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또 공부해도 않될꺼라고 포기도 하지 말자는겁니다. 그런데 쟤 사촌형은 19살때 수능통지표 보고 자살햇습니다. 고모는 외동아들이라고 얘지중지 키웟고 공부도 평균2등급이여서 내심 기대도 많이했습니다. 또 저는 그형이 가장 나이차이가 적어서 매우 잘따랏습니다. 6월모의 보고 어머니가 상담하시는거 보고 공부하려 마음잡았다가도 그형 생각에,또 어머니 말씀에 그냥 죽어버릴까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모우는 모습생각나서 다시 마음 고쳐먹었고요..
사회에서 수능점수를 보는관점은 이 사람이 학창시절 얼마나 성실히 학생의 본분을 다 했냐를 판단하는 가장 기초적인 척도 입니다. 수능날 망쳣다고 자살한 저의 사촌형에게 이젠 듣지 못하겟지만. 이말 하고 싶네요. 초등학교 포함해서12년동안 공부한걸 단 하루만에 평가한다는게 웃기기도 하겟지만 한번보면 땡도 아니고 재수할수도 있엇는데 왜 가버렷어... 남들보다 사회생활 1,2년 정도 늦게 시작해도 사는데 지장없는데... 오히려 더 공부해서 더 좋은대학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20대때 어느 대학을 다니는것보다 말년에 무엇을 이뤘고 어떻게 살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형 사랑하고 고마워.
여러분도 남들이 여러분께 걸은 기대감이 부담스럽더라도 주저 앉고,포기하지 마세요.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 같은놈도 해냈으니 여러분은 당연히 해낼수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이영표선수 말씀으로 이만 끝낼께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어릴때부터 학원학원 하고, 아무런 생각도 없는 애들까지 다 학원으로 보내니까 학원에 안다니면 불안하고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거죠 ...... 전 살면서 학원에 강제로 간 적이 없거든요. 공부 처음 시작할때부터 엄마가 골라준 책 한권 가지고 오늘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풀어야지, 모르면 엄마나 선생님한테 물어봐야지. 그렇게 공부해와서 그런지 학원에 안가면 불안하다고 학원학원 하는 아이들을 이해 못하는 축이에요..... 학원하나 안다니고도 수능때 언수1등급 찍었고..외국어는 좀 낮았지만 그것도 2학년때에 비하면 2등급이나 오른 것이였으니까요.... 결국 대학도 목표보다 더 높았던 문과에서는 5손가락안에 꼽히는 대학 왔고요 ...
물론 중학생때 잠깐 학원을 다녔었어요. 수학성적이 갑자기 80점대로 떨어져서 엄마한테 학원 한번 다녀보겠다고 부탁한적이 있었죠... 근데 학원빨은 오래 안가더라구요. 잠시 성적이 오른줄 알았는데, 바로 다음 시험에서 오히려 60점때로 떨어진걸 보고 -_-... 제발로 학원을 끊었었죠... 그 이후로는 다시는 학원 안갔고 ... 학원 다녀서 성적 좋은애 사실 못봤어요... 전교 10등까지도 학원하나 안다니고 야자, 독서실 다니는 애들이였고... 반 5등까지도 한명도 학원다니는애 없었거든요 ...그런데도 5명 다 인서울 했고 .. ... 다 학원 안다니니까 서로 모르는문제 가르쳐주고, 도와주고 같이 선생님꼐 물어보고.. 그렇게 공부했는데..
근데 아직 저도 사회생활 시작한지 2년 겨우 넘었는데 제가 학생들한테 드리고 싶은말은... 이세상에는 수능 보다 더 큰 산들이 많다는 겁니다. 수능 잘 봐서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장 갖는 것 매우 중요하죠... 하지만 전 고등학교 생활하면서 언수외 외에 배운 것이 많다고 느끼며 친구들과 함께 했떤 그 3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ㅜ_ㅜ... 물론 부모님의 기대치가 크고 자기가 원하는 바가 높아서 공부하기 지치시다면 옆 짝꿍 혹은 단짝친구와 함께 밥이나 한끼 먹으면서 마음을 다잡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인생에서 수능은 티끌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마음 편해지실 꺼예요... 물론 부모님들의 욕심이 크시고 기대치가 높아서 학생분에게
스트레스 받을 행동을 한다고 하면 엄마와 사과나 깍아먹으면서 노력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열심히 하고... 또 힘들다면 친구와 같이 노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힘들어본적이 없어서 모르죠... 하지만 정말 힘들다면 주위를 둘러보고 님을 위로해줄 수 있는 친구와 밥한끼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님이 힘들었던 점 이야기 하고 위로 받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고 또 공부해도 않될꺼라고 포기도 하지 말자는겁니다. 그런데 쟤 사촌형은 19살때 수능통지표 보고 자살햇습니다. 고모는 외동아들이라고 얘지중지 키웟고 공부도 평균2등급이여서 내심 기대도 많이했습니다. 또 저는 그형이 가장 나이차이가 적어서 매우 잘따랏습니다. 6월모의 보고 어머니가 상담하시는거 보고 공부하려 마음잡았다가도 그형 생각에,또 어머니 말씀에 그냥 죽어버릴까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모우는 모습생각나서 다시 마음 고쳐먹었고요..
아 두번째 칸 수정이 않되네.. 아무튼 두번째칸 요지는 제가 최상위권의 마음과 최하위권 마음을 어느정도 안다 입니다.
