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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화) 오후업무보고
1.현장명 : 더숲 54호
2.진행공정 :
* 내장목공 선작업 4일차
내부전기배관작업
3.공정사진 : 첨부
4.특이사항 :
다루끼란?- 브랜드하우징
■ 다루끼(Daruki) 목재의 정의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각목이라 부르는게 맞을 듯합니다.
그러나 이 용어는 일본식 건축 용어에서 유래
주로 지붕 구조의 보와 서까래를 받치는 보조 목재를 의미
목재 단면이 비교적 작고 긴 막대 모양으로, 하중 전달과 지지 역할을 수행
철근 콘크리트 주택에서 사용되는 목재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자재가 각재입니다.
목조주택에서는 주로 천장을 다운 시킬때 많이 사용됩니다.
내장공사를 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되는 필수적인 아이템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송다루끼입니다.
사이즈는 30*30*3600MM (1.0*1.0*12)이고 12개가 한단입니다.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소송 투바이입니다. 30*69*3600MM(1.0*2.3*12)에 6개가 1단입니다.
■ 다루끼 목조주택에서는 주로 내장공사전 즉 연질폼 시공전에 선행작업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천장부 다운 지점을 만들어서 연질폼 시공팀이 내장 범위를 알수 있게 해줍니다.
■ 다루끼 용도
-지붕 구조
-서까래, 장선, 결합부 지지
-기와, 금속지붕 등 지붕재 하중 분산
-내장/가구
선반, 장식용 빔, 가구 뼈대
일본식 목조주택 인테리어에서 노출되는 경우 많음
-보조 구조재
건물 골조 일부에서 임시 지지재 또는 하중 분산용
중목구조 일본어 용어를 한글화로 통일화_ 브랜드하우징
현재 중목구조의용어를 일본어 발음, 한자 발음, 한옥구조 용어, 경량목구조 영어 발음을 하는등 너무 많은
중목용어가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국내 시공·설계 문서의 혼란을 줄이고 표준화를 위한 필요성이 커서 우선
브랜드하우징에서 먼저 정리를 하였습니다.
많은 용어가 일본식 그대로 현장에 남아 있어, 시공자·설계자·감리자 간 의사소통 오류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한글용어가 나온다면 언제든지 변경가능"
■ 브랜드하우징은 왜 ‘일본어 용어 → 한글화 통일’이 필요하는가?
1. 용어 혼용: 한 현장 내에서도 일본식/한글식/영문식이 섞여 혼란
2. 오해 발생: 감리·시공·도면 해석 시 오류 발생 가능
3. 표준 부족: 국가 KS 또는 설계 기준에 바로 대응되지 않는 명칭 존재
4. 지식 전수 어려움: 중목구조를배우는 신입/초보자/비 목조건축 출신 시공자 교육 번거로움
■ 한글화 통일의 기본 원칙 (제안)
- 원칙 1: 구조 역할 우선 명칭: 기능 중심 명칭 사용
예: “도리(桁)” → “보(수평보)” / 역할 명칭 포함
- 원칙 2: 음차식 그대로 사용 금지: 의미 없는 발음만 가져오는 표기 지양
예: “누카(ぬか)” 등 → 의미/기능 재정의 후 한국어 치환
- 원칙 3: KS 또는 국내 법규 용어 우선: 법/제도 상 호환 가능한 단어를 선택
- 원칙 4: 통일된 축약 체계 도입: 도면/자재 리스트에서 줄임말 규칙 표준화
예: P/B(기둥), B/M(보·멤버), R/B(리브 보)
STEP1-4: 그림으로 보는 중목구조 일본어 용어를 한글화
https://blog.naver.com/metal1004/224125554246
No1. 棟木(むなぎ) 무나기(동목)-마룻대빔
Ridge board(beam)서까래의 위쪽 끝면이 부착되는 수평널판(보)
지붕의 가장 높은 위치에 설치하는 목재. 도리와 처마 자리와 평행한 골조로 도리와 서까래를 지지합니다.
No2. 母屋(もや) 모실(모야)- 중도리
동목과 처마 자리 사이에 병렬로 설치하는 목재.
동목과 처마 자리와 마찬가지로 서까래를 지원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중도리' 기둥에 얹어서 서까래나 지붕널을 받치는 가로재를 뜻한다.
영어로 '퍼린'이라고 하며, 설계도면에 purlin 또는 P로 표기되어 있다.
No3. 小屋束(こやづか) 코야즈카(소차속)-중도리 하부 기둥
중도리 아래 세로로 설치하는 목재. 보에 수직으로 서서 중도리를 지지합니다.
No4. 軒桁(のきげた) 노키게타(헌영)-외벽 최상단 보
동목, 도리와 평행하게 외벽의 꼭대기에 설치하는 목재.
처마자리도 동목·모실과 마찬가지로 서까래를 지지합니다.
