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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역한의원] 10년 된 만성 등 통증과 날개뼈 결림, 마사지·스트레칭 중단이 핵심인 이유
“매일 등이 뻐근하고 결려서 잠자리에 누워도 한 시간은 뒤척여야 했습니다. 이제는 이 불편함을 안고 평생 살아야 하나 싶어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통증을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누워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기며 버텨왔던 증상이 사라지니 정말 기적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다시 편안한 일상을 되찾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동안 통증이 좋아졌다가 다시 시작되는 일을 반복하다 보면 몸보다 마음이 먼저 지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여러 치료를 찾아보지만, 그때뿐인 변화가 반복되면 ‘이번에도 똑같겠지’라는 생각에 어느 순간 치료를 포기하게 됩니다. 불편한 몸에 적응하고, 아픈 것이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용산구 이촌역 인근에 거주하는 50대 초반 남성 직장인 환자분도 그러했습니다. 오랜 시간 목과 어깨, 양쪽 날개죽지와 날개뼈의 불편함으로 정형외과와 한의원 치료를 반복했지만 다시 재발하면서 결국 치료를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에서 견우한의원의 근막통증증후군 치료 영상을 접했고, 다시 한번 치료를 받아보기로 마음먹고 내원했다고 합니다.
“여러 치료를 받아도 계속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포기하고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저와 비슷한 증상을 가진 환자분이 견우한의원에서 치료받고 좋아진 영상을 보게 되었고, ‘나도 다시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오래된 통증을 겪은 분들은 현재의 불편함보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할까’라는 생각을 더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10년 동안 반복되었다는 사실이 앞으로의 10년까지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이 어느 순간 습관처럼 하던 스트레칭을 잊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등을 의식하지 않게 되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오늘 이야기가 오랜 치료에도 달라지지 않아 이제는 그만 포기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지금까지와 다른 내일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는 사례가 되었으면 합니다.
“10년 전부터 목, 어깨, 양 날개죽지, 양 날개뼈가 뻐근하고 결리고 묵직합니다. 누가 등에 올라탄 듯한 불편함이 있어 계속해서 스트레칭을 하게 됩니다. 두통까지 오고 뒷목이 많이 부은 느낌입니다. 3개월 전부터 오른 엉덩이도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근막통증증후군이라고 해서 그동안 정형외과, 한의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할 때는 좋아지다가도 다시 재발하기를 반복해서 치료를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원장님 영상을 보고 근막통증증후군을 전문적으로 고치는 거 같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0년 전 목과 어깨에서 시작된 불편함은 어느새 양쪽 날개죽지와 날개뼈까지 이어졌고, 최근에는 두통과 오른쪽 엉덩이의 불편함까지 더해진 상태였습니다.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은 그때마다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버텨오셨지만, 이제는 한두 군데만의 뻐근함만 해결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여러 부위에서 반복되어 온 만큼 이번에는 증상이 나타나는 곳만 쫓아가기보다, 각각의 불편함이 어떤 양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하나씩 확인해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또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것은 ‘누가 등에 올라탄 것 같다’라는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의 표현이었습니다. 단순히 조금 결리는 정도였다면 나오기 어려운 말입니다. 몸을 가만히 두기 어려워 계속 스트레칭을 해야 했고, 잠자리에 누운 뒤에도 등이 편안해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고 하니 그동안 환자분이 감당해 온 불편함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 때는 차라리 아픈 부위를 칼로 도려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렇게까지 괴로운데도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니 제 고통을 누가 알아줄까 싶었습니다. 어디가 아프다고 계속 이야기하기도 어려워 결국 혼자 참고 견딜 때가 많았습니다.”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이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셨는지는 ‘칼로 도려내고 싶을 정도’라는 한마디만으로도 충분히 전해졌습니다. 특히 근막통증증후군은 겉으로 보기에 큰 이상이 없어 보일 수 있어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불편함을 매번 설명하기도 어렵습니다. 출근해서 평소처럼 일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몸에서는 계속 뻐근함과 결림을 견뎌야 했으니, 지난 10년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견우한의원은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이 오래 묵은 통증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도 제대로 꺼내놓지 못했던 답답함까지 조금씩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었습니다.
“환자분, 이제는 혼자 참고 버티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랜 시간 반복된 증상이라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이번에는 다시 편하게 일하고 쉬고 잠들 수 있도록 제가 치료의 방향을 잘 잡아드리겠습니다. 저를 믿고 함께 힘내봅시다.”
