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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산의 발암성? ......
Folic Acid 와 Folate 차이점? 복용법?
[그림] 산모가 엽산 섭취 부족 때문에 출산한 척추 신경 장애 아동
엽산은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는
밀가루를 포함한 식품에 법적으로 강제 혼합시키고 있다.
해서, 하루 0.1mg 정도의 Folic acid 는 식품으로 섭취 할 수 있다.
이는 남녀 공히 발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이고
중추 신경이 불완전한 출산아의 출산을 방지 하기 위해서 이다.
[그림] 산모가 엽산 섭취 부족 때문에 출산한 뇌 기능 장애 아동
그러나 엽산 섭취량이 많은 경우는
오히려 발암율이 높아지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미국 의사회 학술지(JAMA)를 통해 발표되었다.
[그림] 엽산과 B-12 와 B-6 복합제가 심장병을 악화시키는 Homocysteine 을 감소시켜 수명을 연장시켜 줄수 있음을 나타내는 대사 경로: 이를 입증하기 위해 본 임상이 실시되는 가운데 엽산의 발암성 문제가 제기되었다
이는 허혈성 심장병 환자에 대하여
엽산 (Vit B-9)--- 0.8mg) 과
Vit B-12 --------0.4mg 과
Vit B-6-----------40mg 와의 복합제를
3년간 복용케 하면서
심장병 악화 방지 및 개선 효과를 분석함과 동시
발암 예방 효과도 분석한 임상을 통해 밝혀진 결과이다.
[그림] 산모가 엽산 섭취 부족 때문에 출산한 유아의 척추가 아물지를 못하고 한 부분이 튀여 나온 채 출산한 상태
본 비교 임상은 무작위 이중 맹검 비교 임상이다.
그러나 주식에 엽산을 혼합 하지 않은 나라인
노르웨이 거주민 환자 6,837명에 대한 임상이다.
해서 엽산의 1일 권장량에 가까운 용량에서
발암 가능성 문제가 밝혀진 것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림] 임신 전부터 엽산 섭취가 부족하면 임신 1 개월 내에 태아의 척추가 불구 상태로 굳혀져 버리고 임신 기간 내내 완성되지 못한 채 출산하게된다
또한 본 발표자들은
투약한 엽산은 자연식품에 함유된 Folate 가 아니며
인공으로 합성하여 종합 비타민 등에 함유시키고 있는
Folic Acid 이기 때문에 발암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Folic Acid 는 과량 섭취하는 경우
암세포를 없애주는 체내 면역 세포인
N-Killer cell 의 활동을 억제한다고 설명했다.
발암 위험율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율을 증가
허혈성 심장병 환자 6,870 명을
아래 표와 같이 4군으로 나누고
무작위 이중 맹검 비교 임상을 실시했다.
투약 기간과 추적 조사 기간인 77개월 동안
발암 환자는 9.2% (627명) 이 였다
암으로 사망한 환자는 236명이었다
위 표에서처럼
엽산 투여군은 비 엽산 투여군 보다
발암 위험율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 증가율이 모두 높았다.
특히 폐암 사망 위험율을 증가
암으로 사망한 환자 중
무려 32%가 폐암으로 사망했다.
아래 표에서처럼
엽산 복용 군의 폐암 발생 위험 율 증가는 1.59 배나 된다.
Folic Acid 투여군 중에서의 담배 피운 자는 38 % 이었고
Folic acid 비투여군에서의 담배 피우는 자는 41% 였으므로
담배로 인한 폐암 발암율은 양군 다 차이가 없이 높았다고 볼 수 있으나
엽산 투약도 폐암 사망률 증가에 관여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발암성은 엽산 용량에 기인한 것
Vit-B-12 병용 용량은 무관
엽산과 Vit-B1-12 와 Vit B-6 를 투약한 경우
각 성분의의 혈중 농도 증가는
아래 표에서처럼 엽산이 무려 7배나 높았다
지금까지 비타민 B-12 는
용량 증가에 의한 발암성 여부가 거론된 바가 없다.
본 임상을 통해서도 용량증가는 1.6배에 불과했다.
따라서 본 발표자들은
비타민-B1-2 는 발암 증가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며
발암 성은 엽산 용량에 기인한 것이라 설명 했다.
엽산 복용자 중의 발암자들은
엽산의 혈중 농도가 투약 전에 비해
7배 이상 증가한 자들 중에서 나타났기 때문이다.
