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혜 한재준 기자
2022 01 27 23;01
이재명 "공장 갔더니 경상도 관리자, 전라도 노동자..박정희가 만들어"
이준석 "선거때마다 이용하는 지역감정에 40년 허비..속지 말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7일 오후 '호남정치 1번지' 광주 동구 충장로에서 열린 거리연설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2022.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광주=뉴스1) 윤다혜 기자,한재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박정희 호남 소외론'을 주장한 데 대해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민주당의 가스라이팅"이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앞서 이날 오후 광주 충장로 우체국에서 시민들과 만나 "제가 13살에 공장을 갔더니 이상한 현상을 발견했다"며 "제가 경북 안동 사람인데, 성남 공장에 취직을 초등학교 마치고 바로 했더니, 이상하게 공장에 가보니 관리자는 다 경상도 사람, 말단 노동자는 다 전라도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마음에 '나는 왜 경상도인데 관리자가 아니지' 이런 황당한 생각을 했을 정도로 차이가 많았다"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자기 통치 구도를 안전하게 만든다고 경상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전라도는 소외시킨 결과란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됐다"고 했다.
이 대표는 해당 발언이 담긴 기사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하고 "이재명이라는 사람의 머릿속에는 아직까지 국민을 경상도와 전라도로 나누어 보는 관점이 가득한가 보다"라며 맹비난했다.
이 대표는 "호남의 합리적 유권자들께서 이 후보의 저런 무책임한 지역갈등 조장 발언을 배척해 달라"며 "호남이 다시는 저런 민주당의 가스라이팅 발언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저런 불량한 정치인이 선거때마다 이용하는 지역감정에 속아 우리는 40년을 허비했고 저들이 항상 끌어들였던 대구와 광주는 GRDP(지역내총생산) 순위에서 매번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며 "이번 대선에서 마침표를 찍어달라"고 강조했다.
첫댓글 죄멍아!!..5년간 더듬당이 국민 갈라치기 한것도 모자라, 전라에서 표얻으려 거기가서 또 지역감정 일으키냐?? 이런 쓰레기 배은망덕한 늠!
지리상으로 생각해보면 보면, 호남에는 곡창지대여서 먹고사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경상도,강원도는 농사짓기 어려워 끼니걱정하며, 서울,경기 등 공장으로 올라가 일찌감치 공장생활을 한거다. 그러다 벼생산이 늘어나고 쌀값이 내려가니까, 호남에서도 서울,경기로 올라와서 뒤늦게 공장생활을 한거지 박정희대통령이 일부러 호남을 소외시킨건 아니잖아!!
만일 호남평야 갈아엎고 공장지으면 호남농민들이 가만히 있었겠나!??. 6,70년대 호남사람들은 오히려 먹고사는데는 어려움이 없었던걸로 알고있다!!
이것이 죄명이식 정치쇼다
쇼는 얼마안가서 망한다
간악한인성
간사하고 악독한 놈
두말없이 간악하고 간교한 넘이로다
그양이대로
쭉~~~우
가면 당선
다음은
국회의원
보고 또보고
확인하고
또보고
그다음에
도장꾹~~찍고
박근혜대통령님
에게
필요한 국회의원을
뽑아야지요
관련된부분에
5명이저먼곳
하늘나라로
간네요
(누구데이트
폭력살인 2명
무슨이유인지
모르지만
대장동으로
죽은사람3명
합이 5명)
ㅆㅂ 놈
대구 경북지역 방문해서는
또 어떻게 주둥아리 놀릴 것인지 심히 궁금하네
어떻게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려고 하는 사람이. 이간질이나. 거짓말이나 하고 다니니. 절대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박근혜전대통령 다시 나오셔서 명예회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