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봉사회, 경로당 '밥퍼스' 봉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는 10월 21일, 여주시 창3통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해 드리는 '밥퍼스' 봉사를 전개했다.
한가람봉사회는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봉사원 5명이 참여, 여주시 창3통 경로당에서 분과별로 밥, 국, 반찬 등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어르신들에게 한끼 식사 해 드리고 있다. 10월에는 2분과에서 담당하여 어르신(30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음식을 조리했다.
이선주, 안미숙, 김선희, 최낙정, 이선주2 5명의 봉사원은 쌀을 씻어 놓고, 각종 재료 손질을 하고 씻고, 끓이고, 볶으며 준비해서 상차림으로 맛있게 드시도록 한다. 어르신들이 다 드시고 나면 설거지 하고 수저와 행주 살균 작업을 끝으로 마무리 한다.
이날의 메뉴는 밥, 배추된장국, 돼지고기볶음, 호박볶음, 고비볶음, 오이도라지무침, 땅콩조림, 김치 등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기를 바라며 봉사자들은 정성스럽게 만들어 배식해 드리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었다.
첫댓글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 봉사원님들 여주시 창3통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해 드리는 '밥퍼스' 봉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