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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사는가?(행복의 역치)
딤후 4:6-8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이 의문은 인류에게 늘 있어왔던 질문입니다.
이와 비슷한 의문으로는 “나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가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태어나서 자랄 때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질문들입니다.
인류는 이 질문들의 답을 찾기 위해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부분의 사람이 고민한 적이 있고,
이제는 각자 나름대로의 답을 찾았거나 아직도 찾고 있거나
찾기를 거부하거나 포기한 사람들로 나뉩니다.
답을 찾아서 나름의 결론을 가지고 자기 인생의 의미를 부여한 후에는
그것을 위해 살아가지만 그 누구도 벗어날 수가 없는 공허함 앞에서는 모두가
무력감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인생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본 적 없이
그저 돈과 쾌락과 먹고 사는 것에만 집중하다가
늙거나 병들어 죽을 때가 되어서야 깊은 허무함을 느끼거나
(죽는 그 순간까지 별 생각이 없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가며 ‘내 인생의 의미’라는 거대한 의문 앞에서
한 없이 작아집니다.
예를 들어 사회의 번듯한 구성원으로서 공헌을 하는 인생,
어려운 주변 사람들을 돕는 인생,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우는 인생 등
자타가 공인하는 멋진 인생을 살았다 해도
그 이후에도 여전히 ‘무엇을 위해 사는가? 나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정답을 찾지 못합니다.
억지로 나름대로의 의미를 부여한다 해도
그것이 자신의 의문을 시원하게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 느끼고 있지만
그 사실을 굳이 누구에게 말하진 않습니다.
말한다 해도 해결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며,
또한 자신의 인생에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사람들 앞에서 인정하고 싶지 않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결국 인생의 재미와 기쁨을 찾는 모습으로
즐거운 것들, 자신을 만족시켜 줄만한 것들을 찾아다니면서 살아가거나
자신이 굳게 믿고 있는 신념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기최면에 가까운 의미부여로 스스로를 인정하며 살아갑니다.
(어떤 이들은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 무당을 찾아다니거나 사이비에 미혹되거나
직통계시를 받아 준다는 무당과 다를 바 없는 목사들을 찾아다니기도 합니다.)
시 4:2
(2)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셀라)
고대 로마의 시인, 퀸투스 호라티우스가 쓴 시의 한 구절을
어떤 영화에서 대사로 차용하여 유명해진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시의 일부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명하시오. 와인도 드시오. 멀고 먼 희망은 떨쳐버리시오. 생명은 짧다오.
우리가 말하는 동안에도 아까운 시간은 지나가고 있다오.
오늘을 잡으시오(카르페 디엠). 내일에 대한 믿음은 할 수만 있다면 접으시오.“
즉 ‘카르페 디엠’이라는 말의 함축적 의미는
‘우리의 인생은 짧고, 지금도 시간이 아깝게 흘러가고 있으니
현명하게(?) 술도 마시고, 먼 미래의 희망은 떨쳐 버리며, 내일에 대한 믿음도 접고,
그저 오늘을 즐겁게 살자.‘인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 ‘오늘을 즐겨라’라고 권하는 이 말이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한 채 헤매던 사람들 사이에서 크게 공감되며 유행처럼 번졌고,
사람들은 ‘내 인생의 의미’나 ‘앞으로 나는 어디로 가게 될까?’를 고민하며 찾는 것을 포기하고
‘이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오늘 당장 어떻게 즐기면서 살아야 후회가 없을까?’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마귀는 이처럼 대중문화를 통하여 뭇사람들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진리를 통해 답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마귀가 가르치는 육신적 가치관에 미혹된 채 점점 타락하며 죽어가고 있습니다.
시 16:11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은
인생의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어디서도 찾을 수가 없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진리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확정할 수 있는
‘내 인생의 의미,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와
‘나는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와 ‘인생의 기쁨’ 등에 대한 정답은
우리를 창조하신 유일한 신이신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경외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가장 기쁜 순간은
‘하나님께 순종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하나님께 칭찬을 받을 때’입니다.
이 기쁨은 이 세상에 속한 것들로는 절대로 채워질 수 없는 압도적인 행복입니다.
사는 게 우울하고 재미가 없다며
세상의 것들로 스스로를 위로해보려고 아무리 노력해 봐도
100% 중에 10% 정도만 채워질 뿐,
또한 그 10% 마저도 금세 사라지고 다시 공허해지기에
또 다른 것을 찾게 될 뿐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순종의 기쁨이 가진 거대함과 압도를 모르기에
세상이 주는 즐거움을 100%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 뜻에 순종함에서 오는 행복을 느낀 적이 있는 사람들은
세상이 주는 즐거움은 10% 정도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행복의 역치가 높아진 셈입니다.
