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무덤가에서 열심히 부채질
하는 여자가 있었답니다.
어느날 길을 가다가 깊은
산중에 접어드니 해는
뉘엿 뉘엿 서산으로 지려하는데,
인가는 나오지 않고...
그래서 당황스러워 어찌할
줄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
공동묘지 한 가운데에한 여인이 부채를 들고
지금 막 쓴 듯한 묘지 봉분에 대고
부채질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인의 생긴 모습을 보자 하니
눈꼬리가 쭉 째져 위로 치켜
올라가 있고...
소복을 하기는 했는데,
허벅지가 다 보일 정도로
옆이 터져 있는 것이 보통
예사롭지가 않았습니다.
웬 귀신이 나타났나 싶어
겁도 나고 또 하도 이상키도
하여 여인에게 물어 보았답니다.
"아주머니,
돌아가신 분이 누구세요 ?"
여인이 대답했습니다."울 ~ 남편인데요?"
다시 물었습니다.
"돌아가신 남편이
땀이 많으신가 봐요 ?
부채질을 하시니..."
그 여인은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아니요 ?" 더 궁금해졌습니다.
"그럼 왜 부채질을 ?"그 여인은 정색을 했습니다.
"울 남편이 디지면서 당부하기를..."난 침을 꼴깍 삼켰습니다.
"당부 하기를요 ?"그 여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 무덤의 흙이 마르기
전에는
절대루 딴 놈에
시집가지 말라고 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5수 웃고삽시다ㅡ당신이 참아야지ㅡ“당신이야,ㅡ거울 볼 때만 당신 얼굴을 보지만ㅡ그 얼굴 ㅡ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ㅡhttps://m.cafe.daum.net/rnqdmsekfl/VQoX/1549?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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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5수-◑ 당신이 참아야지~거울 보며 화장하던 부인이 갑자기 흐느끼며 울고 있는 모습에 남편이 놀라서 물었다.아니, 갑자기 왜 우는겨?아내는 서럽게 말했다.나이가 드니 내 얼굴이 쭈굴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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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깨끗하다! 옛날 어느 마님 이야기다.달걀(卵)이 상에 자주 오르지못할 정도로 귀한 시절에~그 마님은 생달걀을 밥에비벼 먹는것을 좋아했다.어느날~몸종이 밥상을 들고오다그만 달걀이
사람 팔자 시절이 좋을 때ㅡ
태어나야 되는데 ~제 어린시절 할머니께서ㅡ
하셨던 말씀이다. ㅡ6.25 사변중에 태어 난 나를 두고 ㅡ측은해서 하셨던 말인 것 같았다 ㅡhttps://m.cafe.daum.net/rnqdmsekfl/VQoX/889?svc=cafeapp
# 사람 팔자 시절이 좋을 때 태어나야 되는데 ~ 제 어린시절 할머니께서 하셨던 말씀이다. 6.25 사
사람 팔자시절이 좋을 때 태어나야 되는데 ~제 어린시절 할머니께서 하셨던 말씀이다.6.25 사변중에 태어 난 나를 두고 측은해서 하셨던 말인 것 같았다.전란 중에 태어 난 사람.바이러스가 창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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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아들과ㅡ개 같은며느리ㅡ “살다 살다 너 같은 ㅡ 미친년은 처음이다”라면서요.
바보 같은 아들과 개 같은 며느리안녕하세요. 저는 60대 후반 할머니입니다.제가 이렇게 사연을 이야기하게 된 이유는 며느리와 아들놈 때문입니다.저희 부부는 결혼 후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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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이야기ㅡ개님과 어머니ㅡ 아들이 외국여행은 못가고 ㅡ 국내여행을 가야 한다면서ㅡ 출발하
개님 과 시어머니.♥아들이 외국여행은 못가고 국내여행을 가야 한다면서 아버지, 어머니 두분 우리집에 와서 '데미'(개 이름)를 좀봐 달라고 했다.4박5일동안 보는데 20만원이라고 하니 괜찮은