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 시대, 새로운 부의 법칙 – 초저출생, 초고령화, 저성장이 가져온 뜻밖의 기회!
1700만 거대한 소비권력, 베이비부머의 소비트렌드 - 베이비부머, 그들은 한국사회의 ‘짐’이 아니라 ‘힘’이다!
요즘 어른들은 전원보다 서울을 좋아한다. 그들은 집밥을 고집하지 않는다. 그들은 디지털과 가상환경에 익숙하다. 그들은 부모•자녀보다 돈이 많다. 그들을 잘 놀고 잘 쓴다. 그들은 위험투자에 적극적이다. 초고령사화, 역피라미드형 인구 구조의 예고와 함께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그들을 빼놓고는 미래도, 시장도, 트렌드도 논 할 수 없다.
그 흐름은 이민 시작되었고, 그 속도는 갈수록 빨라질 것이다
ㅇ 삼중고의 한국 사회 : 저성장, 재정난, 인구병
ㅇ 액티브한 시니어 : 입맛(식음료)과 맵시(의류)를 포기하지 않으며, 놀고(장난감) 배우고(교육) 옮겨가는(주택) 베이비부머가 출현
ㅇ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지만, 노인을 향한 시장은 있다.
요즘 어른의 고민에서 찾아낸 미래 화두 : ㅇ 가족을 어떻게 돌볼 것인가(부모 vs 자녀) ㅇ 나는 어떻게 사라 것인가(가족 vs 싱글) ㅇ 일은 어떻게 할 것인가(근로vs 은퇴) ㅇ 무엇으로 돈을 벌 것인가(제조 vs 혁신) ㅇ 자산운용은 어떻게 할 것인가(투자vs 기술) ㅇ 어디에서 살 것인가(도시 vs 로컬)
ㅇ 저출생에 따른 노동감소 해결책 : ㅇ 후속세대의 출산 반전 ㅇ 노동수입 ㅇ 생산현장 로봇 투입 ㅇ 생산가능인구의 완전 연소 ㅇ 고령근로의 계속고용
부자 노인에 한정한 5가기 전략 키워드
첫째, 단거장거 – 이동은 짧고 적으며 집에는 오래 있다는 뜻. 패키지여행이나 교양, 오락 분야
둘째, 커뮤니케이션 – 점원과 직접 대화를 선호하고, 현장에서 만져보고 대화 나누길 원한다
셋째, 품질이 뒷받침된 ‘안심•안전’은 공고한 기준이다. 가격보다는 가치다. ‘가치 있는 것을 오래 쓴다’는 입장이다
넷째, 제품보다 서비스 선호다.
마지막으로 사회인식은 사회공헌 붐과 관련이 깊다.
소비지출의 3대 반전 효과를 제시한 연구도 있다. 연령효과, 세대효과, 시대효과다. 연령효과란 라이프사이클의 변화에 영향을 받는 항목이다. 고령에 따른 보건의료가 그렇다. 세대효과란 특정 시기를 공유한 인구집단의 소비항목이다 추억 반추를 도와주는 복고상품이 대표적이다. 시대효과는 현재 유행에서 비롯되는 지출이다.
밥, 몸, 집, 웰다잉/ 요즘어른 소비화두 1
1단계 생활 욕구, 살아야 하니까 : 삼시세끼- 요즘어른의 밥/ 구매대행- 다 사드립니다/ 가사 지원- 살림을 부탁해/ 생활불안- 신체 한계를 보든는 기술
2단계 건강욕구, 99세까지 88하게 : 예방운동- 무병장수를 향하여/ 간병대책- 언젠가 닥칠 그날/ 노후주거 – 늙어도 스위트홈/ 죽음준비-굿방, 마이라이프!
함께, 신나게, 행복하게/ 요즘어른 소비화두 2
3단계 관계 욕구, 함께라면 안심 : 가족주의- 마지막 안전장치/ 손주사랑-지갑을 열게하는 마법/ 효도상품- 마처 세대의 마지막 핏줄소비/ 황혼인연- 마음이 외로우면 몸도 아프다
4단계 유희욕구, 더 늦기 전에 ‘렛츠 플레이’ : 노화방지- 젊어진다는 치명적 유혹/ 생활유희- 오늘이 제일 젊은 날/ 취미학습 – 지적 호기심과 배우는 기쁨/ 추억반추- 그리운 옛날이 돈이 된다
5단계 희망욕구, 마지막까지 행복하기 : 자유이동-꿈과 희망을 좇아서/ 여행욕구-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 도시집중- 늙을수록 도시가 좋다는 역설/ 자산운용- 환갑 청년의 열혈 투자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