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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포사진 : 언제쩍 사진인가: 82kg 2009년 2월 말


저때가 82키로 행사알바때문에 한복입었는데요.
겨울이고, 한복이라는 특성상 날씬해 보인다고 들었는데..(얼굴은 등치에비해 작았거든요..)
저도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고..
지금보니 돼지네요 ㅋ_ㅋ;;
에프터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 49~51 kg 2011년 10월달
←49키로일때↓
51키로?

이땐 53요
뭐.. 실제로 보면 49~51키로 차이 별로 안나요 ㅋ
요새 계속 이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있네요 ㅠ
2. 운동은 어떻게 하였나:
제일 기본 운동은 데일리운동이였어요.
저녁 7시부터 10시는 무조건 운동이였어요.
초창기 살 많이 쪘을때는
데일리운동->공원으로 가서 걷기 1시간 ->다시 집와서 스트레칭+요가 = 3시간
이렇게 했어요.
저기서 스트레칭 요가는요 여기 성다카페에 있는 동영상들 보면서 했어요.
전 백퍼센트 이 카페를 이용해서 살을 뺀거죠.
그리고, 올해 다시 다이어트 시작했을때는 똑같이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운동하되 집안에서만 운동 한것 같네요.
데일리운동->힙합ABS->근력운동(복근운동으로 크런치, 레그레이즈는 맨날함)->스트레칭+요가 =3시간
예를들어 상체 데일리운동 한날은 근력운동할때 하체근력운동+복근운동
하체 데일리운동 한날은 근력운동할때 상체근력운동+복근운동(가끔 이소라 체조도 했어요)
전 , 이상하게 밖에 나가서 으샤으샤 운동하는거 싫고 집에서 뒹굴거리는거 좋아하고 해서 ...
집에서 운동 다한것 같아요 ..ㅋ
물론 가끔 장본다고 왕복 한시간 되는 대형마트 걸어가서 그 안에서도 장보고 돌아다니다가 집에오고 ,
한달이지만 8월달에는 헬스장을 다녔어요. 거기가면
근력운동 30분->사이클 1시간->스트레칭(가볍게 매트깔고 )->덜덜이(ㅋㅋㅋㅋㅋㅋ) 요렇게 2시간 안되게 했던것 같아요.
매일 7~10시까지 운동하는게 하다보면 열받고 짜증나고 , 정체기때는 저거보다 더해야하는데 너무 힘든거에요
그래서 8월달은 운동 줄이고.
지금은 대~충 아주 열심히 했을때보다 대충.. 한 30분하나?
이래도 살 별로 안찌더라구요.. ㅋ_ㅋ;;
진짜 강박증 쩔게 가지고 운동했던것 같아요.
3.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였나:
전 진짜 식이요법 잘 안했어요.
저렇게 운동하는데 안빠지는게 이상하죠..ㅋ_ㅋ;;
근데 진짜 삼시세끼는 꼭 먹되,
아침 점심은 일반식으로 (반식 ) 저녁은 검은콩, 삶은계란, 오이, 토마토 만 먹었어요.
아침은 밥, 계란후라이, 소세지,우엉조림, 연근조림 이런거 먹고
점심은 맨날 밖에서 사먹었어요 . 사실 저 자취하다보니까 집에서 차려먹기 귀찮고 -_- ...
그래서 맨날 친구랑 맛있는거 사먹고 그랬어요.
단, 적당~히 남기는게 매너! 아닐시에는 저녁을 굶었어요.
예를들어, 점심에 친구랑 치킨한마리 다 먹기도하고, 파스타나 피자 같은거도 한접시 두조각 먹기도하고
먹고싶은거 마음대로 먹은날도 있어요.
그런날은 저녁을 안먹고, 다음날 아침도 간단하게 오이나 삶은계란 같은거 먹었어요.
그리고 당연 저는 저녁운동파라 점심에 너무 많이 먹었다 싶으면 더욱더 으샤으샤 해서 운동을 했죠 ^^
그리고 지금도 먹을꺼 다먹긴.. 너무 다먹어서 큰일이에요 휴..ㅠ
4.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사진만 봐도 알지 않나요?..
예전에는 자기주장 잘 못펼치고 조금 기죽어있고 자신감 없고 그랬는데,
지금은 자신감 생긴게 친구들도 눈에 보이나봐요 ^^
당차졌다고 자신감 있어보인다고 좋아졌다고 많이 들어요
그리고 진짜 ^_^...... 사람들의 대우가 달라져요.
