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흡법은 일반적인 복식호흡이나 단전호흡법과는 다르다.
복식호흡이나 단전호흡이 주로 심신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호흡법이라면
영호흡법은 영혼육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호흡법이다.
인간은 혼과 육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서 영혼육 모든 면에서 건강할 때 비로소 건강하다고 말할 수 있다.
영호흡법은 777호흡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7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정지하고, 7초가 내쉬기 때문이다.
아래 방식대로 영호흡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능력을 취하게 될 뿐만아니라
육신의 질병이 치유되고 지혜와 명철함이 더해질 것이다.
* 영호흡법 하는 방법
1. 7초간 복식호흡을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취한다는 생각을 갖는다.
하나님의 능력이 몸 안에 스며든다고 생각한다.
몸이 아픈 사람은 치유의 능력이 들어온다고 생각한다
2. 7초간 숨을 멈춘다.
하나님의 능력을 팽창시킨다.
3. 7초간 숨을 뱉는다.
안 좋은 것들이 빠져나간다고 생각한다.
* 영호흡법 방식
1. 마신 호흡을 손끝 발끝 머리끝으로 호흡을 보낸다. 이것을 7회 반복한다
2. 가슴-배-하복부-무릎-발-오금-허리-다리-등-어깨-목뼈-소뇌-후두엽-측두엽-두정엽-전두엽-눈-코-입-목 순서로 777 호흡을 진행한다.
아픈 부위는 집중적으로 더 할 수 있다
* 나는 3년간 명상 수행을 하면서 심호흡을 많이 했다.
그리고 마음이 불안정할 때 의식적으로 심호흡을 한다.
아랫배가 볼록 나오도록 숨을 들이마시고,
잠깐 쉬었다가 뱃가죽이 등가죽에 붙도록 호흡을 내뱉는다.
그러나 영호흡같은 원리를 모르고 호흡에만 집중하니 마음이 한없이 평온해지고 호흡도 점점 길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12초간 숨을 마시고, 12초간 멈추고, 12초간 내뱉는 호흡까지 했는데
그것이 내 영혼육에 미치는 영향은 별로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777호흡법은 내가 하던 심호흡과는 달랐다.
나는 먼저 혼자 성막기도를 할 때 언약궤 안에서 777호흡을 적용했다.
7초 들이마시고, 7초 쉬고, 7초 내뱉기를 7번씩 하는데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났다.
7초간 숨을 멈추고 있을 때 내 안에 있는 악한 영들이 반등하는 것이 섬세히 느껴졌다.
그리고 주님의 임재도 너무 강해서 온몸이 뜨거워지고, 영육의 치료가 저절로 되는 듯한 감동을 느꼈다.
나는 내가 먼저 해보고 좋으면 그걸 나누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친한 주변 사람들에게 777 호흡법을 알려 주었고, 내 성막기도반에도 적용했다.
처음 해보는 호흡이라 7초를 못 버티는 반원분들은 자신의 호흡에 맞게 영광의 구름을 들이마시고
내뱉는 연습을 하라고 인도하고, 3번씩, 5번씩, 7번까지 같이 했다.
잠잠한 주님의 임재 속에 있던 반원님들이 갑자기 기침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여러 반응들이 일어났다.
그래서 나는 계속 성막기도 때 777호흡을 적용하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당장 효과를 보신다고 한다.
육신의 질병이 치유되고 지혜와 명철함이 더해지는 탁월한 호흡법을
가르쳐 주신 데이빗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첫댓글 할렐루야 이윤전도사님
그래서 그렇게 날렵하셨군요
항상 밝고 힘찬 모습을 주님도기뻐하시네요 축복합니다
권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권사님께서 처음이라 하시면서 저의 방언통변을 유창하게 해 주셔 감격이었습니다 영성이 맑고 깨끗하셔 바라보기만 해도 귀한 권사님!
남은 인생 오직 주의 일만 위해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직접 체험하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주님과 더욱 깊이 교제하며 영과 마음이 주님께 집중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은혜로운 나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목사님
영호흡의 과학성을 하나하나 경험하며 하나님과 목사님의 친밀감을 엿보게 됩니다 주님과 더 친밀해지셔 더 많은 천국의 정보를 받아 알려주시길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