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ry = 미국의 집집마다 있는 작은 식품저장고 같은 곳
처음으로 촬영된 영상
매일아침 팬트리가 열려있는걸 이상하게 여긴 집주인이 카메라를 두고 자동촬영
이건 직접 찍은거같은데 찍는사람 숨소리때문에 이사람이 얼마나 긴장했는지 느껴져서 더무서워ㅠㅠ
다른사람이 찍어보고싶다고해서 같이 촬영한 영상
난 두번째랑 세번째가 제일 무섭다ㅠㅠㅠㅠ
근데 저거 열어도 뭐 나오지는 않으니까 안심하고 봐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외치다 공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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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랑 네번째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봐봐 언냐ㅋㅋㅋ 나도 처음에 고장난거라고 생각했다가 저거보고 시껍해써..
헐퀴............. 저주다 저주야..
우리집엔 저런게 없어서 다행이다..
아시발 세번째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컴터실인데 소리 질렀다ㅋㅋㅋㅋ
헐 염통이 쫄깃해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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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랑 네번째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봐봐 언냐ㅋㅋㅋ 나도 처음에 고장난거라고 생각했다가 저거보고 시껍해써..
헐퀴............. 저주다 저주야..
우리집엔 저런게 없어서 다행이다..
아시발 세번째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컴터실인데 소리 질렀다ㅋㅋㅋㅋ
헐 염통이 쫄깃해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