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들이 굿을 하는 것을 보았는가? 제사상을 차려놓고 심지어는 색동옷이나 장난감도 가져다 놓았다. 그리고는 춤을 추며 귀신들을 달래는 구성진 노래를 부른다. 그래서 귀신들의 원한을 달래면서 병이 낫게 해주거나 각종 삶의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읍소하는 것이다. 그런 일과 유사한 것인 내적치유이다. 내적치유집회에 가보라.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았던 미움, 증오, 억울함, 분노, 서러움을 끼친 대상에게 편지를 써서 태우면서 화풀이를 하거나 심지어는 바가지를 깨뜨리고 타이어를 처대기도 한다. 그렇게 마음이 후련해지면 쓴뿌리가 없어졌다고 한다. 이런 방식이 과연 성경적인가? 분노와 억울함, 증오와 미움의 부정적인 생각은 죄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불순종의 죄이고, 악한 영들이 죄악된 생각을 넣어주어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넣어주는 귀신들을 예수피의 공로를 의지하며 죄와 싸우고 귀신들의 공격을 물리쳐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교회에서 인본적이고 세상적이며 심리적인 방식들을 들여와서 해결하고 있으니 기가 차는 일이다. 그래서 교인들이 교회에 실망하고 떠나는 이유이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멸시하고 경멸하는 교회에 무슨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겠는가?
첫댓글 예수피로 회개해야함을 안가르치고 사람가르침을 따라가니 큰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