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7 설악산전날 한계령다녀와서 걍 돌아오려니 속초까지 간 품삯이 아까워 한바리 더하기로 결정설악골-형제폭포상단-발길돌려-형제폭포-토막골 하산코스였답니다.형제폭포는 가물어 쫄쫄쫄.계곡치기하며 혼자 내려오는데 간간히 붙은노란 시그널이 무척 고맙게 느껴진 하루였어요^^
첫댓글 아니.그 체럭은 어디서 오는지?또한 그 마음은 누구의 마음인지?전생 산신령의 업?
사실 그길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설악의 사이드메뉴?ㅎㅎ
위험한 코스라고 들었는데 ..대단혀유
부럽습니다.위험한 곳 가고싶었는데...대단 하세요.^^*
첫댓글 아니.
그 체럭은 어디서 오는지?
또한 그 마음은 누구의 마음인지?
전생 산신령의 업?
사실 그길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설악의 사이드메뉴?ㅎㅎ
위험한 코스라고 들었는데 ..
대단혀유
부럽습니다.
위험한 곳 가고싶었는데...대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