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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순종과 마음지킴과 구원)
잠 4:23-27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4)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26)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키는 것은
자기 생명을 지키는 일과 같습니다.
사람이 마음을 지키지 못한다면 여러 가지를 잃게 되는데
잃게 되는 것들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지키지 못하여 폭주하거나
잘못된 선택들을 하면서 끝까지 돌이키지 않는다면
많은 것들을 잃거나 또한 얻지도 못하다가 결국엔 육신의 생명을 잃게 될 것이고,
더 나아가 영혼의 생명마저 잃게 됩니다.
마음을 잘 지키는 것이 육신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중요한 이유입니다.
요 17:3
(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키려면 우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는 건
인생의 진정하고도 영원한 행복을 발견하는 것이며,
또한 구원과 진리에서 비롯되는 기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제조건이라고 단언합니다.
진리와 소망 안에서 인생의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찾은 사람만이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통해 자신의 마음도 잘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십자가의 은혜,
세상 어디서도 만날 수가 없었던, 앞으로도 찾을 수가 없을
예수님의 그 거대하고도 엄청난 사랑,
죄의 짐을 벗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주신 복된 선물,
그 모든 것들은 친아버지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지금 이 험한 세상에서도 나를 버려두지 않고 도와주시려
성령님을 보내주심으로 항상 나와 동행해주고 계신다는 절대적 안정감,
또한 언제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면
죄를 사함 받을 수 있고, 의롭다 하심도 얻을 수 있으며,
더불어 힘들 때에 꼭 끌어안아주시며 부드럽게 위로해주시는 친아버지의 따뜻한 품.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이 절대적인 사랑과 언약의 진리를 진심으로 깨달은 사람만
인생의 참 행복을 찾을 수 있고,
유일한 신이신 하나님의 완벽한 사랑 안에서 안정감을 품을 수 있기에
마음을 잘 지킬 수 있고, 따라서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마음이 심하게 요동하여 흔들렸다 해도
진리 안에 거하고 있다면 빠르게 다시 제자리를 찾아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세상의 것들을 통해 인생의 즐거움과 기쁨을 찾으려고 헤매는 사람들은
절대로 참 행복이나 절대적 안정감을 얻을 수 없고, 늘 불안함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사람들은 오로지 육신적인 조건들에 의해 좌지우지되기에
당연히 마음을 지키는 것이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합니다.
요 14:16-18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마 28:20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
그리고 교회에 다니고는 있지만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지 못했기에,
즉 진리에 대하여 아는 것과 믿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도 공허함을 느끼고, 우울해하며,
일시적 행복감을 얻고자 돈과 말초적 쾌락을 위해
동물이 먹이활동을 하듯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남들에게 보여 지는 것들에 그렇게 집착하는 이유,
일시적으로 자신을 달래줄 돈과 쾌락을 그토록 사랑하는 이유이며,
또한 자신이 원하는 세상 것들을 얻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소망을 잃고
마음을 지키지 못한 채 우울함 가운데 좌절하여 결국 스스로를 죽이고 있기에
갈수록 자살률이 점점 더 높아지는 것입니다.
현재 교회에 다니고 있다 해도 예수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깨닫지 못했기에,
늘 변함없이 나에게 엄청난 은혜를 베풀어주고 계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지 않고, 경외하지도 않기에,
따라서 성령님을 모시지 않은 채 살아가고 있기에
여전히 세상을 통해서 행복감과 자기만족감을 얻기 위해 살아가는 모습,
돈과 명예와 출세와 인기와 외모와 쾌락과 자기만족 등
세상을 가장 사랑하는 육신적인 모습에서 도무지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 ‘교회 출석자들’이 보여주는
교회 안에서의 모습과 교회 밖에서의 모습이 전혀 다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롬 16:19-20
(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사람이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관해 알아가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 사함과 의롭다 해주심을 받아 새롭게 거듭난 후
이후로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님을 모시고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말씀의 진리를 기반으로 한 올바른 가치관을 품고 살아간다면
순종의 기쁨을 알게 되어 인생이 행복해지고,
따라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마음을 잘 지킬 수 있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하는 건 알고 있지만
순종하기가 너무 싫으면 그것보다 괴로운 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점점 알아간다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를 깨달아가며, 영적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그렇게 어떤 일 앞에서도 마음을 잘 지킬 수 있을 만큼 성장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인생에서 얼마나 큰 도움이 되고, 행복한 일인지를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부모님 말씀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유명한 속담이 있습니다.
속담처럼 실제로 부모의 말을 잘 듣는 자녀에게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자녀들을 양육하는 부모는 편애를 하지 않고
모든 자녀를 동일하게 사랑해야 하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부모도 사람이기에 순종하기 싫어하는 자녀보다
순종하기 위해 애쓰는 자녀를 마음으로 더 사랑하게 되고,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마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부모를 공경하며, 늘 순종하기 위해 애쓰는 자녀는
부모로부터 깊고, 헌신적인 사랑을 받게 됩니다.
