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전국적으로 폭설이 내린 날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개군봉사회(회장 송효숙)는 20센티 이상의 눈속에서도 헌혈지원 봉사를 실시했다.
개군면장과 복지팀장이 행사중에도 여러번 봉사자들과 헌혈자들을 챙기는 모습이 좋았다.
어려운 날씨에도 39분이 헌혈을 하게된 것은 미리 각 리의 이장들과 친지에게 헌혈 참여 독려를 한 적십자 봉사원들의 노력이 큰 몫을 했고 갈수록 시골의 인적자원이 줄어듦에도 자발적 참여를 해주신 주민들의 노력이 크게 도움이었다.
헌혈봉사 중에 개군봉사회에서 개군면장에게 년말 불우 이웃을 위한 라면 전달도 했다.
폭설이 날리는 중에도 봉사를 해주신 봉사원들과 개군면 공무원, 양평군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를 립니다.
참고로 12월 헌혈행사는 첫주 12월 4일 양평읍사무소에서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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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도 막지 못한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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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개군봉사회송혜숙회장님과
봉사원님
눈속을뚫고 따뜻한 헌혈봉사하시느라 노란천사님들 ~
너무나멋지십니다~♡
김방현홍보부장님
소식감사드립니다
송효숙 회장님 봉사원님들 " 헌혈 캠페인 봉사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양평지구협의회 개군봉사회(회장 송효숙) 봉사원님들
20센티 이상의 눈속에서도 헌혈지원 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김방현 부장님 취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