내 성격이 많이 변한건가 싶어서 곰곰히 생각해도, 사람 성격이 뭐 몇년 사이에 바뀌겠어요?ㅋ
뚱뚱했을때나 지금이나 성격 똑같은데 ,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
그리고 당연..! 옷 마음대로 살수있어요 ㅋ
염장방에서도 염장 떨었었는데.
예전엔 32청바지 그것도 남녀공용 이런 힙합바지나 , 좀 여성스러우면 32입고.. 당연 원피스? 입으면 욕들어먹을꺼 뻔하고 맞는것도 없었어요. 그리고 반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여름에도 긴바지 긴팔입고 다닌적 있어요.... 엄청 더운날에도요 ㅋ
그런데 지금은 겨울에도 까고다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기타 하실 말씀 / 비법 등 : (싸이주소 / 사이트 등 링크 금지)
처음부터 독하게 운동하고 독하게 식이 조절하고 그러면
진짜 우울증+스트레스+강박증 삼단콤보가 와요
82->68까지는 정말 쉬웠어요 .
저만큼 운동한것도 있지만 옛날에 진짜 많이 먹었었는데 , 간식 안먹고 딱 세끼만 먹으니까 살빠지더라구요..ㅋ..ㅋ
그리고 68->63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_-
이거 진짜 60->59가 진짜 미치고 팔짝 뛰는줄 알았어요 .. 와 사람 진짜 열받게 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_- 53->50도 미치고 팔짝 뛰어요 -_-..
나는 저렇게 운동하는데 왜 안되는걸까 싶으면서 저때부터 강박증이 오면서 ... 정석다이어트랑 먼 생활을 했어요.
친구가 과수원집 딸내미라서 가을에 사과준거....
아침에 한개 점심에 한개 저녁에 한개.. 도저히 배가 고파 미치겠으면 삼각김밥 한개..
거의 초절식으로 먹으면서 운동은 존나 미친년처럼 해댔어요 . 하루에 4~5시간?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이였죠. 제 몸 망치고 우울증도지고 스트레스받고...
아마 거식증도 걸릴만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거식증은 걸리지 않았네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거의 49~50까지 뺐는데.. 골병들었어요 .
생리가 한달 내내 하기도하고, 위장병이 심해져서 제대로 먹기도 힘들고, 친구들도 병원에서 도망나온 환자같다하고
그래서 다이어트를 그만두었어요. 그리고 행복한 나날을 보냈죠 일년동안 진짜 먹을꺼 다먹고 살았어요 ㅋ
(제 1차 다이어트 2009년 4월 1일 ~ 20010년 5월 말)
그랬더니 2011년 5월 9일 61.8키로를 찍습니다 .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 하되, 이번에는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했어요.
혼자 살다보니 영양불균형인 면도 있고, 잘 안챙겨먹기도 하니까 .
계속 식이를 신경썼던것 같아요 많이 먹으려고, 예전처럼 강박증 걸려서 초절식 하게 될까봐
진짜 1200 맞춰먹으려고 노력했고, 그거보다 더 많이 먹은날도 있어요.
하지만 운동하면 살빠져요..하루에 한시간이라도 운동하면 살빠져요.
너무 적게 먹지 않아도, 너무 격하게 운동하지 않아도 꾸준히만 한다면 다 살은 빠지게 되어있으니까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답인것 같아요.
지금 8월 말에 50키로 찍고 , 현제 49~51사이를 왔다갔다하고있어요 ㅋ..
친구들은 진짜 지금 절 보면 '이쁘다' 가 먼저나오는게 아니고 '말랐다'가 먼저나온다고 살좀찌라고 타박이지만..
미용무게인 49 지키려구요 ㅋㅋㅋㅋㅋㅋ
요새 너무 헤이해져서 ... 다시 해야겠는데 이게 잘 안되네요 흑흑 ㅠ
(제 2차 다이어트 2011년 5월 9일 ~ 8월 25일 , 지금은 유지기)
아, 이걸봐도 잘 모르겠다 싶으면.. 정석다이어트일기장에 제 닉네임으로 검색해서 ...
7월달 일기만 봐도 대충 얼마나 빡세게 운동했는지 아실꺼에요..ㅋ
너무 많다 운동량이 너무 힘든데 저걸 어떻게 하냐 싶은 사람들도 있는데요 .
저처럼 할필요 없고 그냥 한시간 꾸준히 운동해주는게 답인것 같아요.
근데 저것도 저한테는 적게한거에요.