진료실에서도 등이 뻐근하고 결린 지 계속해서 등을 풀거나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도 자꾸 이런 행동을 해 주변 사람들은 아파서 그러려니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근막통증증후군이 있는 상태에서 아픈 곳에 대한 불필요한 자극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에 하지 말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대신 불편한 곳에는 아이스 팩을 할 것을 지도했습니다.
“왜 아픈 곳을 주무르거나 마사지하면 안 되는 건가요?”라고 묻기에 근막통증증후군은 근육통과 달라 아픈 곳을 자극하게 되면 근막의 통증유발점이 활성화되면서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알려드렸습니다.
그동안 마사지, 괄사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할 때는 참 좋은데 하고 나면 그 만족도가 오래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커피는 마시지 않지만, 술은 주 3회 정도 마신다고 합니다. 술은 근막통증증후군을 악화시키는 인자 중 하나로 양과 횟수의 조절이 필요하다고 알려드렸습니다.
스마트폰을 달고 산다고 합니다. 특히 집에서는 돌아누워서 스마트폰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잘못된 자세. 스마트폰을 보더라도 화면의 가운데가 내 눈높이로 해서 볼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평소 습관처럼 하던 등 풀기와 스트레칭을 하지 못하니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오히려 몸이 더 뻐근하고 불편해지는 것 같아요.”
치료 시작 후 2~3주는 너무나 힘들어하던 이촌역한의원 환자분. 평소에 하던 스트레칭을 못하니 더 미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때의 힘든 시기를 잘 참고 넘어가셔야 편안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고 알려드렸습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불편한 부위에 아이스팩을 하는 것은 좋지만, 등 풀기나 등 스트레칭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에 하지 말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힘든 시기가 지나고 나서는 누구보다도 편한 모습을 보여주신 이촌역한의원 환자분. 처음 2~3주는 견우 원장님 치료를 더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면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인고의 시간이 지나니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알았고, 왜 자신이 아픈 곳에 대한 자극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정확히 인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치료를 하다 보면 이촌역한의원 환자분께 오랫동안 해오던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운동 등을 잠시 중단해 달라고 말씀드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본인은 그 행동을 해야 몸이 풀린다고 느껴왔는데 갑자기 하지 말라고 하니 답답할 수 있고, 오히려 몸이 더 불편해지는 것처럼 느껴져 ‘이 치료를 계속 받아도 되는 걸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반응 역시 치료 과정에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단순히 “무조건 참으세요”라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지금 무엇이 가장 힘든지, 이전과 비교해 증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치료를 망설이게 된 이유가 통증 때문인지 불안 때문인지 하나씩 다시 확인합니다. 그리고 왜 지금은 자극을 줄여야 하는지, 이 시기를 지나면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지 환자분이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치료는 의료진이 방향을 정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이촌역한의원 환자분 역시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이해하고, 그 방향으로 함께 가볼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그 준비에 시간이 필요한 분도 계십니다. 견우한의원은 그 시간을 재촉하기보다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의 고민을 충분히 듣고 하나씩 풀어드리면서, 스스로 치료에 확신을 가지고 따라올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은 하루라도 빨리 이 병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어떤 운동이 좋냐고 물었습니다.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빨리 걷기와 가벼운 조깅이 좋다고 알려드렸더니 본인은 그 운동을 하면서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 운동을 하는 동안 아픈 곳을 자극하거나 풀려고 하지 않았냐고 물으니, 어떻게 아셨냐고 하면서 놀라워하는 눈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도 주의 사항을 지키면서 하지 않으면 백해무익합니다.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에게 다시 한번 빨리 걷기와 가벼운 조깅을 추천하면서 운동을 하는 동안 아픈 곳을 자극하거나 풀려고 하지 말라고 지도했습니다. 만약 하는 동안 계속해서 신경이 가면 일단 운동을 중지하고 철수하는 게 좋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조금 더 상태가 좋아지면 운동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게 좋다고 지도했습니다.
