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다수당의 횡포로 전정권과 자신의 비리를 감추려는 검수완박법은 일사천리로 만들어 놓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국가재난방지시스템은 5년 내내 내팽개친 민주당이 개혁 대상임이 들어났다.
그러고도 그 졸개들은 지들이 손발을 묶어 놓은 현정부만을 탓한다.
그것이 그들의 지금까지 수법이다.
보수의 집회는 이것을 부각시켜한다.
지놈들의 사익에만 몰두하는 집단임을 알리고 개혁대상임을 부각시켜야 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재난 위험이 있는 곳은 보수 시민들이 모니터링해서
SNS 등을 통해 알리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현졍권의 흠이 되는 대형사고를 빨갱이 놈들은 속으로 즐긴다.
이 땅의 안전은 우리 스스로 지킬 수 밖에 없다.
첫댓글 민주당의 80%는 지금 이성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