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풀 소스에 따르면, 씩서스가 스카티 윌베킨과 4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윌베킨은 2014년 언 드래피티이고, 이후 호주 팀과 계약후 1년간 프로 생활을 진행했습니다. 조만간 호주팀과의 계약을 옵트 아웃 할 것이라네요. 호주팀에서는 평균 15.2득점, 4.3 어시스트를 기록했네요.
*이번 섬머리그에서 멤피스와 필라델피아 소속으로 42.4%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첫 해 부분 보장이랍니다. 얘도 PG인데 트캠에서 엄청난 경쟁으로 달아 오르겠네요. 사실상 껍데기만 1번이지 6-2의 슈팅가드(스팟업)입니다.
*대학에서 슬래쉬 라인은 .422/.389/.787이네요. 플로리다 게이토스 출신입니다.
*노리스 콜은 역시 루머로 지나갈듯 보이네요. 토니 로튼/아이재이아 캐넌 기본 로테이션에 피에르 잭슨/T.J. 맥코넬/스카티 윌베킨 3명이 정규시즌 로스터 합류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 할 것으로 보입니다.
첫댓글 이야...게이터스를 작년 토너먼트 파이널포까지 올라가게 하는 데 1등공신이었다가 드래프트에는 못 뽑혔었는데 결국 NBA에 입성하네요.
슛이 가장 강점이고 스피드도 꽤 괜찮아 보이네요. 근데 사이즈가 작아서.. 수비가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