2010년 운동에 미쳤을때는 더 했으니까요 ;;;
-*-지우지 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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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63/57kg인데요 54 한번 넘어보는게 정말 소원인데 7개월 됐는데도 안빠져요 ㅠㅠ 아 정말 어떻게 해야 되나요? 3세간 뛸까요? ㅠㅠ
그리고 하체 허벅지 안쪽 살, 삼두쪽 살들 근력운동은 안하시고 요가만 하신건가요?
ㅠㅠ 54kg한번 되보는게 소원인데 방법 좀 갈쳐주세요 ㅠㅠ 제발요 ㅠㅠ 허허헝
운동 방법을 바꿔보시는건 어떠세요? 몸매 이뻐지는거에는 진짜 이소라체조가 짱이에요.
이소라체조하시고 요가 조금 하시는 걸로 바꿔보시던가 .. 세시간은 무리더라도 지금 얼마나 하시는지 몰라서 ;;
최대 두시간까지만 허용하세요 두시간동안 지금과는 다른 운동방법을 이용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ㅎ
하체는 이소라체조+강하나 스트레칭+요가 의 작품이에요 ㅋ ;;
운동 진짜 열심히 하기 힘든데....저의 나약한 정신상태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나태해진 정신상태 고쳐야 하는데 우리 같이 고쳐볼래요? ㅎ
오우 대단 ㅎㅎ님의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님도 화이팅!
멋져요멋져ㅜㅜ
감사합니다^^
오엠지 제가 지금 딱 처음 키와 몸무게네요 ㅠㅠㅠㅠㅠㅠ 비포 에프터 사진보고 절망에서 희망이 조금 보여요...ㅠㅠㅠㅠ 저도 저렇게 빼야 할텐데....ㅠㅠㅠㅠ
님도 가능해요!! 저도 뺐는걸요 ㅎㅎㅎㅎ
우아 님 정말 대단하세요 사진도보고 글도 정말 열심히 봤거든요..사람이 변신한거같아요 님은정말 성공하셨네요 노력의 힘이랄까요 ?궁금한게있는데요, 허벅지+종아리 부위도 살빠지면 여기도 빠지나요 ?
허벅지랑 종아리도 살빠지면 빠져요 ㅋㅋ 열심히 스트레칭 해주시구요 꾸준히 주물러주는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에요 ^^
맞아요, 적절한 소식과 꾸준함...^^ 화이팅
님도 화이팅^^
꾸준히하면 빠진다는 말에 진짜 격려를 받고 가요ㅠㅜㅠㅜ 감사해용!ㅋ
격려가 되었다면 다행이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우왕..... 정말 인간승리네용ㅎㅎ 깨닫고 갑니다..ㅠ-ㅠ
한번 독하게 하면 승리할수 있는데 그게 좀 어렵죠~ 그래서 전 그냥 꾸준함을 밀었어요 ㅋ
님도 할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ㅜㅜㅜㅜ우와 정말 몸매 이쁘게 뺴셧어요, 혹시 다리 스트레칭같은 따로 하셨어요? 다리각선미랑 넘 이쁘게 빠지셧어요!!제가 완전 하비라 ㅜㅠㅠㅠㅠ종아리 근육 종아리라 완전 빠지지도 않고, 님 완전 부러워요!!
전 진짜 제가 전신비만인줄 알았는데 살을 빼면서 느낀게 하체 비만이라는거였어요. 위는 S입고 프리입고 할수있는데 하체는 28이상.. S가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_- .. 그래서 하체운동을 더 열심히 한것 같아요.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이소라 골반+허벅지운동이 짱이에요! 허벅지는. 그리고 종아리는 강하나하체스트레칭 있잖아요? 그게 효과 좋은것 같아요 꾸준히 하시다보면 둘레가 많이 빠져있을꺼에요 - 그리고 운동하시고나서 엘자세 꼭해주시고 자주 주물러주시고 해주세요^^ 그럼 님도 저처럼 될수있어요 ㅎ 화이팅!
ㅠㅠㅠ아진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화팅!! 감사감사
데일리운동이랑 상체근력,하체근력운동 뭐했는지 알려주시면 안되요?ㅎㅎ..... 종류가 하두많아서..... 그리고 집에서 아령들고 하셨나요? 하셨다면 몇kg으로 하신건에요? 전 집에 아령이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아령쓰려면 삼다수같은 물통밖에 ㅋㅋㅋㅋㅋㅋ.... 많이 날씬해지시구 예뻐지셨어요...... 그리고 다리모양이 정말 예쁘신듯해요.......
