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US Open)은세계에서가장오래된테니스대회중하나입니다. 1881년처음시작된이대회는매년 8~9월미국노동절을전후하여 2주에걸쳐열리며, 4대그랜드슬램대회중하나로서윔블던다음으로연중가장마지막으로열립니다. 메인경기는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의 5개부문으로나뉘어있으며, 여기에더해부가적으로주니어, 시니어, 휠체어부문도있습니다. 1978년부터뉴욕퀸즈(Queens)의플러싱메도우-코로나파크 (Flushing Meadows-Corona Park)에있는아크릴소재의하드코트경기장인USTA 빌리진킹국제테니스센터에서열리고있습니다.
US 오픈은나머지그랜드슬램대회들과달리마지막세트에서도타이브레이크를적용합니다. 나머지대회들의경우, 남자경기의 5세트나여자경기의 3세트에서는게임스코어가 6-6 동률이되어도타이브레이크적용없이어느한쪽이 2게임을내리따낼때까지계속해서경기를진행합니다.

식전의식

누구신지 알겠나요?

남쪽입구

테니스장에서 본 뉴욕 야구 메츠 경기장, 전에는 쉐어 스테디움 지금은 씨티필드라 불리움.

경기장밖의 역대 우승자의 현수막

누구신지 알겠나요? (이번 여자 챔피온임)


누구신지 알겠나요? (이번 남자 챔피온임)


누구신지 알겠나요? (아르헨타나 선수)

누구신지 알겠나요?

암스트롱스테디움


누구신지 알겠나요?

누구신지 알겠나요?

입구 역대 챔피온 사진과 설명

누구신지 알겠나요? (이번 호주 챔피온임)

누구신지 알겠나요? (작년 호주 챔피온임)

