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개막식에서 노래를 불렀다
듀엣으로 함께 무대 위에 올랐던 이재는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 보다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재는 배우 신영균 님의 외손녀이다
어렸을 때 미국에서 건너와
한 엔터테인먼트에서 12년 연습생으로
있었으나 걸그룹으로 데뷔하지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이재는 케데헌 OST에
참여해서 작곡, 작사, 노래를 불렀다
그 노래 Golden이 빌보드 핫 100에 8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개막식에서 부른 DNA "또 넘어져도 나
또다시 일어나" 한국어 가사를 전 세계
축구팬들이 들었을 것이다 이재 그녀는
멋진 아티스트다 자랑스런 한국인이다.
한국축구 넘여졌지만 다시 일어나야지..
첫댓글 신영균님의 외손녀가 이재이고
개막식에서 불렀다고요.
다시 보고싶습니다
https://youtu.be/6_uZAPTa9O0?si=09JpmOnlwk4HXBcU
이때만 해도
월드컵 16강 진출 꿈을 꾸었는데...ㅠ
PLAY
두용님이 영상을 올리셨네요
가창력이 보통 아닙니다
@두용 우와~^^
의상도 미모도 가창력도 무대매너도 굿~~^^
두 분 고마워요
자랑스러울 따름.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뭐 못 하는 게 없어. 축구까지 좀더 올라갔으면 금상첨화지만.
32강, 16강전 올라갈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일찍 탈락했네요 아쉽습니다.
유투브를 통해
자랑스럽네
첫 소절을
한국말로?? 했는데
역시
집안의 유전자는 ᆢㅎ
짧은 한국어 소절이 들리지요
이재가 작사를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