옆막이보: Rim joist(beam) 바닥골조에서 외곽을 구성하는 장선부재
No5. 垂木(たるき) 타루키(수목)- 서까래
Rafter(래프터): 지붕의 경사를 만드는 수평 또는 경사진 목재 부재로, 하중을 분산합니다.
동목에서 도리, 처마 자리를 향해 비스듬히 건네주는 목재.
지붕의 기초를 지원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No6. 小屋梁소차양(こやはり) 고야바리(소차양)-지붕보
마룻대빔과 직각방향으로 설치되며 지붕 박공면에 설치되는 최상단 지붕보
지붕의 골조 구조의 하단에 수평으로 설치하는 목재.
옛날에는 통나무 등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만, 현대에서는 각재가 사용되게 되어, 천정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No7. 間柱(まばしら) 마바시라(간주)-보조기둥
단일기둥 사이를 채우는 벽체용 세로재인데 경량목구조의 (2×4 혹은 2×6) 개념이 다름. 경량목구조에서 스터드(샛기둥)은 구조적 역할
- 벽체에 합판(구조용 합판)·석고보드 등을 목상 역할
- 내력벽 구성 시 구조용 합판과 함께 전단력을 일부분 담당
- 힘을 직접 기초까지 전달하는 주 구조재는 아님
- 규격: 일반적으로 30×105mm / 45×105mm(창틀받침)
- 기둥 사이를 일정 간격(455mm 또는 303mm)으로 설치
No8. 梁(はり) 하리(양)- 층간보
동목과 직행하는 방향으로 기둥에 누워 건네준 목재.
기둥과 보에는 건물의 하중을 지지하는 역할이 있어, 구조상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부재입니다.
No9. 胴差し(どうさし)도우사시(동차시)-외벽층간보
외벽에 상하층 사이(바닥의 위치)에 수평으로 달리는 목재.
기둥과 기둥 사이에 연결하여 상층의 벽과 보를지지합니다.
No10. 筋交い(すじかい) 스지카이(근교이)-X브레이싱
기둥 사이에 비스듬히 설치되는 “수평·수직 하중 저항용 보조재”
경량목구조의 브레이싱(Bracing)와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 지진·바람으로 발생하는 수평력(전단력)을 저항
- 기둥의 흔들림 방지와 전단벽 형성
- 최근에는 지주 대신 구조용 합판(노보판)을 사용하여 지주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음- 구조계산에 의해
- 강도 높은 지진 지역에서는 금속 브레이스 병행 사용
No11. 管柱(くたばしら) 쿠타바시라(관주)- 단일기둥
1층 또는 2층에서 “층 높이만큼만” 세워지는 기둥(층과 층 사이에서 끊기는 기둥)
- 주로 외벽과 내벽의 기둥 역할
- 상부 보에 하중 전달
- 창호·문틀 주변 구조 형성
- 내진벽 구성 시 수직기둥로 사용
- 층을 관통하지 않음 → 통주보다 구조적 강도는 약함
- 105×105mm가 보편적
- 통주가 부족한 곳에서 벽체 구성용으로 많이 배치됨
■ 연속기둥=(통주(通柱, つうばしら /츠우바시라)
1층에서 2층 또는 지붕까지 “연속으로 세워지는 기둥(관통기둥)이란 뜻입니다.
- 건물의 수직 하중(지붕· 2층 하중)을 직접 기초까지 전달하는 중요한 기둥
- 지진·풍하중에 대한 내력벽의 기본 골조 역할
- 105×105mm 또는 120×120mm, 중목이라 150×150mm도 사용됨
- 내진 성능 향상에 가장 큰 기여
- 보와 층간에서 끊김이 없기 때문에 구조 안정성이 높음
No12. 네다(근태)-장귀틀(한옥용어)
바닥판을 치기 위해 기초가 되는 목재. 대인구에 수직으로 설치되어 바닥을지지합니다.
No13. 土台(どだい도다이(토태)-토대목
기초 위에 앵커 볼트로 고정하고 건물 전체의 무게를 기둥에서 기초에 전달하는 목재.
내구성이 있는 히노키나 히바 등의 목재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고, 부후나 흰개미를 피하기 위해서 방부제나 방 개재를 붙여 둡니다.
No14. 基礎(きそ)기소(기초)-기초
건물 전체를 지지하기 위해, 토대와 지면 사이에 건설하는 콘크리트 등의 구조 부분.
건물의 하중이나 지진등의 흔들림을 잘 지반에 전하는 것으로, 건물을 안전하게 지지하는 구조상 빠뜨릴 수 없는 역할을 가진 부분입니다.
지면으로부터의 습기를 지키는 역할도 있어, 높이를 조정하는 것으로 토대 등의 목재의 습기 대책도 실시합니다.