상체근력 운동은 따로 안했어요 데일리 상체편 따라하고, 가끔 팔굽혀펴기만 살짝 해줬어요- 크런치랑 레그레이즈는 매일 100회씩했어요. 심할때는 300회씩 - 그리고 하체근력운동은 이소라 골반+허벅지운동이 최고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령이 아니라 저도 삼다수 오백미리 들고 했어요 ㅋㅋ 하도 팔에 힘이 없어서 그런가 아령은 힘들더라구요 - 제가 상체에 비해 하체가 통통한편이라 하체에 신경을 더 많이 썼어요. 요가방가면 하체10분요가 있는데 그거 꾸준히 했었구요- 강하나 스트레칭이 다리이뻐지기엔 효과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칭찬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친절하시다 ㅠㅠ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는 "야, 너 30키로도 뺀년이야 . 근데 10키로라고 다시 못빼겠어? 너 살뺐을때 사놓고 지금 안 입는 옷 버릴꺼야? 돈아깝게 사놓고 뭐하는 짓이야" 이런.......... 뭐랄까 독기랄까? 30키로 뺐으니 다시 10키로정도야 뺄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다시 시작한것 같아요. 저도 시작할 엄두가 잘 안나서 ㅋㅋㅋㅋ.. 일년동안 탱자탱자 놀다가 시작한거잖아요 ㅋㅋ 어느날 사진을 찍었는데 친구가 보고 " 너 살 찐것같다?" 라는 말도 들었고 다시 시작할때가 되긴 했구나.. 싶어서 독하게 마음먹고 한것 같아요. 사실 뭐든지 독기가 없으면 안되잖아요 ㅋㅋ.. 그게 힘들다면 하루에 십분이라도 스트레칭해보자~라고 정해놓고 하다보면 다시운동되요!
열매님 진짜 살 많이 빼셨군요ㅜㅠ 다욧 성공하시고도 요즘도 일기쓰시고 운동하는거보믄 진짜 짱이에요! 자극받고갑니다!^^
정다방 식구들이 너무 좋아서 계속 생각나거든요 ㅋㅋ 그래서 돌아올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ㅎㅎ
자극이 되셨다면 다행이네요 ^^ 너구리님도 할수있답니다 아자!
여름에도 긴팔 긴바짘ㅋㅋㅋㅋ에서 완전 공감하면서 보다가 지금은 겨울에도 까고 다닌다는 말엨ㅋㅋㅋㅋㅋㅋㅋㅋ뽱터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자극글보면서 이렇게 웃긴 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짱이에용~ㅋㅋ라인예뻐지셨다!ㅋㅋ
ㅋㅋㅋㅋ 겨울에도 까고다니게 되요 ㅋㅋ 진짜 ㅋㅋㅋ 칭찬감사합니다!!
아 진짜 얼굴이 왜케 작으세여ㅠㅠ부럽부럽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열매님 글 보구 너무 많은 용기 얻어가여..... 3년간 반복되는 다욧+요요 넘 지쳤는데.......진짜 많은걸 배우네용 저도 삼단콤보땜에 3년간 시달림 ㅠㅠ 폭식이 나중에는 동반되며 ㅠㅠ 요요가 결국오구ㅠㅠ..열매님 말따라 정말 꾸준히 한번 해봐야겠어요!!!!!!!!!!!!!!!!! 열매님짱!
아이고 칭찬 감사합니다 ㅠㅠ ㅋㅋㅋ 저도 요새 알바하고나서 힘들어 계속 먹다보니 ㅋㅋ 조~~금 풀어져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살이야 원래 신경 안쓰고 먹으면 찌는거잖아요 ㅋㅋ 그저 꾸준하게 운동해주면 조금씩 몸 다져지고 빠지니까 너무 강박증 안가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ㅎㅎ 우리 화이팅하자구요!
아 정말꾸준함이제일힘든듯.....
저도살은뺏는대하비라서 ㅜㅜㅜㅜ
하체는어찌빼야하는자 비법좀갈켜주새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8.27 00:43
제가 지금 딱 164/60 입니다 ㅠㅠ 아침 공복으로 잴 땐, 59 이구요. ㅠㅠ 글쓴이님 표현대로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엉엉... 제 목표도 49kg 인데 이거 보고 더 힘내야겠어요^^ 그동안 고생많으셨고 고생하신 만큼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곧 누릴거예요 !!! ㅎㅎㅎㅎㅎㅎㅎ
우왕.. 두고두고 읽으려고 댓글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