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더쿠
https://theqoo.net/square/3972047721
1. 최다니엘의 도시 코스
정선역부터 정선군청까지 걸어가면서 (25분 거리)
곤드레를 활용한 카페도 들리고
또 한참 걷다가 사람 바글바글한 대표 재래시장도 감
따끈따끈한 찰옥수수랑 오란다도 먹고
사람 많은 맛집 발견해서
정선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까지 먹는 코스
2. 김대호의 자연 코스
여행 시작부터 덜컹덜컹 험한 길을 따라
산 속으로 쭈욱 들어가는데
자연은 진짜 미쳐버림(p)
사람 없는 계곡에서 스노클링 하고
식사는 자연인이 직접 만든 숲속 오두막에서
일행들끼리 도란도란 먹음
야외에서 수박 걍 깨서 퍼먹는 낭만도 있지만
불이 필요한 요리를 한다? 일단 장작을 직접 패야 함
하지만 신선한 강원도 재료들 듬뿍 넣어서
솥으로 끓인 닭볶음탕 뚝딱
게다가 아까 퍼먹은 수박통 싹싹 긁어서
새우+소금 솔솔 넣고 화덕에 안착시키면
수박 수분으로 익힌 새우도 먹을 수 있음
이 중에 여행 가이드 꼭 골라야 한다면 최다니엘 VS 김대호
(((((( 여행 코스만 보고 고르는 글임 ))))))
나는 계곡이랑 닭볶음탕에 홀려서 222222222
첫댓글 완벽하게 2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도시파라 11111
저는 1111
1111
1
1은 쉽게 할수있어서 2요ㅋㅋ 색다른 경험 해보고싶어요
혼자는 1 같이해주는 사람 있으면 2
모기 없으면 22222
111 도시는 아니어도 최소한의 인프라는 필요해요
자연은 챙겨가야할 준비물이 너~~무 많아요
1
111
1111111
11111이요
11 자연 안좋아해요..
1111111
2
1111이요 캠핑에 별 흥미없기도 하고 윗줌님 말대로 자연에서 저런거 하려면 부가 짐들이 너무 많이 필요로해서 생각만해도 귀찮...ㅋㅋㅋ
1
저도 도시파 1111111
11111
완전 1
111111
111이요. 2는 누가 해주는거면 모르겠는데 보통 제가 일해야되서 싫어요ㅠ
11111111 여행은 쉬러가는건데 일하기싫어요ㅜㅜ
1111
1 ㅋㅋㅋㅋ조아요
1번이죠.. 당연히... 2번은 노동하러 가는...
1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