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석전 미션 : 명나라 3~4렙 죽창
세종대왕의 트레잇에 엄격함(규율+5%), 규율 조언가가 있다면 바로 80 전통짜리 장군을 받아서 명나라 죽창 찌르는 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음.
2. 오이라트 토목의 변 등 이벤트 : 명나라 3~4렙 죽창
에센 타이시의 오이라트 이벤트(명 황제 생포, 베이징 정복, 북중국 점령)를 통해 명나라와의 전쟁에서 점수를 매우 쉽게 얻을 수 있게 됨. 죽창 플레이시 오이라트와의 동맹이 중요함. 다만 오이라트와 명의 국력차가 심각하므로, 오이라트가 토목의 변을 띄우면 조선이 베이징을 따서 오이라트에게 줘야 함.
3. 일본 방면 이벤트로 얻는 류큐 영구 클레임(해적 소탕 완료시) : 명나라 휴전쿨 줄이는 데 사용.
4. 정성공 이벤트 : 동남아시아 진출 등 진출방향 다변화.
대체로 명과 동맹을 맺는데, 천명 명분으로 명을 치면서 공동참전국으로 불러서 합병하면 별도의 클레임 날조 없이 싸게 먹을 수 있음. 대만 섬을 통해 북부 필리핀으로 클레임을 걸 수 있음.
과거 노cb가 아닌 이상 터잡기 어려웠던 동남아시아로 별 부담 없이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일단 명나라를 상당히 침공해야 가능한 상황임. 북부 필리핀에서 소국들을 잡아먹고 자바 수마트라 보르네오 등을 석권할 수 있음.
5. 천자 : 각종 버프, wc에 필요한 코어비용 감소의 획득
명나라를 잡아먹고 난 뒤에 천명을 주장해서 천자를 가져오는 것이 상당한 메리트가 생김. 비조공국이라 해서 천명을 깎지 않기 때문. 코어비용 및 개발비용 감소 등의 조칙, 외교관/코어비용 감소/군주 행정능력 버프를 주는 천조개혁(천명 디메리트가 좀 심하기는 함)으로 wc를 노리는 데에도 상당한 강점이 생김.
6. 조공국 명분 : 중단 없는 전쟁
조공국 명분 자체가 그다지 좋은 명분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영향과 함께라면(정당하지 않은 요구 -50%) 외포 부담이 감소함. 무엇보다 상황에 맞게 즉각적으로 전쟁을 개시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 또한 무역 노드나 개발도 상으로 이점이 없는 지점으로 진출한다면 순수하게 조공국을 만드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함.
첫댓글 2 같은 경우에는 오이라트가 싸우는 중에 명나라 통수쳐서 토목보 -> 베이징 점령 본 후에(저는 베이징 공성중에 오이라트가 같이 공성하러 오길래 점령직전에 살짝 비켜줘서 오이라트가 베이징 먹게 함) 베이징 먹기 직전 영토까지 먹고, Wu 나라 영토 하나 먹어서 Jin, Wu 두 나라 속국해방 -> 오이라트가 베이징 점령으로 천명이 0인데다가... 석전 장군을 통해 압도적인 교전비로 군대도 많이 밟아줬으니 반군 터져서 우리 종속국에 땅을 붙여줍니다. 좀 있다 합병 냠냠...
특히 청으로 국가변환하면 코어비용 감소가 어마어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