No15. 大引(おおびき) 오비키(대인)-바닥장선
Joist(조이스): 바닥이나 천장, 지붕에서 하중을 지지하는 수평 구조재입니다.
바닥 다발, 속석에 지지되어 대인의 끝을 토대에 연결시킴으로써 바닥을 지지합니다.
No16. 床束(ゆかづか)유카즈카(상속)-장선기둥
속석 위에 지면과 수직으로 설치하여 바닥과 대인을 지지하는 목재.
일반적으로 목재가 사용되고 있었습니다만, 현대에서는 높이의 조정이 용이하고 내구성도 있는 강제의 「강제속」이나 합성 수지제의 「플라 번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No17. 束石(つかいし)츠카이시(속석)-주춧돌
바닥 다발을 지지하기 위한 돌이나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부재
중목구조 기둥 용어_ 브랜드하우징
일본어를 한자 = 공식용어
통주(通柱)=연속기둥
관주(管柱)=단일기둥
간주(間柱)=보조기둥
지주(支柱)=x브레이싱
■ 연속기둥=(통주(通柱, つうばしら /츠우바시라)
1층에서 2층 또는 지붕까지 “연속으로 세워지는 기둥(관통기둥)이란 뜻입니다.
- 건물의 수직 하중(지붕· 2층 하중)을 직접 기초까지 전달하는 중요한 기둥
- 지진·풍하중에 대한 내력벽의 기본 골조 역할
- 105×105mm 또는 120×120mm, 중목이라 150×150mm도 사용됨
- 내진 성능 향상에 가장 큰 기여
- 보와 층간에서 끊김이 없기 때문에 구조 안정성이 높음
■단일기둥 = (관주(管柱, くだばしら / 다바시라)
1층 또는 2층에서 “층 높이만큼만” 세워지는 기둥(층과 층 사이에서 끊기는 기둥)
- 주로 외벽과 내벽의 기둥 역할
- 상부 보에 하중 전달
- 창호·문틀 주변 구조 형성
- 내진벽 구성 시 수직기둥로 사용
- 층을 관통하지 않음 → 통주보다 구조적 강도는 약함
- 105×105mm가 보편적
- 통주가 부족한 곳에서 벽체 구성용으로 많이 배치됨
■ 보조기둥 = 간주(間柱, まばしら / 마바시라)
단일기둥 사이를 채우는 벽체용 세로재인데 경량목구조의 (2×4 혹은 2×6) 개념이 다름. 경량목구조에서 스터드(샛기둥)은 구조적 역할
- 벽체에 합판(구조용 합판)·석고보드 등을 목상 역할
- 내력벽 구성 시 구조용 합판과 함께 전단력을 일부분 담당
- 힘을 직접 기초까지 전달하는 주 구조재는 아님
- 규격: 일반적으로 30×105mm / 45×105mm(창틀받침)
- 기둥 사이를 일정 간격(455mm 또는 303mm)으로 설치
■ X브레이싱 - 지주(支柱, しちゅう / 시추)
기둥 사이에 비스듬히 설치되는 “수평·수직 하중 저항용 보조재”
경량목구조의 브레이싱(Bracing)와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 지진·바람으로 발생하는 수평력(전단력)을 저항
- 기둥의 흔들림 방지와 전단벽 형성
- 최근에는 지주 대신 구조용 합판(노보판)을 사용하여 지주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음- 구조계산에 의해
- 강도 높은 지진 지역에서는 금속 브레이스 병행 사용
단독주택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선관의 종류 _브랜드하우징
전기공사에서 “관(管, conduit)”은 전선을 보호하고 배선을 정리하기 위한 보호 덕트(duct) 역할을 합니다.
전선이 손상되지 않도록 하고, 나중에 전선을 교체하거나 점검할 때도 필수적인 설비입니다.
1. CD관 (Conduit Duct)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의 전기 배선(전선, 통신선 등)을 보호하고 정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플라스틱 배관입니다.
한동안 가장 많이 사용되어 왔던 제품이나 이제는 소방관련 불연조건에 맞지 않아서 뒤로 밀리고 있는 제품입니다.
합성수지관의 한 종류로 주름관이라고도 부릅니다.
PVC 재질이고 관의 주름 때문에 가요성이 매우 좋아 배관작업이 용이합니다.
콘크리트 내 직접 매립하여 시공하는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난연 CD관
점점 사용량이 줄어들고 있는 CD관
한때 전선 배선 작업의 필수 자재로 널리 쓰였던 CD관(콘크리트 덕트관)의 사용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통신 인프라가 등장하면서, 기존의 CD관은 점차 구식으로 치부되고, 새로운 기술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일반 CD관과 외관상 같으나 난연성이 좋은 자재입니다.
콘크리트에 묻어서 시공하거나 옥내에 노출시켜 시공합니다.
옥측이나 옥외에 시설할 수 없습니다.
