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봉사회, 경로당 '밥퍼스' 봉사 전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는 10월 14일, 여주시 창3통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해 드리는 '밥퍼스' 봉사를 전개했다.
한가람봉사회는 매주 수요일 창3통 경로당에서 정기적으로 봉사원 5명이 밥을한다. 4분과로 나누어 분과별로 한달에 한번씩 밥, 국, 반찬 등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어르신들에게 한끼 식사를 해 드리고 있다. 10월에는 2분과에서 담당하여 어르신(50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음식을 조리, 상차림으로 점심을 해드렸다.
김경숙 회장, 이선주 직전회장, 안미숙 부회장, 최낙정, 이선주2 5명의 봉사원은 쌀을 씻어 놓고, 재료 손질을 하고 씻고, 삶고, 볶고, 끓이고 준비해서 맛있는 상차림으로 드시도록 챙긴다. 어르신들이 드시고 나면 설거지 하고 수저와 행주 살균 작업을 끝으로 마무리 한다.
이날, 메뉴는 소고기무국, 밥, 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고구마줄기볶음, 김치로 어르신들은 '반찬이 맛있어서 평소보다 많이 먹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했고 창3통 최성희 노인회장, 김용숙 통장은 봉사자들에게 늘 고맙고 감사하다며 세심한 배려로 감동하게 한다.
'밥퍼스'는 점심식사를 만들어 드리고 봉사자와 어르신들은 함께 식사하며 안부도 묻고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끼며 건강하고 활력있는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나눔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첫댓글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 봉사원님들 여주시 창3통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해 드리는 '밥퍼스' 봉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