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우리가 해야 할 말은‘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 없이용서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건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따사롭고 푸근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사랑해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묵묵(默默)히 걸어야 하는 인생(人生)/
바람이 제아무리 거세게불어도 산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햇볕이 제아무리 강하게 내리쬐어도
바닷물은 절대로 마르지를 않습니다.
인생의 광장(廣場)에는뜻하지 않는 거센 바람이붑니다.
그러나 당신 역시(亦是)저 흔들리지 않는 산처럼,
마르지 않는 바닷물처럼수많은 역경(逆境)이 닥치더라도
당신만의 길을 묵묵(默默)히 걸어가야 합니다.
인생의 길을 걸어 갈 때실패(失敗)를 걱정하지 마십시오.
‘나의 자랑은 실패할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영국(英國)의 극작가골드스미스(Gold Smith)의 말입니다.
/길동무가 좋으면 먼 길도 가깝다/
벗어날 수는 없는 일이고 누구에게라도
그의 삶은 그가 걸어간 길과 다르지 않습니다.
길에 대해서 생각할 때 어떤 길을 걷느냐
하는 것과 함께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그 길을 걷느냐 하는 것이고
같은 길이라도 누구와 같이
걷느냐에 따라 길은 달라집니다.
가까운 길도 멀게 느껴지는 동행이 있는가 하면,
먼 길도 가깝게 느껴지는 동행이 있고
험한 길도 편안하게 여겨지는 동행이 있는가 하면,
쉬운 길도 험하게 느껴지는 동행도 있습니다.
나누는 대화가 유익하고 힘이 되고 때때로의 침묵이
깊은 성찰로 이어지는 동행이 있는가 하면,
말과 침묵 모두가 허전함으로 이어지는 동행도 있습니다.
좋은 길동무를 만나려면 내가 먼저 좋은 길동무가 되어야 합니다.
세심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길동무가 될 때,
우리가 걷는 길은 멀어도 좋고 험해도 좋으며
아니 멀수록 험할수록 좋은 수도 있습니다.
그 은총을 포기하는 난폭함이
누구에게라도 없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주는 것이고
사랑을 가장 빨리 잃는 것은사랑을
너무 꽉 쥐고놓지 않는 것이며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달아주는 일이다.
/유머/
안녕하세요.프랑스 교포 3세 입니다.
저 한국에 온 지 몇 년 됐어요.
처음에 한국 왔을 때,한국은
음식이 너무 무서웠어요.
저 점심먹고 왔더니 과장님이
"입가심으로 개피사탕 먹을래?" 했어요.
저 한국 사람들 소피 국 먹는 거 알았지만
개피까지 사탕으로 먹을 줄은 몰랐어요.
드라큐라도 아니고 무슨 개피로
입가심 하냐고 싫다고 했더니
"그럼 눈깔 사탕은 어때?" 하셨어요.
저 너무 놀라서"그거 누구꺼냐고?" 했더니,
과장님이 씨익 웃으면서 말했어요.
"내가 사장꺼 몰래 빼왔어."
저 기절했어요.눈떠 보니
과장님이 저를 보면서기력 많이 약해져서
몸보신 해야한다고 하면서
"내 집으로 가자."고 했어요.
그래서 저 너무 불안해서"무슨 보신이냐?“
했더니,제 어깨를 툭 치시며"가자,
가서 우리 마누라내장탕 먹자." 했어요.
저 3일간 못 깨어났어요.집에 가는 길에서
식당 간판보고 더 놀랐어요.
‘할머니 뼈따구 해장국’ 미칠 뻔 했어요.
근데 이거 보고 완전 돌아버렸어요.
할머니 산채 비빔밥!
서정호 목사(010-5617-7475)
이메일 /sjpc8574@hanmail.net
온라인 자료실(sjpc747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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