22년 이후 전기설비기술기준이 KEC로 변경되면서 가장 논란이 되었던 전선관입니다.
논란의 내용은
-이중천장의 마감재가 불연성인 경우 천장내 난연CD관의 시설이 가능한지?
: 이중천장의 마감재가 불연성이라도 천장내에는 난연CD관을 시설할 수 없음
원룸이나 아파트의 화장실같이 천장 내에 공간이 있는 이중 천장의 구조에서 사용할 수 없도록 법이 강화되었습니다.
3. 1종 금속제 가요 전선관(SF관)
브랜드하우징에서는 대부분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가요 전선관, 후렉시블, SF 등으로 부릅니다.
원래는 소방 감지기 회로에 주로 사용하던 관인데 난연 CD관이 이중 천장 내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가요성이 좋은 전선관을 찾다 보니 대체품으로 사용하는 관입니다.
금속제이다 보니 CD관에 비해서 화재에 강하나 가격은 더 비쌉니다.
금속제라 말단이 날카로운 절단면이라서 절연전선의 피복이 상할 수 있으니 끝단을 인서트나 커넥터 등으로 마감 처리합니다.
SF는 유연성이 뛰어난 금속 전선관으로, 복잡한 배선 구조나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가 용이합니다.
배관 자체의 유연성이 좋고, 충격 흡수가 잘 되는 장점이 있지만 배관 자체가 흐물거려 실제 시공현장에서
고정이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4. 1종 금속제 비닐피복 가요 전선관 (GW관) 외부 피복이 요철이 있습니다
SF후렉시블의 표면이 방수 처리된 관입니다.
주로 습기가 많은 장소나 물기가 있는 장소에서 SF후렉시블을 대신하여 쓰입니다.
GW는 견고한 금속 전선관으로, 기계적 충격과 외부 환경으로부터 전선을 강력하게 보호합니다.
SF배관 겉면에 방수 처리를 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흐물거리지 않아 고정이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커플링 등 연결 시 SF보다 손이 더 많이 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5. 1종 금속제 비닐피복 가요 전선관 (sw관)- 외부 피복이 맨들합니다.
GW와 마찬가지로 SF후렉시블에 방수처리가 된 관입니다.
GW에 비해서 장력이 뛰어나고 가격이 비싸 관급 공사에 주로 쓰이는 것 같습니다.
6. 하이파이프 (Hi pipe)(HI-PVC 전선관) <경질비닐전선관>
브랜드하우징에서는 직접 시공할 일이 없습니다.
합성수지관의 한 종류입니다.
주름이 없어 관을 구부리기는 힘들지만 전선이나 케이블의 인입이 쉽고 내충격성이 강해
지중 인입선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주의 지상 부분에 쓰입니다.
7. ELP관
합성수지관의 한 종류입니다.
주름이 있어 구부리기 편하고 하중에 매우 강하여 케이블을 지중에 매설하여 공사할 때 사용하는 관입니다.
ELP 전선관은 케이블을 싸는 전선관입니다. ELP 전선관은 안전성이 뛰어나고 가벼우며 경제적이기
때문에 지중화 선로 구간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CD 전선관처럼 주름이 파여 있어 잘 휘어지며 압력에 의한 강도도 높은 편입니다. 또한 전선을 쉽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요비선 역할을 해줄 철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배선용관의 선택 기준
단독주택 전기공사에서는 보통 16mm ~ 42mm 관이 사용됩니다.
스위치, 콘센트 1~2가닥 배선: Ø16mm
일반 조명, 콘센트 배선 (2~3가닥): Ø22mm, 콘센트·조명 회로
주방 전열기구, 에어컨, 세탁기 등 부하 큰 회로: Ø28mm
메인 라인: Ø36mm, 분전반 → 실별 회로
통신선, CCTV, 외부매설선: Ø42mm
■ 전기 배관 크기별 전선 허용 가닥 수 표 (KS기준)
전선관에 전선을 넣을 수 있는 관 채움률(Conduit fill)은 전선 단면적의 최대 40%를 기준으로 계산
전선(피복 포함) 외경(근사):
1.5 mm² 유연연선(절연피복 포함) ≈ 2.0 mm
2.5 mm² ≈ 2.6 mm
4.0 mm² ≈ 3.4 mm
6.0 mm² ≈ 4.2 mm
관외경 1.5 mm² 2.5 mm² 4.0 mm² 6.0 mm²
Ø16 15개 9개 5개 3개
Ø22 30개 18개 10개 6개
Ø28 55개 32개 19개 12개
Ø36 90개 53개 31개 20개
[우왕좌왕 건축이야기] #97 단독주택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선관의 종류
https://cafe.naver.com/metalwood/386934
[출처] [더숲시티 1차 54호(154호)/중목] 중목구조와 다루끼+sf후렉시블 전선관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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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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