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eD6tns1
네이버에 적우님 검색하다가 뜬 기사입니다ㅎㅎ
첫댓글 인성이 됬네유
마음이 이쁜 친구네요ㅎㅎ
유트브로봤었는데 귀엽더라고요ㅎㅎ 훌륭한 가수가되길~^^
맞아유 너무 귀여웠어요!! 나중에 멋진 가수로 성장하길ㅎㅎ
아마 적우님도 윤서에게 정이 많이 생기셨을것 같아요.윤서가 울 적우님 트롯 선생 이라나???윤서양도 대성하길 바래요.
적우님이 윤서 양을 얼마나 예뻐하시는지 방송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이 우정 변치 말길♡
울 적우님 콘서트때 유미님이 오시기 보다는 윤서양이 와서 꼬마인형을 적우님과 함께 했음 어땠을까 상상해 봤습니다.ㅎ ㅎ
너무나 아름답고 따뜻한 무대였을 것 같다고 저도 생각이 드네욤🥰
적우님이랑 윤서랑 다시 무대에 섰으면 하는 바램이!!!너무 잘어울려요♡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ㅎㅎ 적우님과 윤서 양의 무대 정말 따뜻했어요🫶🏻
ㅎㅎ 너무 귀욥네요~ ㅋㅋ여기도 엉뚱매력발산하는듯 하던데ㅋ5년뒤가 궁금해집니다ㅋ
무대 밑에선 귀여운데 노래 부를 땐 180도 변한다는..
두 사람이 꼬마인형을 부르던 그 날 마침내 제 마음속으로 찾아오신 적우님~ 어느 시인은 시가 내게로 찾아왔다고 했는데 적우님의 목소리가 제게로 찾아왔어요~~
세상 제일 아름다운 목소리죠ㅎㅎ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내가 적우님팬이여서가 아니고요꼬마인형은 최진희씨 부른는것보다 더 좋았습니다.
적우님 보이스와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노래였죠ㅎㅎ
@듕타(부산) 솔찍히 적수가 안되는 무대였음
윤서는 적우님이 칭구인줄아는거같아요 적우님 윤서와의모습에서 순수와 착함이 넘쳐보여서 더예쁘셨어요!!!^^
적우님과 윤서 양 케미 너무 좋았습니당ㅎㅎ메들리 팀 미션, 계기로 소중한 인연이 되었네요!! 그리구 꼬마인형 무대까지🥰
윤서가 더 경연에 맞는칭구였고 어른이었답니다적우님을 윤서가 경연에 대해 가르쳤데요 ㅋㅋ현재조선방송과의 계약때문에 오고시퍼도 못오는거로압니당~~언젠가는 만나공연할것이니 기다려주세요
맞습니당 스트롱님 말씀 처럼 언젠가는 함께 무대를 하실 날이 올테니!! ㅎㅎ 적우님과 윤서 양의 인연 오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첫댓글 인성이 됬네유
마음이 이쁜 친구네요ㅎㅎ
유트브로봤었는데 귀엽더라고요ㅎㅎ 훌륭한 가수가되길~^^
맞아유 너무 귀여웠어요!! 나중에 멋진 가수로 성장하길ㅎㅎ
아마 적우님도 윤서에게 정이 많이 생기셨을것 같아요.
윤서가 울 적우님 트롯 선생 이라나???
윤서양도 대성하길 바래요.
적우님이 윤서 양을 얼마나 예뻐하시는지 방송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이 우정 변치 말길♡
울 적우님 콘서트때 유미님이 오시기 보다는 윤서양이 와서 꼬마인형을 적우님과 함께 했음 어땠을까 상상해 봤습니다.
ㅎ ㅎ
너무나 아름답고 따뜻한 무대였을 것 같다고 저도 생각이 드네욤🥰
적우님이랑 윤서랑 다시 무대에 섰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 잘어울려요♡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ㅎㅎ 적우님과 윤서 양의 무대 정말 따뜻했어요🫶🏻
ㅎㅎ 너무 귀욥네요~ ㅋㅋ
여기도 엉뚱매력발산하는듯 하던데ㅋ
5년뒤가 궁금해집니다ㅋ
무대 밑에선 귀여운데 노래 부를 땐 180도 변한다는..
두 사람이 꼬마인형을 부르던 그 날 마침내 제 마음속으로 찾아오신 적우님~ 어느 시인은 시가 내게로 찾아왔다고 했는데 적우님의 목소리가 제게로 찾아왔어요~~
세상 제일 아름다운 목소리죠ㅎㅎ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내가 적우님팬이여서가 아니고요
꼬마인형은 최진희씨 부른는것보다
더 좋았습니다.
적우님 보이스와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노래였죠ㅎㅎ
@듕타(부산) 솔찍히 적수가 안되는 무대였음
윤서는 적우님이 칭구인줄
아는거같아요 적우님 윤서와의
모습에서 순수와 착함이 넘쳐
보여서 더예쁘셨어요!!!^^
적우님과 윤서 양 케미 너무 좋았습니당ㅎㅎ
메들리 팀 미션, 계기로 소중한 인연이 되었네요!!
그리구 꼬마인형 무대까지🥰
윤서는 적우님이 칭구인줄
아는거같아요 적우님 윤서와의
모습에서 순수와 착함이 넘쳐
보여서 더예쁘셨어요!!!^^
윤서가 더 경연에 맞는칭구였고 어른이었답니다
적우님을 윤서가 경연에 대해 가르쳤데요 ㅋㅋ현재조선방송과의 계약때문에 오고시퍼도 못오는거로압니당~~언젠가는 만나공연할것이니 기다려주세요
맞습니당 스트롱님 말씀 처럼 언젠가는 함께 무대를 하실 날이 올테니!! ㅎㅎ 적우님과 윤서 양의 인연 오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