(*역치-생물체가 자극에 대한 반응을 일으키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자극의 세기를 나타내는 값)
마치 희귀한 음식을 직접 먹어본 적이 있는 사람만 그 맛이 정확히 어떤지를 알고 있듯이
순종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온전한 순종을 한 후
그 열매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칭찬해주실 때의 느끼는 그 즐거움과 행복은
경험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배가 부르지만 몇 시간만 지나도 배부름이 사라지고,
다음날이 되면 다시 배가 고파지는 것처럼
세상의 것들을 통한 즐거움은 자신을 잠시 육신적으로, 임시적으로 약간 달래주는 역할일 뿐
영혼의 만족과 행복을 채워줄 순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람은 그 때부터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게 됩니다.
제가 하나님께로부터 말씀을 받아 적어서 불특정 다수의 여러분들에게 전달하는
이 사역을 멈출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고백하자면 한 때 가난을 견디기 힘들어 사역을 그만하고 싶어 했고,
저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다며 반항하는 마음을 품은 적이 있지만
하루 만에 마음을 다시 돌이켜 하나님 앞에 나아가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맛있는 것도 먹어보고, 재밌는 것도 해보았지만 즐겁지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여 말씀을 받아 적고, 전달하여 하나님께 칭찬을 받는 것이 저는 가장 기쁩니다.
반항했던 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씀드리니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며 바로 받아 적을 설교말씀을 주셨던 적이 있습니다.)
엡 5:15-16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히 13:7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그런데 이 부분에서 특히 주의할 점은
주객이 전도되어 자신의 만족감, 성취감의 기쁨을 위해서 하나님께 순종하기에 이르면
그것은 자신을 위한 순종이 되기에 위험하다는 사실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순종을 열심히 하며,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이지만
자신의 공로와 업적을 사람들 앞에서 은근히 자랑하며 만족하고,
자신은 마땅히 이런 대접받을 만한 훌륭한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평가하다가
결국 거대한 영적교만에 사로잡힌 채 하나님과 관계없는 자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일들은 자신의 힘으로 해낸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능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드러내며, 높아진 마음이 되어 영적교만에 사로잡히게 된 사람은
스스로를 돌아볼 수가 없고, 남의 문제만 밝히 보이기에 특히 위험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해오면서 그동안 많은 열매를 맺으며 영적인 업적을 쌓은 사람들,
그리고 목회를 오래 한 목사들이 가장 경계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렘 17:5
(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잠 16:25
(25)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저와 여러분들 모두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이 다르기에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하나님께 온전히 기쁘게 순종하여
열매들을 맺으며 인생의 진정한 행복을 찾고, 그것을 꾸준히 유지할 때
우리의 인생은 즐겁고, 재밌고, 행복합니다.
육신적인 즐거움들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미미한 것으로 느껴지기에
세상을 사랑하던 마음도 사라지게 됩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이 아직 뭔지 모르겠다면
성경을 펴서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겸손히 기도하면 반드시 알게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예수님께서 해주신 말씀들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즉 대위임령에 순종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하는 일,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의 말씀들을 자신에게 실제로 적용하여
앞으로 자신의 일상 속에서 어떤 마음과 자세와 행위로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해
올바르게 정립하여 그대로 실천하며 살아가는 일 등
예수님의 모든 말씀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지키게 된
장성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다시 말해 사람들의 인정이 아닌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실만한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자신의 삶속에서 참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 하나 지켜나갈 때
우리는 천국의 기쁨과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고,
또한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도 더욱 선명하게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이 짧은 인생의 의미도, 기쁨과 행복도,
미래도, 소망도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독생자,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평하며,
우리에게 임재해주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의 뜻에 하나, 둘 순종하여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어가며,
각자 자기 인생의 의미와 행복도 풍성하게 채워나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십시다.
행 2:28
(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
내 의지와 관계없이 일단 태어났으니까 죽지 않기 위한 생존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육신적인 성공과 출세와 야망과 업적과 돈과 각종 쾌락이 주는 얄팍한 행복,
언젠가 다 없어질 거품과 같은 것들을 위해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인생의 의미를 가족의 화목/건강이나 인본주의 등에 억지로라도 부여하고
그것을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 뭇사람들로부터 인정과 부러움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다가 공허하게 느껴질 죽음을 맞이하게 될 사람입니까?