더불어 부모가 그동안 살아오며 얻은 삶의 지혜들을 자녀들이 잘 이어받아 현명하게 살아가면
당연히 시행착오가 줄어들기에 좋은 일들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듯이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기 위해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으며,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을 받게 되고,
무엇보다 마지막 날에 구원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신 5:16
(16)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마 15:4
(4)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막 10:17-19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잠 30:17
(17)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
엡 6:1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여기 두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전혀 경외하지 않고, 사랑하지도 않으며,
그저 죄와 세상과 돈과 자기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면서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사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자신의 모든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마음과 행위를 전부 돌이켜
이제는 하나님에 관해 알아가기를 힘쓰면서 세상을 가장 사랑했던 마음을 과감히 내버리고,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기에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깨달아 즐겁게 복종하고 있는 사람.
하나님께서 이 둘 중에 누구를 더욱 사랑하시겠습니까?
햇빛, 비, 바람 등 하나님께서 베풀어주고 계신 보편은혜는
모두에게 동일하게 주어지고 있으며,
또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여 돌이키면
죄 사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어 구원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이 엄청난 사랑과 은혜도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늘 즐거워하며,
자기 자신 보다, 세상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최고로 여기는 자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선배들을 보면 이 내용에 의심의 여지가 없고,
더불어 ‘하나님의 그 특별한 사랑, 나도 받고 싶어.’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에 즐겁게 순종해보면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에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진정한 행복을 느끼며,
앞으로 더 순종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마음을 품는다면 앞으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킬 수 있게 됨으로서
이생에도, 내생에도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
빌 2:5-12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삼상 15:22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마 7:21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약 1:25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요일 3:22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마음을 지키는 것’과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 전혀 다른 내용 같아 보여도
사실은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며, 가장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는 마음을 품은 사람만이
자신의 마음도 잘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마음을 지키는 것’은 인생의 모든 분야에 무리 없이 적용되며,
무엇보다 궁극적으로 ‘자신의 영원한 생명을 지키는 일’이 됩니다.
히 9:27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고전 15:31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우리 모두는 죽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들 모두 한 명도 빠짐없이 언젠가는 다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기에
잘 죽기 위해서 살아간다고 말해도 사실 과언이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잘 죽기 위해, 더불어 육신적으로도 잘 죽기 위해
하나님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감으로 온전한 순종을 이루어가며,
삶속 전반에서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키십시다.
그렇게 예수님의 참된 제자들이 되십시다.
오늘 본문 말씀에 명확히 기록되어 있듯
하나님께 순종함으로서 마음을 잘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들은
우리의 생명이 될 것입니다.
갈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지금은 이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일상 속에서 시선과 마음을 빼앗긴 것 같을 때면 그 순간 멈추고,
예수님을 기억하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봐야 소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적 마귀는 우리 중의 한 명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각 사람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마지막 때에는 더욱 극렬하게 발악을 하듯 많은 이들을 혼미케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세상적인 성공과 명예, 돈과 관련된 부분인
직장, 승진, 연봉, 부동산, 주식/코인, 사업 등에 온 마음을 빼앗기고 있으며,
누군가는 SNS를 통한 자기 과시나 패션, 식탐, 음란 등의 세상 쾌락들에 정신이 팔린 채
진리를 보지 못하고 있으며,
또 누군가는 육신적 괴로움 즉 가난, 정신적 피해, 분쟁, 분노, 용서하지 못함,
우울증, 불행한 감정, 염세적 태도, 나태와 게으름, 질병 등의 고통으로 인해
한숨을 쉬며 자살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마저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의 마음을 지키지 못한 채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순종과 신앙을 버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적으로 위험한 상황에서도 마음을 지키기로 결단하여 딛고 일어나서
더욱 하나님 앞에 나아가 엎드려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새 힘과 담대함을 얻어
죄와 싸워 이기며, 사랑과 감사와 구원의 기쁨 가운데 거하고,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키면서 매일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애쓰는 그리스도인들은
구원에 가까운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날, 마지막 그 날이 가까워질수록
알곡과 가라지가 선명하게 구분되어 가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오늘날 저와 여러분들은 어떤지 생각해보십시다.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잊고, 마음을 전혀 지키지 못하는 모습으로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품고 있는 근심, 염려, 걱정들을 똑같이 품은 채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과 점점 멀어져 가고 있는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이 사랑하거나 즐기고 있는
돈과 편안함과 안전함과 쾌락을 추구하면서 나태한 모습으로
순종의 열매를 맺지 못한 채 이미 온 마음을 빼앗긴 것은 아닌지,
또한 이 세상의 일들(마땅하고 훌륭한 내용이라 해도)에 마음을 빼앗긴 채
복음을 잊고 인본주의와 정치와 올바름과 자기 의로움에만 집중하고 있기에
이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건 아닌지,
아니면 예수님께서 다시 와주실 그 날을 간절히 사모하면서
알곡의 모습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어떤 일 앞에서도 마음을 잘 지키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실 지를 고민하며,
무엇보다 사랑으로 열매 맺고 있는지를 솔직하고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살피십시다.
