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법은 ‘악마의 정원에서: 금지된 음식이 지닌 죄악의 역사(In the Devil's Garden: A Sinful History of Forbidden Food, 2003)’란 책에 상세히 나와 있다. 일단 오르톨랑을 산채로 잡은 후 빛이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상자에 가둬놓는다. 한 달 동안 수수, 포도, 무화과 등을 먹이는데 이 과정에서 새가 앞을 보지 못하고 오로지 먹기만 하게끔 눈을 뽑기도 한다. 시일이 되어 살이 알맞게 올랐다 싶으면 도살하는데 이 도살방법이 또 잔인한 게, 브랜디의 일종인 아르마냑(Armagnac)에 산 채로 담가 익사시킨 후 요리한다고. 그 후에 6~8분 가량 오븐에서 구워내면 끝이다.
흰천 뒤집어 쓰는 이유 이 잔인한 요리를 즐기는 자신들의 모습이 신에게 보여져 신의 분노를 사지 않도록, 오르톨랑을 먹을 땐 반드시 흰 천을 뒤집어쓰고 먹는다고 한다. 하지만 말만 이렇고 실제로는 요리의 향을 깊이 음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일단 표면상으론 이 풍습은 중세시기 프랑스의 수도사가 오르톨랑을 탐닉하는 자신의 식욕에 홀린 부끄러운 모습을 신에게 들키지 않고자 흰 천을 뒤집어쓰고 먹은데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첫댓글 헐...진짜 잔인하긴 하다.... 조리법 알면 난 못먹을듯...
쉬발 ~ 존나 미개하다
씨발머야
첫짤처럼 천으로 가리고 먹는 이유가 신에게 들키면 안될정도로 잔인해서 거리고 먹는거임
ㅈㄴ잔인해
흰천 뒤집어 쓰는 이유
이 잔인한 요리를 즐기는 자신들의 모습이 신에게 보여져 신의 분노를 사지 않도록, 오르톨랑을 먹을 땐 반드시 흰 천을 뒤집어쓰고 먹는다고 한다. 하지만 말만 이렇고 실제로는 요리의 향을 깊이 음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일단 표면상으론 이 풍습은 중세시기 프랑스의 수도사가 오르톨랑을 탐닉하는 자신의 식욕에 홀린 부끄러운 모습을 신에게 들키지 않고자 흰 천을 뒤집어쓰고 먹은데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지랄 그런다고 모르면 신이게? 존나 어이없네
개고기나 새고기나 조팔럼들아
ㅁㅊ놈들 저렇게까지 해야겠냐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다가
요리된 새들보고 놀랬당...
나처럼 놀랠 사람도 있을듯ㅜㅜ
존내 미개하네 ㅋㅋㅋㅋㅋ 사스가 푸아그라 먹는 민족 ㅎㅎ..
우리나라 참새 친척같이 생겼다..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