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whVCG5FXv4?si=3onC1IlvIgLmVI81
지난 겨울이 참 춥다고 기억하지만..
벌써 잊어가며 봄맞이에 입이 싱글벙글^^
자목련은 어느새 커다란 봉우리가 되어
요.. 땅! 하는 신호를 기다리며
꽃 피울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이맘때 키스나 동네 가면 반갑게 맞아주는 꽃이 진달래^^
그런데 잎이 벌써 나왔네
ㅎㅎㅎ
봄은 마음에서 오는 걸까
아니면
꽃밭에서 오는 걸까?^^
키스나 호수에 오니 고니가 쌍이 되었다.
새로 짝을 구한걸까..
아니면 한 쌍이 새로 온 걸까?.
기러기는 짝을 잃으면 구만리 멀다 않고 날아간다고 하던데..
고니나 오리는 그러지 못할 터
오손도손 잘 지내기를 빈다.()^^.
키스나 동네 길을 걸으니..
하얀 벚꽃과 핑크 벚꽃이 만발해 있다.
ㅇ
여전히 하늘에는 차가운 냉기가 서려 있어 몸을 움츠리게 하지만.
마음은 이미 5월 초 여름을 향하고 있어.
영산홍 축제를 생각한다.
ㅎㅎㅎ
올해는 아직까지 Cherry Blossom Festival 구경은 하지 못했는데..
동네 한 바퀴 돌며 보는 것으로 충분하지 아니한가..^^
ㄹ
봄꽃 하면 분홍 진달래와 노란 개나리가 생각나는데..
개나리는 안 예쁘다는 핑계로
코너에 박아 넣어 버렸다^^.
아임 쏘리, 개나리.().
아직 작은 망울이지만 산유화도 만나봐야지.
ㅎㅎㅎ
올해도 이렇게 봄날은 간다.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