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금요일 비 비가 오다 가다 한다. 옥곡친구 전화해 중식 같이하기로하다. 13시. 조사장도 부르다. 한 숨 자고 서울 아들 반찬 택배 보내다. 옥곡 친구집으로 가다. 조사장 합류. 옥산 청춘횟집에서 중식하다. 식사바 10만냥 약간 오버. 밭에 가다. 밭둘러 복다. 비 비해는 없다. 풀장 폴대 보강 수리하다. 잡풀뽑다가 18시경 하산.
19일 토요일 비 많은 비가 내린다. 가뭄 날 찾아 좀 나눠 내려 주지. 무대포 영님의 일이니. 할 일은 그림그리기하다. 초습도 보완도 시간 따먹기하다. 저녁 식사 전 강변 산책 맨발걷기도 하다. 추영태 선생 복비 10만냥 송금하다. 송장출 충성문학 원장 책 20부 받다. 전화도 통화하다. 작가 소개 요청을 한다. 참부담이 된다. 아직 해보지 않은 영역에다 출품비용 부담이 걸린다.
20일 일요일 초복이다. 일단 수필미학 가을호 수필 1점 작품 출품하다. 오늘 취각계 모임날 청도 참한우 식당이다. 코바람겸 열차 타고 가다. 폭우로 열차 운행 중단 되었다가 11시 37분가 ㅈ덧 운행이라 한다. 한 시간 기량 기다리다 열차타고 청도역 하차. 약속 시간이 늦어 택시 타고 식당으로가다. 다섯 집 부부 10분이 모였다. 2년만에 모임이다. 즐겁게 맛난 시간 가지다. 청도 형님내외분이 입원으로 불참해 아쉬웠다. 내년 모임은 경산에서 26. 04. 19일날에 하기로 하다. 2차 찻집으로 가다. 찻값은 내가 부담하다. 15시 좀넘어서 귀가길 오르다. 대전 동서가 가는길에 경산까지 태워 주고 가다. 감사와 고마움과 반가움 이었다. 부채시서화 작품으로 일점씩 나눠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