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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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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日常의 自作나무길 꼭 같은 두 마음...친구
꽃마음 추천 0 조회 143 10.01.12 12:3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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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12 16:24

    첫댓글 그런친구 마치 거울속에 저겠죠
    그런친구 꼭 한사람 있습니다 보고싶은 친구

  • 작성자 10.01.13 11:16

    꼭 한사람.. 보고싶은 친구가 있어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되기도 한답니다.

  • 10.01.12 18:19

    지금은 어디 사는지 소식이 끈어진 친구들 .. 옛생각이 나니 미소가 지어어지고 싶어지나 봅니다 제 입술이요 ~~ 멀리 어딘가 있을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그대 평안하기를 ~~! 행복하기를 ~~ 리고 주님과 함께 !

  • 작성자 10.01.13 11:18

    그 친구들도 꼭 같은 마음일거에요~ 그대 평안하기를~~!행복하기를~~

  • 10.01.12 21:56

    보고싶은 친구 옆에 있어 행복합니다. 부르면 달려와 주고 함께 식사 할 수 있는 정많은 친구~모두가 건강했으면 한답니다.

  • 작성자 10.01.13 11:19

    정말 행복하시겠어요..언제든 달려와 주는 친구.부럽습니다.^^

  • 10.01.16 10:40

    거울같은 친구가 있다는 것 고마운 일이죠. 삭막한 세상이 조금은 따스해지는 느낌..

  • 작성자 10.01.17 13:41

    친구....언제 들어도 정겹기 그지없는 이름이지요..

  • 10.01.17 11:37

    친구..벗..동무..이젠 가슴에 울컥이라는 짐승만 자라서..작은 일에도 울컥하는 마음이 앞서니..꽃마음님이 물러 내세요..아침에 좀 쉴랫더니..이렇게 또 울컥하게 만드셨으니..^^

  • 작성자 10.01.17 13:43

    저두 또 울컥...합니다.^^ 그 울컥이라는 짐승 저도 한마리 키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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