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프란치스코의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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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받으소서」 요약
주제: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는 생태적 회개
1. 문제 제기
지구는 심각한 환경 위기에 직면해 있음
(기후변화, 오염, 물 부족, 생물 다양성 파괴,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
특히 가난한 이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음.
2. 신학적 기반
세상은 하느님의 선물이며 모든 피조물은 연결되어 있음.
인간은 피조물의 **지배자(dominium)**가 아니라 **보호자(steward)**임.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는 것은 하느님 뜻에 어긋남.
3. 인간 중심주의 비판
무제한적 성장과 소비를 추구하는 현대 사회 비판.
경제·기술 중심 사고는 생태와 인간 존엄을 해침.
4. 통합적 생태학
환경 문제는 단순한 자연 문제가 아니라 사회·경제·문화·정치 문제와 연결됨.
“생태적 위기 = 사회적 위기” → 함께 풀어야 함.
5. 행동 촉구
국제적 협력과 정책 변화 필요.
개인의 생활 방식 변화(절제, 절약, 재활용, 생태적 교육).
공동선과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 의식 강조.
6. 영적 차원
창조주와의 올바른 관계 회복 없이는 생태 위기 해결 불가.
단순한 생활, 감사와 찬미의 기도, 공동체적 삶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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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 “지구는 우리의 공동의 집이며, 모든 피조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환경을 지키는 것은 곧 인간 존엄을 지키는 일이다.”
쳇
GPT
힘빼기.바로서고 자연의땅에 주님의 뿌리내리기.흔들리지않게.
대표 설태수님.신연희님
참가자 각자 주님이주신 자연의이름 하나씩 닉네임으로 정하고
각자그릇.수저.텀블러 그리고 반찬 한가지씩의 나눔부페
보리빵다섯개의 기적이다.
넘친다
동명동성당
영북지구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