 이스라엘 문제보다 이민자 보호, 빈민 구제, 인종 평등 같은 사회 정의를 더 중요한 가치로 봅니다
이들은 트럼프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나 미국 우선주의가 기독교의 이웃 사랑 정신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보다 더 악질적인 반기독교의 정책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경향입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 기독교적 언어를 교묘하게 사용하여 사회적 공정이 곧 성경적 공의인 것처럼 설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에 영향을 받은 기독교인들은 트럼프를 오히려 기독교를 이용하는 정치인으로 불신합니다.
세련된 기독교를 지향하는 엘리트 층
도시 지역의 고학력 기독교인들은 주류 언론과 학계 엘리트들이 트럼프 지지자를 무식하고 광신적인 집단으로 매도하는 분위기에 동조하거나, 그런 낙인이 찍히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들은 뉴욕 타임스 등이 제시하는 교양 있는 시민의 틀에 갇혀, 트럼프가 기독교 문명을 수호하고 있다는 본질적인 측면을 외면하기도 합니다.
이스라엘 정책에 대한 신학적 이견
대다수 복음주의자는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한다는 신념이 강하지만, 일부 자유주의 신학을 따르는 기독교인들은 팔레스타인 인권 문제를 앞세워 트럼프의 강력한 친이스라엘 정책에 비판적입니다.
트럼프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언론이 부각하는 그의 도덕적 이미지에 실망했거나, 기독교의 핵심 가치를 전통 수호가 아닌 사회 운동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 대선 등에서 확인되었듯 압도적인 수의 실천적 기독교인들은 결국 정책적 결과를 보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여론 조사 기관의 진보적 편향성
질문 설계의 교묘하거나 필터링 하거나 자금줄에 따라 편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언론과의 공생 관계나 특정 이념과 연결되어 있고 중립의 가면을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진보적 엘리트들의 시각에서 세상을 분석하는 도구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엔(UN)은 글로벌 엘리트들과 좌파 세력의 거점이 되었다는 비판을 정면으로 받고 있습니다.
극에 달한 반이스라엘 공세는 편파적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유엔 총회는 전 세계의 인권 유린 국가들보다 이스라엘 한 국가를 비난하는 결의안을 압도적으로 많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유엔 길들이기
트럼프 대통령은 UN 산하 31개 기관을 포함한 총 66개 국제기구에서 전격 탈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엔의 행태를 미국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며 미국과 우방(이스라엘)을 공격하는 기구로 규정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반이스라엘 성향이 강한 유엔 산하 기구들에 대한 자금 지원을 전면 중단하거나, 유엔 인권 이사회 등에서 다시 탈퇴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유엔의 권고안을 무시하고 미국의 국내법과 기독교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정책을 펼치며 유엔의 영향력을 무력화시키고 있습니다.
유엔은 현재 좌파 이데올로기와 글로벌 자본 엘리트들의 선전 도구로 변질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는 24~2025년 조사 결과, 직원들이 하마스의 테러에 직접 가담하거나 시설을 테러 기지로 제공했다는 물적 증거가 드러났습니다
그럼에도 유엔 지도부는 이 기구를 유지하려 고집하며 이스라엘과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유엔은 인권이라는 이름 아래 전통적인 기독교적 가족관을 파괴하는 성소수자 권리, 급진적 낙태 권리 등을 전 세계 회원국에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혐오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처하는 반면, 전 세계적으로 자행되는 기독교 박해 문제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침묵하거나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기독교 단체들로부터 쏟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유엔은 기후 위기, 팬데믹 대응 등을 빌미로 개별 국가의 주권을 넘어서는 통제력을 확보하려 합니다. 이는 조지 소로스나 빌 게이츠 같은 엘리트들이 주장하는 국경 없는 세계와 정확히 일치하는 방향입니다.
지지층은 이런 정책에 대해 미국 우선주의 실천으로 보며 환호하고 있습니다.
세금 낭비를 차단하고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유엔을 탈퇴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반명 비판층은 국제적 자책골이자 고립이라고 비판합니다
민주당과 진보 진영은 트럼프로 인해 미국이 빠진 자리에 중국 같은 적대 세력이 부상할 것이며 이는 안보 및 경제적 위험과 도덕적 권위를 상실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러나 지지층은 국제적 고립이라는 단어 자체가 글로벌 엘리트들이 만든 가스라이팅이라고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미국의 경제적 패권과 군사적 보호막을 감안하면 고립의 위기에 처할 수 없다는 자신감입니다
이제 미국은 세계의 호구 노릇의 종료하고 돈 내고 뺨 맞는 짓을 그만두겠다는 입장입니다
미국이 갑자기 똑똑해졌다는 뜻입니다
트럼프는 이러한 정책이 글로벌 엘리트들의 놀이터로 변질된 부패한 카르텔과의 결별이라고 주장합니다
4. 국제적 고립인가, 부패로부터의 정화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UN 산하 기구들을 포함한 수많은 국제기구에서 전격 탈퇴한 것을 두고
CNN이나 뉴욕 타임스 같은 매체들은 고립이라는 단어를 써서 마치 미국이 세계에서 왕따가 될 것처럼 공포를 조성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는 미국을 고립시키는 것이 아니라, 부패한 국제 체제를 고립시키는 조치입니다.
