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들어보고 먹어본 올방개묵 과 버섯묵을 카친님들을 아시나요?
올방개묵은 마트에서 사먹어 봤는데
버섯묵은 ~~~~~
이웃 언니가 손수 만들어준 버섯묵
버섯 재료를 썰어서 한천을 조금넣고
도토리묵,청포묵 쑤듯 똑같이 끓이면 된다네요.
쫀득 쫀득 식감이 좋으네요
올방개 묵 형태로 섭취하면 위를 자극하지 않아 위장에 부담이 적고,
점성이 있어서 위벽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소화가 잘 되어서
속이 더부룩 할 때 먹기 좋습니다.
네이버 AI 브리핑
올방개는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덩이줄기 전분으로 묵을 쑤어 먹는 전통 음식입니다.
꽃은 7~8월, 열매는 9~10월에 익으며, 땅속줄기를 가루 내어 묵으로 먹습니다.
3
덩이줄기는 지름 1~3cm로 11월 하순부터 4월 중순에 채취해 전분을 만듭니다.
올방개묵은 물밤묵이라고도 하며, 경기도 이남의 습지나 얕은 물속에서 자랍니다.
만드는 법
전분 1컵에 물 6~7컵을 타서 약한 불에서 끓이며 참기름·소금을 넣고, 그릇에 부어 굳힌 뒤 3×4cm로 썰어 양념장을 곁들입니다.
2, 전분 1컵에 물 6.5컵을 섞어 한 방향으로 저어 끓인 뒤 식혀 굳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올방개 자체는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몸이 차거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묵을 만들 때 간장 양념이나 소금이 많이
들어가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첫댓글 아이디어가 다양 하네요 고급 스러워
보이면서 맛도 짱일것
같아요
제네시스님
늘 ~표현을 예쁘게 하십니다요
감사합니다
군침도네요~ㅎ
식사 시간이 다가오면
군침이 돌겠죠
미안해요
ㅎㅎ
맛있게 드셨을까요 ~~?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