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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기술이라는 용어가 사용된 것은 1750년~1770년 사이에 증기기관을 개발하는 과정에서..보일러에 성능을 높여서..
물을 수증기로 만들어..보일러 관의 통로를 이용하여 증기기관을 가동하면서..만들어진 용어이다.
한국과학은 물을 끓이는 단순한 과정부터 시작을 해서, 물이 끓는 조건 ..압력등에 대해 거의 모든 자료를 왜곡시키고..축소시켜서
버너 기술의 기본인 분젠 버너 정도는 물리 과학 교과서에 기본적으로 기술 되어야 하고...응축 보일러의 경우 증기기관 보일러 이므로...이것도 기초 과학 교과서에 기술적으로 표기가 되었어야 하는데..전혀 이런 기초 부분에 대한 원리가 교과서에 기술되지 않았다.
전력기술은 물을 수증기로 만들어서 보일러 관을 통해서 수증기를 보내어서...일하는 단위 Watt를 만들어내는 기초 기술이다.
이것이..1750년대에 시작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1500년~1600년(조선이 건국되고...임진왜란 까지의 기간)인데...
유럽에서의 도자기 가마는 유리제조 온도인 1100도의 고온을 겨우 만드는 가마만을 보유한 상태에서...중국의 청화백자와와 고려 청자를 접함으로 해서..도자기 재료인 고령토에 니켈,텅스텐의 금속 재질이 도자기 표면에서 녹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중국에 마르코폴로가 중국의 도자기 가마를 직접 방문을 해서...이 도자기 가마를 유럽의 기존 보일러 시설인 유리가마에 추가를 해서..1700년의 100년 동안의 각고의 노력 끝에..유럽의 도자기 가마를 완성하여 동양의 도자기에 버금가는 도자기 시설을 만들면서..대량의 철을 만드는 전기를 마련한다. 동양에는 없던 유리제조 시설의 플라스틱 기술에 도자기 기술이 가미 되고...여기에 철을 대량 생산하는 현대적인 용광로를 개발함으로써...1770년의 증기기관을 기준으로 중국의 세계 중심 과학을 넘어서기 시작한 때에 해당한다.
중국의 경우 ..명나라 원나라의 시대에 해당하고, 조선의 경우 고려가 망하고..조선이 건국 되었는데..기초과학에서의 고려의 고려청자 도자기 기술과 화약과 대포를 이미 1400년대에 사용하던 것에서..조선의 경우...이조 백자의 경우 고려 청자처럼의 니켈,텅스텐을 도자기의 표면에 구현하지 못하는 기술적 퇴보를 하게 되는데 그 첫번째 원인이 1590년의 임진왜란에서 비롯된다.
중국에서는 1590년에 조선이 일본 침략에 의해서...도자기와 철 장인이 대량으로 도륙되고..일본으로 납치가 되었지만 별 피해는 없었는데...중국은..자체적으로 기초과학을 발전 시키지 못한 것은..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조선처럼...외침에 의해서..도자기 철..장인들이 단절...단맥되는 인구와 자원이 아니었기 때문에...중국의 근대화에 의문이 드는 것이다.
이것을 종합해보면...도자기 장인과 철 장인이 소수였다는 것을 짐작할 수있다.1590년에 임진 왜란때에...왜군이 평양까지 올라가서..도자기 장인과 철 장인들을 대규모로 학살및 납치를 해서...조선의 도자기와 철 장인을 몰락시켰다는 것은 그만큼..소수에 의해서..전승되던 것이라 할 수있다. 일본에 납치된 조선인 도공이..일본을 근대화 시킨것은 일본도 부정하지 않는다.
1770년의 증기기관차가 만들어진 원형을 보면...도자기 가마가 증기기관차로 그대로 전용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
즉...움직이는 도자기 가마이자..철 용광로인것이다.
유럽의 르네상스가 1500~1790년이라는 사실이 이채롭다. 유럽의 근대화 시기를 세분화하면 1750~1850년으로...유럽의 근대화가 도자기 가마가 유럽 대륙에 퍼지면서 ...유럽이 세계 중심으로 떠오른 사실을확인할 수가 있다. 증기기관을 1750년대부터 만들기 시작하면서...수증기를 얇은 파이프로 보내는 설비가 만들어지기 시작을 하고...이 증기 파이프를 짤라서...작은 대포를 만든 것이 소총이 된다. 수증기를 보일러에서 만들어서 파이프를 통해서...수증기를 이동시키는 방법이 바로 유럽에서의 전력 기술의 시작이자...유럽의 대포에서 소총이 시작된 ..싯점에 해당한다.
전력기술에 왠 소총이냐? 할것이다.