미국의 세금을 쏟아부으면서 정작 미국과 우방인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기구들, 반기독교적 의제를 전 세계에 강요하는 기구들로부터 손을 떼는 것은 국가 주권과 영혼을 지키기 위한 자발적 정화 과정입니다.
힘을 가진 자가 판을 깨고 진리 위에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일 뿐, 결코 고립이 아닙니다.
이제는 진실의 빛 아래 서야 할 때입니다
세상은 기술적으로 진보하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을지 모르나, 영적·도덕적 토양은 그 어느 때보다 황폐해졌습니다. 엡스타인 사건은 이 어둠의 시대가 우리에게 던지는 마지막 경고장과 같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류 언론의 거짓 보도와 가스라이팅에 흔들리지 않는 냉철한 분별력과, 뒤바뀐 선악의 질서를 다시 성경적 가치로 되돌리려는 강력한 신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열어젖힌 진실의 문을 통해 우리는 이제 감춰졌던 악의 실체를 똑똑히 대면해야 합니다.
비록 지금은 소수의 깨어있는 자들이 기도와 지지로 버티는 시간일지라도, 모든 감춰진 것이 드러나고 어둠이 빛 앞에 물러가는 날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5. 깨어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의 비극
가장 통탄할 일은 미국의 수많은 기독교인이 이 거대한 전쟁의 본질을 꿰뚫어 보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주류 언론이 설정한 세련된 신앙인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습니다
그들은 낙타보다 하루살이에 더 집중합니다
이 진영과 싸우는 트럼프 대통령의 거친 언행이나 과거의 흠결은 비성경적이라며 엄격하게 비판하면서도, 정작 낙태를 찬양하고 성별을 파괴하며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는 좌파 엘리트들의 조직적 악행에는 침묵하거나 오히려 동조합니다. 사회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인본주의적 독약이 교회 강단까지 침투해 영적 분별력을 마비시킨 결과입니다.
글로벌 엘리트들이 교회를 공격하며 교회를 해체하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빛의 아들들로 자처하는 일부 기독교인들은 그들을 지지합니다
파괴는 언제나 건설보다 쉽고 자극적이며 진리(성경, 전통, 신앙, 가정)를 지키는 것보다 진보적 가치(해방, 권리, 성의 자유, 트렌스젠더)의 선동에는 취약한 상태입니다
아군과 적군, 피아식별도 못하는 어리석음입니다
그들은 기독교를 분열시키고 어둠의 세력의 함정에 함몰되었습니다
그러나 반면에 이런 위기를 보며 깨어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성경이 기록적으로 판매되는 이유이며 하나님을 교회를 부흥시키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기독교 건국이념에 따라 세워진 미국을 지키실 것입니다
현재 미국은 거대한 전쟁을 수행중이지만 한국은 잠을 자는 중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단순히 나빠지는 과정이 아니라, 숨겨져 있던 악(Evil)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 과정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딥 스테이트를 언급하고 국제기구에서 탈퇴하며 부패한 체제를 흔드는 것은, 나빠진 세상을 바로잡기 위한 고통스러운 정화 과정이라는 해석입니다.
악의 실체가 명확히 드러나야 비로소 사람들이 깨어나고, 회복으로 나아갈 동력이 생긴다는 논리입니다.
우리 세대는 물질적 풍요는 늘었을지 모르나 영적, 도덕적 토양은 급속도로 황폐해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언론은 진실을 덮고 거짓을 선으로 포장하고 팩트를 전달하는 기구가 아니라 가치관을 세뇌하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대학은 악의 논리를 생산하는 공장이 되었고 반성경적 이데올로기(급진적 페미니즘, 성 정체성, 정치, 반기독교 사상)의 발원지가 되었습니다
사법부는 법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정의롭지 못한 처소가 되었습니다
좌파 정부는 국가 파괴의 집행자입니다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눅 16:8)
세상은 지금 전쟁 중입니다
피조물이 창조되고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이 전쟁은 계속되어 왔습니다
이 흐름에 맞서는 저항이 깨어있는 교회입니다
뒤바뀐 선악의 시대에 우리는 이것을 보고 있지만 다수는 침묵하거나 동조하거나 소경입니다
시대를 잘 분별하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동역자는 커녕 배교의 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선과 악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으며 하나님의 편에 선 자도 있고, 악의 진영이나 중간지대에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편에 서서 이 전쟁을 수행하는 중입니다
악인은 이것이 정의인가? 묻지 않습니다
이 시대에 또다른 짐승 이름의 수를 이기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