안타깝게도 하나님 밖에서 이 모든 것들은
결국 다 부질없고, 별 의미가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어주심으로
구원의 유일한 기회를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사랑하여
회개하여 돌이켜 거듭난 후로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모습이 되어
하나님께로부터 죄 사함과 의롭다 해주심을 얻으며 하나님과 다시 화평해지고,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일들을 겪으며 점점 성장하는 행복,
위대하신 하나님께 자발적으로 순종하는 기쁨,
항상 나를 돌봐주시는 성령님을 이제는 근심시켜 드리지 않고 매일 동행하는 안정감,
그렇게 천국복음 안에서 구원의 길을 걷다가 이 짧은 인생이 끝나고 나면,
다시 말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볼품없이 늙어가고, 인생의 의미도 희미해지는
이 나그네와 같은 덧없는 인생을 마치고 난 후에는
하나님께서 주실 영원한 생명과 새로운 모습으로
사랑하는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다는 소망,
이 땅에서 이루는 육신적인 것들도 그 소망 안에서 누려야만 참된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지금부터 깨달아 어떤 의문도 없이 압도적인 안정감과 행복을 느끼고,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면서 기다리며, 매일을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가는 이 인생에만
의미가 있고, 참된 기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일도 하지 않고 매일 놀기만 하며, 밤새 놀다가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주말이나 연휴가 되어도 평소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특별히 즐겁지도 않고, 해방감 같은 것도 느끼질 못하지만
평소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휴일을 맞이하면
특별한 계획이나 약속이 없어도 설렘과 즐거움을 느낍니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죄와 싸워 이기고,
회개와 영적 성장을 위한 환경이나 치열한 고난들을 통해 날마다 자라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과 화평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귀한 열매들을 맺고 칭찬을 받고 지내다가
로뎀나무와 같은 휴식을 취하거나 육신적으로 잘 되는 일들을 맞이했을 때에
하나님을 향한 더욱 큰 감사와 즐거움과 해방감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항상 하나님 안에 거하면서 구원의 길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여전히 죄를 범하며 하나님과 단절되어 있고,
순종도 하기 싫어하며, 따라서 어떤 열매도 맺지 못하고 있는 사람,
여전히 범죄와 회개를 반복하면서
하나님보다 세상과 돈과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는 우상숭배의 가짜 그리스도인들은
안타깝게도 이 즐거움, 해방감, 행복을 조금도 알지 못한 채
계속해서 세상의 것들을 통해 잠깐의 미미한 위로를 얻고자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오늘날 자신은 어느 쪽에 가까운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시기를 축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영접했고, 가장 사랑하며, 무엇이든 순종하기 위해 애쓰고 계신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이 내용에 공감하시며 고개를 끄덕이실 겁니다.
다만, 참된 구원의 길을 걷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마지막 때, 시시각각 마귀와 귀신들의 교활하고도 치밀한 공격을 받고 있기 때문에
한 시도 마음을 내려놓을 수가 없다는 것도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예수 그리스도께 온 마음을 집중하고,
그 분의 사랑 가득한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면서
우리가 마땅히 나아가야 할 이 길에서 벗어나지 말고 끝까지 나아가십시다.
벧전 5:8-11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경외하면서 하나님의 대적인 마귀를 대적하며
순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마지막까지 더욱 힘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이 생명의 길로 나아가십시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삶에 적용함으로서
각자의 일상을 돌아보며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지’,
‘나는 어디에서 왔으며, 또한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내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다시금 정립하여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었다면 바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도와주심을 간구하고,
우리를 한 명이라도 더 넘어뜨려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 계속해서 공격하는 마귀의 궤계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서 능히 이기며,
언제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 해도 아무런 후회가 남지 않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가운데에서
내 인생, 정말 잘 살았다.’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시 30:8-12
(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요 14:23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마 12:50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4.26.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142장 영화로신 주 예수의
1. 영화로신 주 예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세상 부귀 모든 영화 분토에도 못 비기리
2. 구주께서 죽으실 때 성전 휘장 찢어지어 구원의 길 여시고서 천국 기쁨 주셨도다
3. 구주 예수 갈보리에 흘린피와 그 물로써 나의 몸과 영혼까지 구속하여 주셨도다
4. 구주 예수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었으니 그 사랑에 감격하여 이몸 주께 드립니다
[후렴]
오 갈보리 오 갈보리 주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신 보배로우신 나의 주

첫댓글 아멘..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행복을 매일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시며
즐겁게 구원의 길을 걸어 나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