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랑 어디가고싶어??
물어봤는데
'음....... 생각안해봤는데?'
이럼여...... 갑자기 생각나네 븅신
집 바래다줄때 제 손등에 키스까지 해주고
저한테 안길려는 포즈로 그윽히 봐줬는데
븅신이 그담 아무것도못함 고개돌림여
하....개븅신
그 신대방역근처 횟집에서 먹었는데
아직 기억나네 하....븅신
카페 게시글
★ ··· 자유토크방
20대때 썸타던 여성분이랑 술마시고 여성분이
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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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78
26.06.08 23:25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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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까비
하.... 이뻣는데
갑자기 훅 들어온 질문에 당황해서
음.. 생각안해봤는데?? 이런말 나온듯여??
맞아여
너네집 으흐흫
흐흐
바보ㅠ
하....
ㄱㅇㅇ 순둥이
아...
횟집이나 알려주세요
그 술은사가고 회만떠주는 횟집이엇는데
테이블도제가깔고 테이블보? 흰 종이도 제가깔고
초장 와사비 나무젓가락 다 셀프인 그런 횟집
욕해두 되남여
진정 몰라서 그랬다면 이렇게 디테일하게 기억하지도 않았을 거에요 당시엔 뭔가 내키지 않는 이유가 있었을 테고 시간을 그때로 되돌린다 해도 작성자님은 똑같은 선택을 하셨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니 왜 그랬대요?
진짜 님 바보 멍충이
혹시 그당시 승려의 길이나 사제의 길을 준비중이셨나요?
락새로이 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