엽산의 2중 성격
엽산 Folic acid 는 그 자체가 비활성체이다.
소량에서는 체내에서 100%가 활성체인 Folate 로 변한다
해서 Folate 는 발암 억제 작용 등 유익한 작용을 수행한다.
그러나 고량에서는 상당 부분이 활성화 되지 못한다.
비활성체인 Folic acid는
암을 제거해 주는 면역 세포 (NK cell)의 작용을 억제한다.
해서 발암을 유발하거나 초기 암을 악화시킬 수가 있다고 발표하고 있다.
엽산 Folic Acid 와 Folate 의 차이
Folic Acid 는 인공적으로 합성한 성분이다
약효가 없는 비활성형 물질이다.
종합 비타민 제조에 함유시키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등에서는 밀가루 등에 혼합시키고 있는 성분이다.
복용하면 100 % 흡수 되지만
체내에서 활성형인 Folate 로 변해야만 작용을 발휘한다
그러나 고량 복용하면
그 일부만 Folate 로 변하고
나머지는 Folic acid 자체로 남아 있는 동안
발암을 유발할 수가 있다
한편
Folate 은 여러 종류의 Folate가 혼합된 복합체를 말한다.
동물 식물 식품 중에 존재하는 이른바 천연 엽산 이다.
아래 그림에서처럼
Folic Acid 분자에 수소가 2개 붙어 있는 것
Folic Acid 분자에 수소가 4개 붙어 있는 것
매칠기가 한 개 더 붙어 있는 것들의 혼합체다.
Folate 은 그 자체가 약효를 발휘하는 활성체 이지만
매우 불안정한 혼합물이다
저장 중에나 요리를 통해 50%-75% 이상이 파괴되므로
소장에서의 흡수량이 매우 적다
그러나 활성체이므로 흡수 되자마자
DNA 에 작용하여 2대 필수 작용을 수행한다
하나는 적혈구처럼 매순간 만들어져야하는
세포 증식 과정에서 메칠기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하나는 매순간 상해를 입는 DNA를 치료해 준다.
따라서 발암을 예방한다.
Folate 은 Folic acid 로는 변하지 않는다.
고량 복용해도 수용성이므로 배설되어 버린다.
엽산 여하히 권장해야 하나
엽산의 발암 문제는 아직도 갑론을박 논쟁의 대상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복용 량의 문제이다.
현재의 1일 권장량은 아래 표와 같이
성인 1일 0.4mg Folic acid 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이 용량에서는 발암 문제는 없다
임신부는 0.6mg 수유부는 0.5mg 를 권장한다
특히 미국 산부인과 학회는
임신 관련하여 신경 장애 출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신 1개월 전부터 임신 초 3개월 간만
1일 0.4mg 를 권장하고 있다.
엽산 기념 주간 1월 4일-10일
미국 질병 통제국(CDC) 은
2010년도 미국의 엽산 기념 주간을 맞이하여
모는 성인은 매일 엽산 0.4mg 을 필히 복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가능하면 식품으로 섭취한다
[근거]
Cancer Incidence and Mortality After Treatment With Folic Acid and Vitamin B12 Department of Heart Disease, Haukeland University Hospital, Bergen, Norway (Drs Ebbing, Nygard, and Nordrehaug); Department of Heart Disease, University Hospital of North Norway, Tromsø (Drs Bønaa and Rasmussen); Departments of Community Medicine (Drs Bønaa, Arnesen, and Njølstad) and Clinical Medicine (Dr Rasmussen), University of Tromsø, Tromsø, Norway; Institute of Medicine, University of Bergen and Haukeland University Hospital, Bergen, Norway (Drs Nygard, Ueland, Nordrehaug, and Nilsen); Institute of Basic Medical Sciences, University of Oslo, Oslo, Norway (Dr Refsum); Department of Physiology, Anatomy, and Genetics, University of Oxford, Oxford, England (Dr Refsum); Department of Cardiology, Stavanger University Hospital, Stavanger, Norway (Dr Nilsen); Division of Epidemiology, Norwegian Institute of Public Health, Oslo, Norway (Drs Tverdal and Vollset); Bevital AS, Bergen, Norway (Dr Meyer); and Department of Public Health and Primary Health Care, University of Bergen, Bergen, Norway (Dr Volls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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