파이프를...작게 만들어서..실린더를 움직이게 하면..작은 증기기관인 것이고...증기기관의 소형화 기술이 만들어졌다는 의미는 기차 만하게 만들어진 것은 대형의 용광로이고...3/1로 축소가 가능하면 광산 증기기관을 움직이는 동력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증기기관을 소형으로 만들고...증기 파이프가 막히거나...증기 피스톤이 움직이는 것을 유심히 관찰한 이가...소총을 만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기초 기술인 것이다. 이 소총과 증기기관차 만들어짐으로 해서...유럽 너머의 미국 대륙의 원주민을 전부 몰아내고...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차치할 수있게 된 것이다. 여기에 아프리카...오스트리아 까지...소총과 ..증기 기관차와 전신...으로..아프리카 원주민을 제외하고는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과 오스트리아 원주민을 소총으로 대부분 학살해 버려서..인간이 살지 않는 신대륙으로 만들어서...
식민지 제국을 건설하는 성과를 낸 것이다.
유럽의 전체 대륙보다 큰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대륙 전체..오스트리아까지..유럽의 대류의 10배를 차지한 것이다.
증기기관이 수증기의 10배의 힘을 그대로 대륙정벌에 적용하여...유럽공화국 혹은 유럽 제국이..완성된 것이 1945년이다.
그러고 보면...1750년 기준으로 유럽은...물의 수증기를 이용한 증기기관을 앞세워서..단숨에...세계에 유럽 제국을 건설한...인류 최초의 전 인류를 정복한...역사를 새롭게 썻다고 평가 할 수있다.
그 기술의 시작이 수증기 증기를 보내는 전력기술에서 비롯되었다니...그런데..이것이 아직도 유효하고...현재에도 기술 개발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달나라 가는 우주선이 상용화되면...달나라에 맞는 전력 기술을 보완해야 하니까...화성에가면 마찬가지의 전력 기술이 필요하므로...
증기기관을 실린더를 통해서..분당 회전수를 3600회전을 돌파를 하고...증기터빈을 통해서...분당 18 000회전을 1800년대부터 시험 제제작을 하고 있다. 증기 터빈의 분당 회전수 180 00회전....////???익숙한 숫자이지?
물분자 180pm x 100=180 00pm =18nm =0.018um
물분자 180pm x 1000개= 180 000pm =180nm =0.18um= 0.000 18mm 이고...100mm가 증기기관및 디젤 엔진의 실린더 크기 평균이므로....결국 물분자 갯수가 필요한 것이...0.000 0018개이고...이렇게 하면 복잡하고...
4개의 물분자 1nm= 4 000 um= 4 000 000mm =(4 000 000 00=10cm) 이므로...물분자 1000개가 수증기의 액체 갯수가 되므로...
(1000개) x 4000 00 +10cm 이므로 증기 터빈에 필요한 수증기 갯수가 된다. 이것을 1800년대에 증기터빈을 1890년대에 만든 것으로 나오지만...실제적으로는 이것에 대한 실험을 했을 것이고..
터빈을 고속인 분당 18000회전을 시키다 보니..물분자와 전하가 분리되어서..전력으로 변환되는 것이 분당 3000~3600회전이 정격 출력이라는 사실을 찾았을 것이다. 수소 원자가 자체적인 최대 회전이 초당 586.678회전이고...수소 원자가 산소 원자 둘레를 회전하면..50pm의 직경으로...120pm의 둘레를 회전하면...초당 대략 암산으로..300회전이 최대 회전수가 된다.
300x60초=180 00회전이 최대 회전수가 된다.
물분자를 이온화시키지 않고...최대 회전수가 분당180 00회전수가 되는 것이다.
이후에 개발된 회전수는...h-oh를 해서..수소 원자의 초당 회전수 586.678 x60 =35 200.68이 수소원자의 분당 회전수가 된다.
이때에 물분자의 전하를 수소 원자 기준으로 511 000eV라 하고...산소원자의 직경 기준으로 120pm의 전하이고...철과 구리의 원자 반지름이 135pm이므로 270pm의 직경이 된다.
전하의 직경이 물분자가 가진 전하의 산소 기준으로 120pm이 되므로...규소의 sio2를 햇빛이 통과하듯이...물분자의 전하(전류)는...구리선으로...이동해서..구리선의 전하 이동속도로 전하가 이동하게 된다. 이때에 단독으로 구리선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물분자의 회전수에 의지해서...물분자와 함게 이동을 한다. 절연체가 없을때는...구리선을 3가닥 이상으로 회전감기(권선)을 하고...절연체가 있을 경우...구리선과 절연체 사이를 물분자가 이동을 한다. 가속된 물분자의 회전수가 저항에 의해서..일부 감소가 되지만...물분자가 180pm의 크기이므로...발전기 회전수를 유지한채로 연속적으로 물분자를 밀어주게 되면...정격 속도인 초당 50회전과 60회전은...5000km와 6000km까지 유지가 된다. 왜냐하면...물분자의 회전수가 저항에 의해서 일부 줄어들지만...구리선으로 이동하는 전하는 1초당 5000km 6000km(60hz) 로 이동하면서...저항으로 손실되는 만큼...충전을 시켜주게 되므로...회전수가 유지가 될수가 있다. 그래서...전선에서는 절연체의 피복이 몇 센티가 없어도 공기중의 수증기보다 회전수가 60회전으로 고정된 상태이므로...이 회전수를 맞추는 공기중의 수증기와 직접적으로 결합되지 않는다.