시비에스 스포츠 엥커와 함께 경기 방송끝난후

앙드레 아가시 코치와함께
첫댓글 멋진영상 고맙습니다,,멋진분들과 사진도 찍고,,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마 테니스 치시는 분들은 제가 소개하지 않해도 어떤 선수인지 아시라 생각됩니다. ㅌㅔ니스로 건강들 많이 챙기세요.
실제로보셔서 좋으셧겟당~~다들 아는선수들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당~~
물고기님도 살아 남을실려면 태평양을 헤엄쳐야 하지않나요. 태평양 물을건너 한번 오셔서 즐감하고 가시지요. 그러하시면 영원히 초록으로 사실텐데ㅋㅋㅋㅋ
마냥 부러운 눈으로만 보고 갑니다. 실제로 보시는 소감이 남다르리라 봅니다. 전 언제 세계 선수들을 볼 수 있을련지....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니 그나마 위로가 되네요...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이렇게 멋진 풍경 사진 고맙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한국에 있을때 언제 한번 볼까하고 꿈에 그리곤 했는데, 막상보니 우리도 그들처럼 할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고, 또한 학교 다닐적 왜 공부 못하는 사람만 운동을 하는것이라는 선입관을 떨쳐 보지 못했던것이 아쉽네요.
영상 감사합니다...부럽기도 하구요...이쯤에서 뉴욕님의 직업이 궁금해 집니다...
갑자기 직업이 궁금하다뇨? 여기서 (미국) 배운것이 하나있습니다. 상대가 말하기전에 상대의 개인 신상을 절대 물어 보지 않는다는것을. 왜 저라고 상대의 신상이 궁금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참습니다 상대가 애기 해줄때까지 결굴엔 상대가 애기 않해주어도 느낌으로 알지요 세월으 흐름따라서. 한국 사람들은 좋게 말하면 정이 많아서 그러하지만, 달리 말하면 그 사람의 인격으로 판단하기 앞서 무엇을 가졌는냐에 따라 시람 평가 하기 쉽지요. 그래서 자기에 이로울것 같으면 사귀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반대이지요. 그래서 전 테니스를 좋아합니다. 테니스 하시는분들은 사람 평가를 그 사람 자체가 누구인가로 평가 하옵지요.
뉴욕님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꾸벅
더 많은 사진을 담았는데 저혼자 이곳을 독차지하면 아니 되기에 일부만 실었답니다.
마지막사진은 내가 아는 비디오 코치님이시네 "닉 볼티에르"... 대단한 분과 만나셨네요...
이곳에서도 자주 TV에 나오지요. 이곳은 나이와 직위와 구분없이 다 친구 입지요. 아버지도 그냥 이름을 부르는것을 흔히 볼수있습니다. 흔히 맨하턴 쎈츠랄 테니스장에 가면 유명한 사람과 게임도 하구 사진도 언제든 담을수 있답니다. 한국처럼 지위가 높다고 거만을 않떨지요. 다 죽으면 빈손으로 갈텐데 별수 있읍니까?
지식인들... 의사,변호사,검사들도 거만을 떨지 않나요?... 흠... 평등한것은 좋지만 직책에대한 존경심이 없으면 불만들도 많을텐데요... 그렇지는 않겠지요?... 하여튼 평등하려고 노력하는 국가이라고 인정합니다... 때론 인종차별이 거론되기는 하지만요... ///덕분에 사진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
각자 맡은분야가 다르기에 서로 존중하지않을까요 많이 공부하였던 아니 하였던...그래서 미국이 좋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식인이든 하찮은일을 하던 그 사람으 인격이 중요하지않을까요? 직위보단 인격으로 판단하는 이곳이 제에게는 맞는것같습니다.
덕분에 현장모습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대감님! 요즘은 대감님도 테니스 하시나요? 옛날엔 하인들 시켜 테니스 치게하고 대감님은 예쁜색시 옆에두고 띵가띵가 하지 않으쎴나요. 이제 세월이 흘러 대감님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ㅎㅎㅎㅎㅎ
사진도 잘봤습니다..댓글도 시원시원하시구요...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저또한 반갑습니다.. 뉴욕가면 한게임 해요..희망사항임..
감사합니다. 잘봐주셔서.암요! 뉴욕에 들리일 있으시면 꼭 한게임 하시지요. 이곳 유에스 오픈 경기장은 오픈경기동안을 제외하고 1 년 내내 일반에게 테니스를 칠수 있게끔 열려있지요. 님께서 오시면 위의 선수들이 시합했던 곳에서 게임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수 있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인터넷이 참 좋긴좋네요....멀이 있어도 옆에있는듯한 느낌이 드니..ㅎㅎㅎ 사진은 혹 직접 찍으신 건지요?
전 테니스를 20때 중반에 육군부대 파견나가 테니스 사병한테 배운게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 전에는 그저 감상만 하고 선배들 테니스를 보곤 전 꿈에도 그렇게 하지 못할것이라 생각 했지요. 2개월간 파견 나가서 어느정도 기본 익히고 테니스 잡지와 테니스책의 멋진 샷을 머리속에 그리면서 테스를혼자 배웠지요. 어쩔땐 저보다 훨씬 잘치는 분이 같이 처주면 너무 고마워서 항상 성의 표시로 저녁을 사거나 술을 대접해 드렸지요. 그래서 지금은 어떤 초보자가 같이 테니스 하자 하면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응한답니다. 그 심정을 제가 너무 잘알기에... 위의 사진들은 직접관람하면서 찍은거랍니다. 많이 찍었는데 그중 일부분 입니다.
대단합니다. 전 잡지책을 보고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ㅎㅎㅎ 초보자의 마음을 잘 아시는 분이시니.....분명 테니스 고수임이 틀림없을거라 믿습니다. 종종 소식전해주세요 잘보고 갑니다. ^^
고수는 아니고 어데가든지 함께 테니스를 어울릴줄 알지요. 중요 한것은 테니스를 사랑 한다는것입니다. 이만큼 이나이에 약하나 의지않고 나름대로 건강하게 지내는것도 테니스 때문이고, 테니스를 통하여 학창 시절의 친구보다 귀중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었지요. 그로 테니스는 저의 보배고 많은 은혜를 입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