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카페 전체 송년행사 모임으로 모이고, 잔나비방 회원님들끼리의 2024년 마지막 정모이며,또 10월에 만나지 못해서, 우리 회원님들 보고싶은 마음이 아주 컸더랬어요~
오늘 선배님들과 친구님들 만나니 얼마나 반갑고, 좋은지 어린아이처럼 팔짝팔짝 뛰고 싶더라구요~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까지 더해져서 낙엽이 뒹구는 산책길은 더없이 즐거웠습니다~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 카페에 줄 선 사람이 많아서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기게되서 정말 죄송한 마음에 어쩔줄 몰라서 쩔쩔 맸는데, 모두들 이해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배님들과 친구님들의 많은 협조로 즐겁고 행복하게 잘 마무리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선배님들과 친구님들의 여전히 건강하고 멋진 모습을 보면서 다음에 또 반갑게 만나길 바라면서, 이렇게 또 즐거웠던 11월 정모가 막을 내렸습니다~
참석자 명단:
선배님; 황구지회장님, 유백현선배님,
하늘채선배님,파이프문선배님.낭만선배님
친구님; 사랑해친구님,미아리친구님.귤향기친구님.아름다운길친구님,베스티친구님,수지친구님,록키친구님.서울아씨친구님.목동여인친구님.이슬비(15명)
수입; 25000×14=350000원
황구지회장님 25000원 찬조
유백현선배님 75000원 찬조
귤향기친구 25000원 찬조
록키친구님 25000원 찬조
10월의 마지막 밤 참가상 40000원
합계: 540000원
지출: 식대 322400 원
베이커리 카페 차와 빵 96600원
12월 송년모임 찬조 100000원
합계: 519000원
540000-519000=21000원
잔액: 21000원
총잔액: 452000+21000=473000원
황구지회장님, 유백현선배님.귤향기친구,
록키친구님 찬조에 감사드리며, 찬조해주신 분들 덕분에 넉넉하게 쓰고도 21000원 남았습니다 ~
찬조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12월 정모는 카페의 중요한 행사인 송년 모임 행사로 대신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수증 첨부합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문의 주세요~
첫댓글 늘 애쓰시는 총무님 너무 감사합니다.
찬조해주신 친구 후배님 감사합니다.
힘이 들어 먼저 왔습니다.
여러가지로 감사했습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늘 수고가 많은 총무님 이번에도 수고 많이했어요
애 많이 쓰는 총무님 덕분에 친구들과함께 또
선배님들과 좋은추억 만들었어요 ~ 감사합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보내길~
울총무님 모임때마다 여러모로 수고가 많네요~~ 사진찍는다고 제각각 바빠 흩어진 선배님과친구들 챙기느라 힘들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보내길~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