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그저 같은 선수들끼리의 마찰로만 보입니다만... 현영민 선수가 과거 이영표 선수사건때처럼 돌아서서 가는 선수를 욕까지 섞어가며 강제로 자기앞으로 부른것도아니고 폭력을 가한것도 아니고 가까이 가서 불만사항을 얘기한거로 보이는데
이게 선배로써 위화감 조성이면 축구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트러블은 동갑내기가 아니면 모두 위화감 조성이겠네요.
그리고 관중들 앞에서 현영민 선수의 이런행동은 옳지 못하다고 보는게 맞겠지만 지나친 비난을 받을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팀별 라커룸으로 들어가고 나면 구단버스 타는곳까지 마주치기 어렵습니다.
아마도 현영민 선수가 자그마한 몸싸움이라도 했었다면 말로할수도 있는거라고 비난받았겠지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지금으로는 현영민 선수가 화난 상태에서 그래도 정도의 선을 넘지않고 불만을 표한정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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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로써의 위화감조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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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222 경기도중도 아니었음..
222맞습니다 이임생 이영표 사건처럼 축구장에서만큼은 선후배 문화 사라져야한다고 다들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이번에도 선후배사이가 아닌 그냥 동등한 축구선수일 뿐입니다 진짜로 선후배 문화를 만들고 있는건 여러분들입니다
전남팬으로 현영민 선수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확실한 내막이 밝혀지지 않은 지금 상황으로만 봤을때 현영민에게만 지나친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듯합니다. 아마도 팬층이 전남이 더 얇고 선수인기 역시 더 떨어져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