단..액체의 물이 잠기게 되면 ...안된다.
어쩐지...어제 밤에 ..밤샘을 하면서....이 글을 쓰기 위해서...독일 위키 자료 생산기술 글을 정독을 했다.
한달전에 독일 위키만 공개한 글인데...아주 흥미로운 이론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이 글을 마치고 나면...댓글로 전문을 추가할 것이다.
원문으로 읽어다면 위의 내용보다 조금더 실질적인 내용 검증이 있었을 텐데..많이 아쉽다.
오후 2:37분...
폰 베르너 지멘스 자료를 보니...기가 막힐수밖에 없다.
4형제이고..이들에 의해서...전력 공학이 완성이 되었다니..믿을 수가 없다.
하긴 용광로 평로가 베르너 작품이니...전기로 이전에 1980년대까지 현대적인 유럽의 상업 용광로 원형이 된다. 1866년의 역동력 원리는 전기 발전기를 누가 최초로 만들었으냐의 가장 기본 적인 원리가 된다. 어차피 스위치 원리에 해당하고..릴레이 기술에 해당하지만..
전력 기술에 3상이 공업용으로 이용되는 이유?????
개갖은 소리...구리선 3개를 회전감기 하기 때문에 3가닥의 구리선 회전감기 3가닥 삼각형은 항상...절연체 재료들보다 내부 삼각형의 공간이 크다...즉...물분자 1000개를 가장 많이 가진 상태가 되는 전력이 기본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3상의 구리선 회전감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사기꾼들도 아니고...1866~1920년까지 해서..전기 발전기가 만들어졌고...20년이 국제 특허 기간이 만료가 되니...1950년대에는 적어도 한국과학이 독립도 했으니..자체적으로 검증이라도 했어야 하는데....
이곳에 검증된 내용들이 물분자 중심인데....한국과학과 대부분 반대이고...기본 원리들이 전부 사기 수준으로 어처구니 없이 간단한 원리들이다.
한국과학은 언제까지 미친짓거리 호구짓을 할 것인가?
5개국 자료들을 꾸준히 검증해본바에 의하면..독일 과학원 자료외에는 전부 말장난 기초과학이다.
독일 과학원의 경우 물분자 원천 기술을 자기네들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데...유럽 전쟁 결과물로...전부 강탈당하고...자기네들의 업적에 대한 왜곡이 너무 심하니까...작심하고...원래의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서...세계 대중들에게 직접적인 디지털 교과서 수준의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라 할 수있다.
어차피 국제 특허가 만료된 것이고..산업기술의 특허권 지키기 보다는...세계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상생하는 길을 선택을 한것이라 할 수있다.
독일 자료가 다시 최근 5시간 전 편집 자료들을 자꾸 올려 놓아서...이거 들추면..날밤 샌다...벌써 3개가 밀려 있고...
한국과학으로 번역되지 않은 내용들이 많아서...다른 자료들과 비교 할 수도 없다.
내가 가진 물분자와 햇빛의 기초 자료로 자료의 진위를 가려서 정독을 해야 한다.
댓글에 첨부된 것 외에..금속 공학 자료는 독일 위키에 수소에 연관되어 있으니...한번쯤 직접들 찾아가서 읽어보라..
한국 과학이 야금술로 금속 공학을 말장난 과학으로 분류하고 있지만...유럽의 경우..동양에서 건너온...도자기 가마를...변형해서..철 용광로의 수직으로 세우는 것외에...도자기 가마를 그대로 기차의 증기기관으로 올려서..보란듯이...전기 발전기로 활용을 하고 있다.
한국의 역사는 참으로 간단하다...삼국시대 1000년이고..고려가 1500년 ..조선이 1910년까지..오백년..이렇게 하면 끝난다.
문제는 1592~1598년까지의 임진왜란이다. 어떻게 조선의 도공과 철 장인이 학살및 납치 되었다는 사실을 파악을 했으면...
후진 양성에 심혈을 기울었어야 하지 않나???
1600년부터라도..조선의 도자기 장인과 철 장인을 적어도 대포를 만드는 기술자를 확보했어야 하는데....1592년의 조총을 이미 견식을 했으면서도....조총을 소총으로 개발을 하지 못했나?

@한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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