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열린 ‘신천지 말씀 대성회’
목사·종교인·사회 인사 등 1,500여 명 참석
종교인들 “성경 기준으로 확인해야”
https://youtu.be/l4_yV1jIqas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 신천지 말씀 대성회가 지난 13일 춘천을 끝으로 상반기 대장정을 마무리 하였으며 이날 행사에는 목사·종교인·사회 인사 등을 포함해 총 1,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1부 특별 영상에서는 말씀을 접한 목회자들의 인식 변화가 소개됐으며 영상에 등장한 목회자들은 “직접 경험하고 확인한 신천지는 완전히 달랐다.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을 이야기하고, 성경으로 푼다는 점에서 이 말씀이 진리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강연에 나선 이만희 총회장님은 “이 사람은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예언의 실체를 증거할 수 있다.”며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받는다고 기록돼 있기 때문에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신천지의 말씀을 들어보니 하나님께서 바라시던 교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요한계시록의 실상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이 몰려왔고, 이는 사람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성령의 큰 역사라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참석자인 한 스님은 “신천지에 와서 계시록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종교가 하나돼 계시록을 전하면 좋겠다”며 “국내 불교계와 개신교계가 말씀 교류 MOU를 맺고 종교 간 화합한다면 많은 사람이 진리 앞으로 나아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말씀을 중심으로 종교와 교단이 하나 돼 소통과 교류를 통해 화합의 길로 나아가길 기대하며 후속 교육 및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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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불교계랑 개신교계가 말씀 교류 맺고 상생하자는 취지는 괜찮다고 생각함
갈등 대신 열린 마음으로 마주 앉아 교류하는 모습이 인상 깊네요
총회장님께서 말씀 전하실 때에 목회자들이 와서 듣는다는 것은 그동안 목회자들이 알지 못한 부분들을 총회장님께서 알려주시는 내용이 분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