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전문계간지 <시인시대>입니다.
본지에서는 최근의 우리 시가 언어의 정제미, 시적 긴장미를 잃어가고 있다는 시단 안팎의 비판에
<짧은시 깊은 울림>의 섹션을 기획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발표하신 한 편의 시가 이 기획의 의도를 살려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신작시가 아닌 선생님께서 발표하신 작품 중, 독자들에게 읽히고 싶은, 아니면 읽기를 권하고 싶은 시를 자선하여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탁서 파일첨부)
창간 1주년기념 특집에서 시작된 이 기획은 독자들의 호응도가 높아 앞으로 꾸준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선생님 한 편의 시가 백 명의 독자들 가슴에 남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부디 수락하시어 본지 기획의도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건승과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선생님의 옥고로 <시인시대>를 열어갑니다.
* 선생님의 성원이 있으면 우리 시의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 수락 여부 간략하게 메일로 확인해 주시면 진행에 크게 도움되겠습니다
* 재수록 형식이기에 원고마감일을 짧게 잡았습니다.
* 재수록이기에 고료를 책으로 대신합니다.
<시인시대> 편집진 올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지월 선생님께
시전문 계간지 『시인시대』입니다. 본지 21년 봄호 기획 <다시 읽는 짧은시, 깊은 울림>에 선생님의 옥고를 아래와 같이 청탁 드립니다.
■ 아 래 ■
♠ 청탁 내용 : 선생님의 시편 중, 자선시(재수록을 기본으로 하되, 신작시도 가능합니다)
♠ 기획의도 : 최근의 시가 산문화, 長詩화 경향으로 함축미와 간결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다시 읽는 짧은시, 갚은 울림>특집을 매호 마련했습니다.
♠ 길이 : 연 구분 포함 13행 이내, 산문시 경우에는 띄어쓰기 포함 180자이내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분 량 : 1편
♠ 원고 마감 : 2021년 2월 10일
(재수록하는 형식이기에 원고 마감일을 짧게 잡았습니다.
이미 발표하신 작품 중, 한 편을 선해 주시면 됩니다.)
♠ 모든 원고는 이메일로 받습니다.(원고 및 사진(jpg)은 파일에 첨부)
♠ 원고 보낼 곳 : sukbon@hanmail.net (원고는 메일로 받습니다.)
♠ 재수록료 : 책으로 합니다.
♠ 원고 말미에 붙이실 내용
1. 반신사진(jpg 파일에 첨부)
2. 약력(등단년도, 등단지, 저서 기타(시집 두 권 나머지는 ‘외’로, 수상경력 제외)
3. 우편물 송달 가능한 주소(우편번호 명기)
4. 핸드폰 번호, 이메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주소 42038 대구시 수성구 화랑로 50(자삼빌딩4층 박언휘종합내과 내)
발행인 박언휘 /편집인 김환식/ 편집위원장 여혁동
기획위원 강경희, 김수복, 류인서, 박남희, 송종규
주간 구석본 / 부주간 황영숙 /총괄실장 김경희 / 편집장 김학조(010-3484-4632)
시전문 계간지 시인시대 전화 010-4501-2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