자신이 곧 천국에 가게 될 자인지,
아니면 솔직히 지옥에 떨어지게 될 자인지
스스로를 시험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십시다.
마 24:37-51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벧전 3:20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난 교회에 열심히 다녔고, 평생 그리스도인으로 살았는데 내가 뭐가 문젠데!’,
“왜 자꾸 불편한 소리를 합니까?”라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을 거부하는 이들은
노아가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께서 오래 참아주시며, 기다려주실 때에
회개하지 않고, 순종도 하지 않고,
오히려 방주를 보면서 조롱하던 이들과 다를 바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천국복음을 진심으로 믿고, 철저히 회개한 후
이제는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온전히 돌이켜 그 분의 가르침을 따르며,
순종으로 열매를 맺으면서 마음을 잘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구원으로 향하는 방주입니다.
이 천국복음이라는 방주를 거부하는 것은 방주에 타지 못할 자의 모습이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자기 인생의 최우선 과업으로 삼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며, 예수님을 따라가기 위해
매일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애쓰는 이들은
“듣기 싫은 말 좀 그만하라.”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듣기 싫다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는 의미이고,
불편하다는 뜻은 곧 자신의 실체를(영적상태를) 드러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이기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개하여 돌이키라.”는 말이 듣기 싫다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을 솔직하게 살필 좋은 기회를 만난 것으로서
오히려 감사하면서 기뻐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
구원에 합당한 그리스도인은 매일을 자신의 마지막 날로 여기며,
세상으로부터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키면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어떤 관심사도 예수님을 잊게 만들 만큼 크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가족이 될 자격을 갖춘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이 마지막 때에 부디 저와 여러분들은
매일 아침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고 여기면서 매일 스스로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모든 상황에서 자신의 마음을 잘 지키십시다.
또한 정말로 솔직하게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하여
‘오늘날의 내 진짜 모습’을 점검하십니다.
자신이 전혀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분이라면
조금도 지체하지 말고 즉시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자신은 죄인이라는 사실을 자백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을 구하시고,
반대로 자신은 구원에 가까운 그리스도인이라는 생각이 드는 분이라면
오늘까지 성장시켜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감사예물을 올리고,
앞으로도, 끝날까지 자신을 보호해주시기를 간구하여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현재 어떤 처지에 있든지,
즉 질병이나 가난 때문에 힘든 상황이어도 그런 육신적인 모든 것들과는 아무런 관계없이
그저 예수님의 제자,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기만을 기뻐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잘 지키며 남은 시간을 보내십시다.
이것만이 후회가 없을 유일한 길임을 확신하며, 단언합니다.
나중에 돌아보면 이 세상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다 쓸데없고,
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배설물과 다를 바 없는 것들이었음을
우리 모두가 확인하게 될 것이고,
그 날에 후회하지 않고, 기뻐하며 찬앙할 자들이 되기 위해
우리 인생에서 우리 주님, 예수님을 선택하십시다.
진리의성령교회에 오셔서 말씀을 묵상하며,
회개하고 돌이켜 구원을 향해 나아가시는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천국에서 영원히 가족으로 지내게 될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리의 마지막 그 날, 공중에서 예수님을 영접할 때에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 날을 바라보며 힘내시기를 응원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하실 때에 저를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각자의 삶에 적용함으로서
하나님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기 위해 매일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마음을 깨끗이 비우며, 세상으로 향한 시선을 거두고,
어떤 일 앞에서도 사랑과 인내와 자비로서 마음을 잘 지키는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들이 되어
하나님 앞에 설 준비를 잘 마친 상태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하며 기다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행 24:15-16
(15) 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빌 4:4-9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4.12.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1.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함없는 기쁜 마음 얻으리
2. 거룩하신 주의 이름 너의 방패 삼아라 환난 시험 당할때에 주께 기도 드려라
3. 존귀하신 주의 이름 우리 기쁨 되도다 주의 품에 안길때에 기뻐 찬송 부르리
4. 우리 갈길 다간 후에 보좌 앞에 나아가 왕의 왕께 경배하며 면류관을 드리리
[후렴]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첫댓글 아맨.! 제 마음을 지키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텐데...쉽지 않네요...부끄럽게도 아주 가끔, 매주 금요일에 남편과 함께 드리는 가정예배도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게을리 할 때가 있어요...그럴때면 성령님께서 남편을 통해 꾸짖으십니다..ㅠㅠ 매일 거울을 보며 내 얼굴을 살펴 보듯, 외모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 말씀에 더욱 가까이 하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하나 더! 제게는 목사님을 만난 것은 주님의 선물입니다..!! 영광스러운 그 날 예수님과 함께 목사님!! We made it!!라며 반갑게 기쁨의 인사 나누길 소망합니다.!!! 주 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기에 고난을 통해서 변화되어야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난이 유익이기도 하고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남편과 함께 사는 것은 정말 크고, 드문 복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시고, 말씀을 따라 신앙의 남편에게 늘 순종하시면서
함께 구원의 길 걸어 나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진리의성령교회가 사역을 시작할 무렵부터 오랜기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We made it"기억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