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조식 후
(상해/항주 도착 선택 시) 아름다운 폭포와 봉우리로 이루어진 신선거(神仙居)
◐신선거(神仙居) 소개◑ 태주(台州)시 선거현(仙居縣)에 있는 신선거(神仙居)는 북송의 진종 황제가 다녀간 뒤 ‘용안(永安)’이란 기존 지명 대신 ‘신선이 사는 곳’이란 이름을 하사함으로써 더욱 유명해졌다. 신선거는 5개의 선거 풍경구 가운데 하나다. 혹자는 태항산(太行山)과 장가계(張家界)를 합쳐 놓았다고 한다. 청송 주왕산과 흡사하지만 규모도 크고 고봉도 훨씬 많다. 작은 그랜드캐년이라고나 할까. 1억년 전 화산폭발로 형성된 유문암 봉우리는 해발 700~800m대에 걸쳐 있지만 황산·화산·태산에 버금가는 웅장한 모습을 띠고 있다. 편백나무로 애워싼 산문 초입에 들어서면 장군암, 잠자는 미인 바위, 비천폭 등 수백개나 되는 기기묘묘한 암벽과 봉우리, 폭포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케이블카를 타고 북관대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등산로도 마련돼 있다. 절벽마다 황산과 같이 좁은 시멘트로 잔도를 개설했다. 봄에는 유채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원시림이 무성하다.‘웩스베리’라고 불리는 열매는 이 지역 특산으로 여름에 수확하는데, 이곳에서만 판매된다. 무협영화 천룡팔부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신선거 웹사이트 神仙居景区官方网站 (zjshenxianju.com)
▶ 신선거 풍경구 북쪽 입출구 - 수녀봉 - 커플림 - 서천문 - 장군암을 지나 북해 케이블카 -비천폭포 - 신상음 - 낙수대 - 동승대 등 - 케이블카 하산
(온주 도착 선택 시) ▶ 중국 A5급 경구(景區) 안탕산(雁蕩山) 풍경구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안탕산(雁蕩山) 소개◑
안탕산은 절강성 온주시의 동북쪽 해변에 위치하여있고 중국의 10대 명산중의 하나이기도하다. 또한 1982년 국무원으로부터 국가중점풍경 명승지로불리웠다. 몇년내 계속하여 국가급 “위생산,안전산,문명산”으로 “국가문명풍경 명승지”,”국가5A급여행구역”,”전국문명풍경 여행구시범점”,”세계지질공원”등 호칭을 수여받았으며 이는 또한 현재 절강성여행항업에서 유일한 국제급 브랜드이다. 안탕산은 남북한시기에 산을 개척하여 당나라 송나라에 와서 흥성하기 시작하였다.양소명태자는 부용봉 기슭에 절간과 탑을 건설하였는데 이를 안탕산의 시작이라고도 한다. 당서역 고승인 노즈나인무는 안탕산을 “꽃동네,새들의산”이라고하면서 제자 300여명을 거느리고 안탕산에와서 불교를 선정하였으며 안탕산의 개산조상으로 불리웠다. 송조에 와서 안탕산의 개발규모가 부단히 증가함에 따라 18개절간,10개정원,16개 정자는 안탕산이 흥성시기에 이르렀음을 표시한다. 당시 당과 국가영도자인 등소평, 강택민, 이붕, 주용기, 교석,이뇌환등은 안탕산을 시찰하였다. 역사 문화객들도 안탕산에 와서 많은 흔적을 남겨놓았다. 예하면 사령운,관휴,심괄, 서하객,강유위, 장대천,사맹해, 판천수, 울달부, 곽말약, 등괄,수정등등은 이곳에 많은 시와기념들을 남겨놓았다. 안탕산은 1억2천만년전에 형성되였으며 태평양을 둘러싼 육지 화산변경지대중 제일완벽하고 전형적인 화재지이고 지질학자들로부터 “천연박물관”이라고 불리웠다. 안탕산은 일찍 북송시기부터 유명한 과학자 심괄의 농호한 취미를 불러일으켰다. 80년대영국 미국 남아프리카,덴마크등 중외지질학자들은 선후로 안탕산을 고찰하였고 1996년 안탕산은 제30기 국제지질대회 시찰점으로 되었으며 2005년 2월연합국교과문조직으로부터 세계지질공원으로 추천되었다. 안탕산은 4차례의 화산폭발을 거쳤으며 환태평양의 안데스화산지대, 미국서부화산지대, 러시아원동화산지대보다 연대가 더욱 유구하다. 화산폭발은 안탕산의 웅장하고 화려한 경관을 형성하였으며 그유적은 아세아육지변경구조암장작용의 탐색과지질의 천연창구로서 안탕산을 세계의유일한 산수미학,역사문화.자연과학을 한몸에지닌 명산으로되게하였다.
중국 최대의 부촌 절강성 온주(溫州)의 천연박물관이자 세계지질공원 안탕산(雁蕩山)
▶영봉풍경구 (과합삼경-고동-동서요대-관음동) 관광 ▶방동 코스 (방동- 와운잔도 - 영암풍경구 - 동굴속 커피숍 등) 관광
온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오마거리(温州五马街) 야경 관광 - 온주의 번화가
서예가 왕희지가 다섯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다니었던 거리로 야경이 멋진 온주의 번화가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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