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플로이드에 입문 후
고막 떨어지게 듣습니다
락이 아닌 고전의 반열이 아닐지
첫댓글 저 리센느 들어요 아직 젊구나
저도 들었는데 좋더라구요ㅎㅎ 역시 기본적으로 노래가 좋아야 컨텐츠도 흥하죠
나는 왜 아직도 신곡을 듣는걸까
젊은 영혼!
1976년부터 듣기 시작했으니까 50년째 듣고 있습니다. 가장 처음 들었던 노래가 The Dark Side of the Moon (1973) 중에서 'Time'이었습니다. 당시 라디오 드라마 시그널로 쓰였는데 그걸 듣고 처음 입문했습니다.
time 정말 좋죠
핑플애착팬으로써.... 그럴만한데? 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이 들었다 싶으면 맴버들 솔로앨범으로 갑니다.그러다 시드바렛과 릭라이트까지 가고나면 다시 다른장르로 옮겨가기도하고새로운노래(신작이 아니더라도)을 들어보는건 생각보다 노력이 필요합니다 ^^
밤에 들으면서 드라이브 하면 끝내줍니다
첫댓글 저 리센느 들어요
아직 젊구나
저도 들었는데 좋더라구요ㅎㅎ 역시 기본적으로 노래가 좋아야 컨텐츠도 흥하죠
나는 왜 아직도 신곡을 듣는걸까
젊은 영혼!
1976년부터 듣기 시작했으니까 50년째 듣고 있습니다.
가장 처음 들었던 노래가 The Dark Side of the Moon (1973) 중에서 'Time'이었습니다.
당시 라디오 드라마 시그널로 쓰였는데 그걸 듣고 처음 입문했습니다.
time 정말 좋죠
핑플애착팬으로써.... 그럴만한데? 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많이 들었다 싶으면 맴버들 솔로앨범으로 갑니다.
그러다 시드바렛과 릭라이트까지 가고나면 다시 다른장르로 옮겨가기도하고
새로운노래(신작이 아니더라도)을 들어보는건 생각보다 노력이 필요합니다 ^^
밤에 들으면서 드라이브 하면 끝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