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가 함께 한 역사탐방 종강시간
1대 애풀잭 선배님 (35년생)
2대 공무지기님 (47년생)
3대 ??님(59년생)
타 카페에서는 볼 수 없는
24년의 세월을 훌쩍 뛰어 넘은 시간들
종강시간
명동 서울의 한 복판
진 풍경이다
무더운 날이였지만
환한 얼굴빛에 서로들 인사하며 반가움에
부등켜 않는 모습에 사이버 세상의 또 다른 맛을
감사했습니다
이런 자리 마련 해 주신
역탐의 김민정 회장님
멋지고 대단하십니다
공무님
한 쪽에 서서 바라보시며 하시는 말씀
"내가 건강해야 겠구나"
그래야 이 많은 회원들과 100세까지 함께하지~~!!
하신 말씀 꼭 지켜 주세요
애풀잭 선배님
건강하신 모습에 감사합니다
선배님 같은 어르신이 계시기에 카페는 어울림이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 한분의 59년 후배님
닉을 몰라서
3대가 모인 돼지방의 자랑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자리에서 뵙기를 바램합니다
7월3일 (금)
166명의 회원님들 함께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선선해지는 날
역탐의 개강을 기다리겠습니다
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3대가 함께~~!! (돼지 방)
정하나
추천 1
조회 267
26.07.05 02:3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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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동행 카페의 자랑이네요~
애플잭 님의 건재를 축하드리고
공무 님의 다짐이 꼭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맞아요
동행의 자랑이죠
90이 넘으신 선배님과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눌수 있음에~!!
애풀잭 선배님
카페에서 많은 활동을
예전 걷기 리딩도 많이 하셨죠
건강하셔서 카페의 산 증인으로~~!!
애플젝님이 공무님의 12세 연상이었나요?
처음 알았습니다.
아직도 꼿꼿하고 정정하십니다.
그런데 정하나님은 아무리 찾아도 없고
온유님은 안오셨나요.
많은 식구들
보기 좋습니다.
네
공무님과 같은 돼지띠
아직도 허리 꼿꼿하시고 정정하세요
가끔씩 뵈면
저도 다시금 건강을 다짐하죠
이날 돼지방 선,후배가 함께함에
띠방으론 부럽기까지ᆢㅎ
전
단체사진 저 혼자 맨 뒤에 앉아있는
저 사진 담아주는 작가님께 부탁드려
개인사진이 아닌 역탐방기록으로ᆢ!!
온유님의 소식 저도 궁금해요
저
맨 뒤에
제 앞에 호산나 운영자
그 밑에 선글 끼신분 이 알레르토 선배님
음악으로초대 방장님 하시던 분이지요
애플잭님 연세가 그리 많은지 몰랐네요
애풀잭 선배님
후배들과 함께 어울림에 자연스럽죠ᆢㅎ
선배님 뵈면 나이는 숫자에
오래 오래 건강하셔서 함께 하셨으면
하는 바램을 해 봅니다
세월이 흘러도 저렇게 꼿꼿하고 정정하신 걸 누군들 원치 않겠습니까만 모르긴 해도 백만명에 한 분이라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부러움 이전에 세상을 참으로 잘 살아오신 선배님 같군요. 어젠 반가웠습니다.
알 선배님
역탐에서 뵈어 반가웠습니다
참석하시기 쉽지 않으셨을텐데ᆢ!!
제
생각엔 애풀잭선배님은
카페에 귀감이 되시는 분이신것 같아요
건강하셔서 오랜시간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