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기대 토달
겨울비 라기 보다 가을비 내리는 아침
이기대를 향하는 발걸음 가볍다.
오늘도 즐겁게 만날수 있는 회원들이 있어서이다.
계획과는 다르게 오륙도 왕복으로 변경하고
발 맞는 사람끼리 출발
언덕은 언저나 힘드리만
느리지만 끊김 없이 계속 간다는것이 중요
그것이 잘 달리는 비결이다.
오늘도 모두 자신과의 약속에서 잘 마무리 해줘서
즐거운 토요일 아즴이 되었다.
첫댓글 즐토달~~~퐛팅!!!!!!
첫댓글 즐토달~~~퐛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