사회에서 수능점수를 보는관점은 이 사람이 학창시절 얼마나 성실히 학생의 본분을 다 했냐를 판단하는 가장 기초적인 척도 입니다. 수능날 망쳣다고 자살한 저의 사촌형에게 이젠 듣지 못하겟지만. 이말 하고 싶네요. 초등학교 포함해서12년동안 공부한걸 단 하루만에 평가한다는게 웃기기도 하겟지만 한번보면 땡도 아니고 재수할수도 있엇는데 왜 가버렷어... 남들보다 사회생활 1,2년 정도 늦게 시작해도 사는데 지장없는데... 오히려 더 공부해서 더 좋은대학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20대때 어느 대학을 다니는것보다 말년에 무엇을 이뤘고 어떻게 살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형 사랑하고 고마워.
여러분도 남들이 여러분께 걸은 기대감이 부담스럽더라도 주저 앉고,포기하지 마세요.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도 있잖아요. 저 같은놈도 해냈으니 여러분은 당연히 해낼수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이영표선수 말씀으로 이만 끝낼께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아 그리고 맨처음 제가 감정 격하게 쓴건. 그런 정신력으로 무얼 버티고 살아남을까.. 나도 별 경험 다 했는데 이 생각이 들어서에요.. 지금도 감정 격하긴 하지만ㅋㅋ;;
아 또 리플달게 되네.. 저 영상처럼 공부를 많이해도 과연 수능점수가 않올르는 사람이 있을까입니다. 교육청이나 사설 모의고사점수에 신경 쓰지마세요.. 그리고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는 건데 노력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어릴때부터 학원학원 하고, 아무런 생각도 없는 애들까지 다 학원으로 보내니까 학원에 안다니면 불안하고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거죠 ...... 전 살면서 학원에 강제로 간 적이 없거든요. 공부 처음 시작할때부터 엄마가 골라준 책 한권 가지고 오늘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풀어야지, 모르면 엄마나 선생님한테 물어봐야지. 그렇게 공부해와서 그런지 학원에 안가면 불안하다고 학원학원 하는 아이들을 이해 못하는 축이에요..... 학원하나 안다니고도 수능때 언수1등급 찍었고..외국어는 좀 낮았지만 그것도 2학년때에 비하면 2등급이나 오른 것이였으니까요.... 결국 대학도 목표보다 더 높았던 문과에서는 5손가락안에 꼽히는 대학 왔고요 ...
물론 중학생때 잠깐 학원을 다녔었어요. 수학성적이 갑자기 80점대로 떨어져서 엄마한테 학원 한번 다녀보겠다고 부탁한적이 있었죠... 근데 학원빨은 오래 안가더라구요. 잠시 성적이 오른줄 알았는데, 바로 다음 시험에서 오히려 60점때로 떨어진걸 보고 -_-... 제발로 학원을 끊었었죠... 그 이후로는 다시는 학원 안갔고 ... 학원 다녀서 성적 좋은애 사실 못봤어요... 전교 10등까지도 학원하나 안다니고 야자, 독서실 다니는 애들이였고... 반 5등까지도 한명도 학원다니는애 없었거든요 ...그런데도 5명 다 인서울 했고 .. ... 다 학원 안다니니까 서로 모르는문제 가르쳐주고, 도와주고 같이 선생님꼐 물어보고.. 그렇게 공부했는데..
우리나라학생들은정말..너무불쌍해요 저는정말 농담이아니라진짜제꿈이돈벌어서땅사고대안학교짓는거...그래서저와같은마인드의학부모님들과작은다른교육을이끌어가는거에요 ㅜ필란드같이..
근데 아직 저도 사회생활 시작한지 2년 겨우 넘었는데 제가 학생들한테 드리고 싶은말은... 이세상에는 수능 보다 더 큰 산들이 많다는 겁니다. 수능 잘 봐서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장 갖는 것 매우 중요하죠... 하지만 전 고등학교 생활하면서 언수외 외에 배운 것이 많다고 느끼며 친구들과 함께 했떤 그 3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ㅜ_ㅜ... 물론 부모님의 기대치가 크고 자기가 원하는 바가 높아서 공부하기 지치시다면 옆 짝꿍 혹은 단짝친구와 함께 밥이나 한끼 먹으면서 마음을 다잡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인생에서 수능은 티끌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마음 편해지실 꺼예요... 물론 부모님들의 욕심이 크시고 기대치가 높아서 학생분에게
스트레스 받을 행동을 한다고 하면 엄마와 사과나 깍아먹으면서 노력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열심히 하고... 또 힘들다면 친구와 같이 노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힘들어본적이 없어서 모르죠... 하지만 정말 힘들다면 주위를 둘러보고 님을 위로해줄 수 있는 친구와 밥한끼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님이 힘들었던 점 이야기 하고 위로 받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님들도 혹 주위에 수능 혹은 그외에 문제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야 밥이나 함 먹자 하면서 친구 기분도 풀어주구요... 인생의 공부가 전부는 아닙니다.. 물론 공부 잘하면 좋죠... 하지만 못해도 죄는 아닙니다.
대학와서 보니 고딩때 한 공부는 그냥 에피타이저임
내가 애 낳고 할 때는 더 심해질 것 같다... 아니면 아예 교육제도가 싸그리 바뀌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