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회 8월 모임에서는 김길영집사님(82)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업 실패 이야기와
사업을 통한 선교의 비전을 갖고 있었습니다.
천연 진주 가공 기술과
그가 만든 각종 악세사리 입니다.
사업 실패후 붕어빵과 호떡 굽는 기술을 익히고 거리에서 구워 팔았다고 합니다.
전우대장로님 부부
김종릭장로님 부부와 전도부원들이
김집사님의 붕어빵 굽는 장비와 기술을 제공 받아
남부초등학교와
동부초등학교 교문에서 붕어빵을 구워서 전도 행사를 가졌습니다.
김종락 장로님 부부는
금방 기술을 익혀
정성껏 봉사했습니다.
김길영집사님의 진주 공예 작품들
진주 원주를 수입하여
가공 수출을 하다가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업은 실패했어도
경험과 기술과 보석은 남아있습니다.
첫댓글 보석공예 금속공예에 뜻이 있는 분은
기술도 배우고 사업도 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점포없이도 사업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