증상이 좋아지고 나서는 빨리 걷기와 가벼운 조깅을 할 때도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할 정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근막통증증후군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의 경우 아픈 곳에 대한 불필요한 자극을 하지 말고 목과 양 어깨, 양 날개죽지, 오른 엉덩이 주변 근육을 풀어주면서 바른 정렬을 도와주고 술을 조심하며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주의 사항을 잘 지키며 기혈 순환을 시켜 근막통증증후군의 재발을 막아주고 원기를 끌어올려 근막을 정상화하는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치료도 꾸준히 받아야 하고 주의 사항까지 신경 써야 하니 솔직히 치료를 포기할까 고민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원장님 말씀을 믿고 조금만 더 버텨보자 했는데 어느 순간 몸이 말도 안 될 정도로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치료를 그만뒀다면 정말 후회할 뻔했습니다. 끝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제가 흔들릴 때마다 다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잡아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병원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치료 초반 누구보다 고민이 많았던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이 마지막에는 자신의 몸이 왜 불편했는지, 또 왜 그동안 반복했던 자극을 멈춰야 했는지를 스스로 이해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통증이 줄었다는 결과보다 이런 변화가 더욱 반가웠습니다. 이제는 불편함이 생길 때마다 무언가를 해야 마음이 놓이는 것이 아니라, 몸을 편안하게 두는 것 역시 회복에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셨기 때문입니다.
처음 몇 주의 답답함을 지나 여기까지 치료를 함께 이어와 주신 이촌역한의원 환자분께 저 역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는 등을 풀지 않아도, 스트레칭을 반복하지 않아도 편안한 지금의 몸이 환자분에게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퇴근 후 편하게 쉬고, 잠자리에 누웠을 때도 몸 어디 하나 신경 쓰이지 않는 평범한 하루를 오래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0년이나 된 근막통증증후군입니다. 여러 치료를 받아도 계속 재발했는데, 이제 와서 다시 치료한다고 달라질 수 있을까요?”
“등이 너무 뻐근하고 묵직해서 계속 스트레칭을 해야 그나마 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하지 말라고 하니 정말 괜찮은 건지 걱정됩니다.”
“치료를 시작했는데 초반에는 오히려 몸이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할지, 여기서 그만두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오랜 시간 통증을 겪고 여러 차례 치료와 재발까지 경험했다면 새로운 치료를 시작하면서도 확신보다 의심이 앞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평소 몸을 풀기 위해 해 오던 행동까지 멈춰야 하고, 그 과정에서 당장 편해지는 느낌보다 답답함이 먼저 찾아온다면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 과정에서는 좋아지는 변화만큼이나 이촌역한의원 환자분이 지금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고, 어떤 지점에서 치료를 망설이고 있는지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이촌역한의원 환자분도 처음 2~3주는 스트레칭을 하지 못하는 것이 괴로워 치료를 포기할지 여러 번 고민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를 지나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등을 풀어야 했던 습관이 자연스럽게 줄었고, 누군가 등에 올라탄 것처럼 느껴지던 묵직함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잠자리에 누울 때마다 한 시간씩 등을 의식하며 힘들어했던 시간이 사라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몸이 편안한 상태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료를 통해 기대하는 변화는 바로 이런 일상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동안 반복되었다고 해서 앞으로도 같은 10년을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오래된 불편함일수록 치료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고민이 생길 수도 있고, 익숙했던 생활 습관을 바꾸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견우한의원은 그때마다 단순히 치료를 계속하라고 말씀드리기보다 환자분의 몸과 마음이 지금 어느 지점에 있는지 함께 확인하며 다음 방향을 찾아가겠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포기하기 전에, 한 번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몸을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그 시작이 필요할 때 견우한의원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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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술은 근막통증증후군을 악화시키는 인자 중 하나로 양과 횟수 조절이 필요하네요~
불편한 곳에는 아이스팩이 도움이 되네요!
스마트폰을 보더라도 화면의 가운데가 내 눈높이로 해서 봐야 겠네요~
아픈 곳에 불필요한 자극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에 하지 말아야 겠네요!
빨리 걷기와 가벼운 조깅이 도움이 되네요!
유익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10년된 만성통증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군요.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등통증으로 10년 이상 고생을 정말 많이 하셨군요. 그래도 견우님 만나서 고치셨다니 다행입니다.
한방 치료가 좋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10년이 넘게 매일 등이 뻐근하고 결리셨다니 통증의 정도가 상상이 됩니다.
만성통증으로 정말 고생 많으셯네요....
잘보고 갑니다
유익한 정보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정보 감사해요~~~
10년된 등통증에서 벗어나셨다니 제가 더 후련하네요.
아프다고 해서 무조건 마사지를 하는 게 아니군요...ㅠㅠ
만성 통증은 역시나 한방 치료가 정답입니다.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대인들이 몸을 잘 쓸 일이 없어서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자주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10년이 지난 만성 등통증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군요...ㅠㅠ
만성 통증에서 벗어나셨으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한방 치료가 좋기는 좋은거 같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이제는 통증 없는 아침을 맞이 하신다니 제가 더 후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